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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육아에서 어떤 마음 가짐으로 아이를 대하는가가 정말로 중요한데 작가님 글에서 아이에 대한 마음의 변화와 엄마로써의 현실 육아를 배워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담겨 있네요. 스마트폰을 안하려는 마음 가짐 부터 아이를 향한 사랑이 보여요^^ 저도 이 책을 읽고 작가님과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보려고 노력 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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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재미난 어투로 손뼉치며 육아 고충에 공감도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살피게 되고 한편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나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여느 맘들과 다르지 않을 것 같은 평범했던, 아이 때문에 휴직중인 현재 전업맘이 책도 내고 발레에도 폭 빠져 제 2의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듯한 내용은 읽는 저로 하여금 희망이 되고 자극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유쾌상쾌한 필력으로 주위에 아이를 키우는 맘이라면 누구나 눈물지었다 웃음지었다 하며 재미있고 읽고 귀감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