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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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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인생목표인 '건강하게 장수하는 삶'을 위해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다. 예전에는 60세만 넘어도 고령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이미지가 사라졌다. 흔히 말하는 호모헌드레드(100세가 넘는 신인류)의 시대가 되면서 인문학적 시선으로 새롭게 건강을 알아볼 필요성이 생겼다. 우리의 기대수명은 길어졌지만 신체 나이에 따른 회복력과 면역력 저하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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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인생목표인 '건강하게 장수하는 삶'을 위해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다.

예전에는 60세만 넘어도 고령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이미지가 사라졌다. 흔히 말하는 호모헌드레드(100세가 넘는 신인류)의 시대가 되면서 인문학적 시선으로 새롭게 건강을 알아볼 필요성이 생겼다. 우리의 기대수명은 길어졌지만 신체 나이에 따른 회복력과 면역력 저하로 오는 질병들을 막을 수는 없다. 그리고 모든 질병들의 치료법이 생긴 것도 아니기에 신체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건강에 계속 신경써야만 한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은 노화에 따른 회복력,면역력,암,치매,뱃살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 2장은 운동,음식,스트레스,숙면과 관련된 건강 지식들. 3장은 고혈압,비염,악취,피부,척추 등 우리 몸을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지식들. 4장은 건강을 위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 5장은 건강식품 제대로 챙겨먹기. 소금 가글. 취침법. 금식. 과식 다음 날. 제대로 물 마시기 등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좋은 습관들을 소개한다.

 

건강 인문학에서는 내가 기존에 아는 건강 지식을 확장시키는 부분도 있었지만 기존에 옳다고 믿고 있던 것들을 뒤집는 반전 지식들도 등장했다. 예를 들면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과 같은 부분이 그러했다.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에 대해 살펴보자면,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근육질의 운동선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고 나온 배를 넣고 적당한 근육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보디빌더와 같이 과도한 근육을 만들고 운동선수들처럼 최고의 기량을 위해서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붙일 필요는 없다 라는 말이 등장한다.

 

 

운동하는 것은 몸에 이롭지만 그것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없다면 효울적인 면에서 떨어진다. 개인의 신체 차이가 있고 자신의 몸은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 내가 적당히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조금 날 정도의 운동을 해 준다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건강을 위한 필요한 운동은 100m 달리기가 아닌 장기적인 마라톤 운동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극한까지 몰아붙여 1~2일 하고 그만두는 운동보다는 훨씬 이로울 것 같다. 2시간씩 조깅을 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그 외에도 흥미로운 건강 상식을 전하는데 대한수면학회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수면 시간은 평균 6.5시간이라고 한다. 결과를 보고 나름 평범한 경우라고 생각했는데 이는 미국인에 비해 1시간 이상 수면이 부족한 결과라고 하니 놀라웠다. 23시 이전에 잠들어야 하고 수면시간은 7~8시간을 권장하는 학자들의 말을 어린 시절이었다면 한 귀로 듣고 흘렸을 지도 모르지만, 예전 다큐에서 자주 밤에 깨어있는 교대 근무자들의 기대 수명이 동나이대의 사람보다 10년 이상 적다는 것을 본 뒤로는 왠지 웃을 수 없었다. 조금만 신경쓰면 무병장수 할 수 있는 건강 인문학 지식들이 많아서 눈여겨 볼 수 있었다. 더욱 더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d******3 202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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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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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문학적 관점에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제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요가 등.  여러가지 운동과 관련된 목표와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게 된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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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문학적 관점에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제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요가 등. 

여러가지 운동과 관련된 목표와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게 된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하지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건강 인문학' 은 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

아는 만큼 건강할 수 있다, 몸과 소통하기,

건강을 위한 밸런스, 악순환의 고리 끊기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그동안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건강과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한 해답과 올바른 정보가 무엇인지,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여러가지 원인과

건강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하는 것들과 영양소의 중요성과 

식습관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

 

각 신체별로 생기는 증상의 원인과 

각 증상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건강 상태는 무엇인지,

그리고 나빠진 건강 상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나의 몸과 건강을 위한 

관리법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방송과 온라인에서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있고 그만큼 

수많은 건강 관련 정보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위와 같은 여러가지 건강 관련

정보들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잘못 된 건강정보로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생긴다.

 

'건강 인문학' 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는 정보와 건강한 

신체와 몸을 유지하기 위해 실천 해야하는 

방법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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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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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이 책은 건강 인문학이다. 건강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통해서 미리미리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자는 뜻으로 이 제목을 지은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픈 증상이 나타나고 통증이 못 견딜 정도가 되어서 병원을 찾는다. 병원에 방문하면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데 질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유명한 의사가 있는 병원일수록 대기 환자가 길고 눈치가 보여서 질문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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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이 책은 건강 인문학이다. 건강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통해서 미리미리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자는 뜻으로 이 제목을 지은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픈 증상이 나타나고 통증이 못 견딜 정도가 되어서 병원을 찾는다. 병원에 방문하면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데 질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유명한 의사가 있는 병원일수록 대기 환자가 길고 눈치가 보여서 질문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의사가 불친절하고 소통이 전혀 안 되는 의사가 있어서 정작 어렵게 질문했는데도 답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20대 때 녹내장이 와서 병원에 방문했는데 의사가 시원한 답변을 못해주자 그때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독서를 통해 공부하게 되었다고 한다. 녹내장은 대부분 노환이 시작되는 60대에 많이 찾아오는 질병인데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녹내장이라 특별한 이유와 원인이 있을 것 같은데 나도 매우 궁금해진다. 그런데 정작 병원에서 답변을 못 들었다니... 그럼 어디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하는가?

 

병원에서 의사는 질병이 발생한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료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통증만 완화하거니 그걸 제거하는 시술만 하는 것 같다. 사람의 생활 습관이 비슷하면 그 병에 계속 노출되거나 병이 악화될 뿐인데 말이다. 그래서 병원에 주기적으로 가는데도 완치는 어렵고 증상만 완화될 뿐이다. 100세 이상까지 수명이 연장된 이 시점에서 약과 주사를 맞으면서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신체로 사람답게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에 대한 인문학적 관심과 지식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11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독서전략 대표로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읽었다. 그 속에서 건강한 삶에 대한 질문과 그 답을 이 책에 고스란히 모아놓았다. 나도 꾸준히 독서를 하는 편인데 독서를 해서 개인적으로 유익을 취하는 것을 넘어서 저자님처럼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책으로 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편으로 해본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우리가 잊고 사는 보약, 숙면”, “몸무게가 아니라 사이즈에 집중하라.”, “뱃살의 경고”, “우리 몸은 소통하고 싶어 한다.”,“손발이 차갑다면 순환장애”, “비염이 나를 지킨다.”등 생활 속에서 건강에 염려하고 질문하던 것들에 대한 답이 가득이다. 그래서 실생활에 매우 도움 되는 건강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종이 재질은 올 칼라에다가 저자가 직접 운동을 해서 몸짱이 된 저자의 사진이 들어간 삽화도 구경할 수 있다. 읽는 내내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건강습관을 어떻게 쌓아야 할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7 202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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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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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켜야 하는 이유, 나를 위한 것도 있지만 나와 관계된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이루거나 가졌다고 하더라도 건강을 잃는다면 무의미한 삶이 된다. 그만큼 새로운 시대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은 건강에 쏠려있고, 어쩌면 우리가 잘 살고자 하는 의미나 행복이라는 삶의 완성도 건강을 유지해야만 가능한 영역일 것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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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켜야 하는 이유, 나를 위한 것도 있지만 나와 관계된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이루거나 가졌다고 하더라도 건강을 잃는다면 무의미한 삶이 된다. 그만큼 새로운 시대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은 건강에 쏠려있고, 어쩌면 우리가 잘 살고자 하는 의미나 행복이라는 삶의 완성도 건강을 유지해야만 가능한 영역일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인 건강관리를 바탕으로 몸관리,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 통증이나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책에서도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관리의 방법론에 대해 조언하며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아는 상식, 잘못된 부분에 대한 교정, 그리고 우리가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몸관리나 생활습관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식습관, 그리고 건강식에 대한 오해와 이해,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도, 또한 운동을 통해 지킬 수 있는 몸관리 등의 방법론을 말하며 개인마다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부분이나 몸의 피로감,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론 등 누구나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의 방법론을 말하며 100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건강관리의 형태에 대해서도 주문하고 있다. 다양한 관리가 기본이 되는 사회지만, 특히 사회나 사람들은 개인에게 요구하는 관리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관리와 관련된 분야임을 인지하고 책을 통해 배운다면 삶에 대한 부정적 생각보다는 긍정적 용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삶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낮에는 활동을 하며 밤에는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의미를 이해하며 신체의 리듬이나 생활패턴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며 작동해야 면역력 강화 및 질병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알지만 간과하는 부분들에 대한 언급이 많아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 올바른 건강정보를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위치에 있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은 바로 건강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젊을 수록 더 철저히 관리하며 새로운 세상이 주는 풍요로움을 느끼며, 즐기며 살아가야 한다. 책을 통해 건강에 대해 배우며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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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인문학 #건강에세이#건강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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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헌드레드(100세가 넘는 신인류)시대!우리가 바로 100세의 기대수명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호모헌드레드라고 표현한 말은 처음 들어 흥미 로웠다. 더욱 흥미로웠던 건 이 문구가 책띠지처럼 생겨서 떼어내려 했는데 띠지가 아닌 표지 디자인이었다! 두둥!!인문학이라는 말에 어려우면 어쩌지 했는데 이건 어느 건강 도서보다 명확하고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이렇게 복잡한 신체 건강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인문학 #건강에세이#건강인문학" 내용보기
호모헌드레드(100세가 넘는 신인류)시대!
우리가 바로 100세의 기대수명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호모헌드레드라고 표현한 말은 처음 들어 흥미 로웠다. 더욱 흥미로웠던 건 이 문구가 책띠지처럼 생겨서 떼어내려 했는데 띠지가 아닌 표지 디자인이었다! 두둥!!

인문학이라는 말에 어려우면 어쩌지 했는데 이건 어느 건강 도서보다 명확하고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이렇게 복잡한 신체 건강의 원리가 왜 술술 읽히지 했는데 알고보니 저자가 11년간 독서를 한 독서전략 연구소 대표였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 했던가 독자를 위해 글을 쉽게 풀어쓴 정성이 엿보여서 불편함 없이 계속 읽었다.

성인이라면 누구나 약 하나는 먹어 봤을 것이고 먹고 있을테고 언젠가 먹을 지도 모른다. 약이라는 것이 의사의 진찰로 이루어진 처방의 결과로 우리 몸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 무조건적으로 먹었다. 하지만 저자는 무조건적인 복용 보다는 병의 원인을 알고 약의 부작용까지 정확히 숙지하고 먹었을때도늦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의사 선생님 왜 아픈거죠?"
"...약 처방해드릴게요 지켜보세요"
이러한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말한 글귀에 정말 공감했다. 약을 왜 먹는지, 어디가 왜 갑자기 아프게 됐는지 물으면 정확한 대답을 해주는 의사 선생님은 계시지 않았다.
돌아온 대답은 약 먹고 다음에 언제 봅시다. 라는 말뿐.....답답함의 연속이었던 지난날이 생각났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잃고 나서 지키는 것보다 평상시에 지키는 것을 강조하였다.
심리적 안정
균형된 영양
적절한 운동
알고는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다.

뻔하지만 뻔하지 않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와 참고도서로 독자에게 강조하는 글들을 보며 진심이 느껴졌다.

A가 되기위해 B의 습관을 하나씩 하나씩 버리는 것도 중요하고, 좋은 것을 하나 하나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우리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세포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도와야 하는게 인간이다. 결국은 숨쉬는 것부터 물 마시기 체중 조절 등등이 건강한 세포를 늘리고 활동을 잘 할 수 있게 돕는 일이라는 것이다. 고개를 끄덕끄덕 하며 고등학교 생물 이론부터 현대의학 용어까지 배우고 나면 어느새 해야되는데....가 아닌 해야겠다! 로 결심하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건강에세이#건강인문학


일어나면 스트레칭을 하고, 칼로리 높은 그냥 밥이 아닌 건강에 신경을 쓴 영양소를 생각한 밥을 꼭꼭 씹어 먹는 것부터 실천해 보는건 어떨까?
물만 제대로 먹고 밥만 제대로 먹는 다고 건강해 지지는 않겠지만 더 아픈 습관을 없애는데는 좋은 방법일거라고 생각한다. 영양제를 먹어도 영양제가 천연으로 만들어졌는지 화학제품으로 이루워졌는지 부터 따져보고 먹는다면 우리 몸은 전 보다 더 건강해 질 것이라고 믿게되었다.
_______________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당신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매달 적금을 내듯이 또는 아파트 관리비를 내듯이 자신에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보는 것은 어떨까?
- 곽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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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우리가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는가.
늙으면 몸이 망가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몸을 방치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라! 내가 맞다! 지켜라! 하는 강압적인 건강에세이가 아닌 실천 가능한 건강인문학을 읽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100세 인생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실천을 강요하지 않지만 실천하게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4 202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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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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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당신은 건강한 노후를 생각하는가? 아니면, 병원에서 누워있는 노후를 생각하는가?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마음과 몸은 다르다. 마음으로는 건강하게 노후를 맞이하고 싶어라고 생각하지만, 몸의 상태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힘든 상태가 대부분이다. 야식, 폭음, 인스턴트 음식 섭취, 급하게 먹기, 운동하지 않기를 실천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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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당신은 건강한 노후를 생각하는가? 아니면, 병원에서 누워있는 노후를 생각하는가?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마음과 몸은 다르다. 마음으로는 건강하게 노후를 맞이하고 싶어라고 생각하지만, 몸의 상태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힘든 상태가 대부분이다. 야식, 폭음, 인스턴트 음식 섭취, 급하게 먹기, 운동하지 않기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해보자.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바라보는 곽동우저자는 비염과 천식, 녹내장이 있었다고 한다. 몸을 관찰하고 열심히 둘러본 결과 지금은 그 정도가 크게 완화되었다고 한다. 몸은 시시 때때 상태를 알려준다. 발열, 염증, 통증, 뾰루지 등으로 몸의 상태를 말한다. 몸은 소통하려고 하는 데 정작 몸의 주인인 나는 안 중에도 없다. 갑자기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고, 소화가 되지 않으면 소화제를 먹을 뿐이다. 물론 약이 나쁜 건 아니다. 하지만 자가치유 시스템을 돌리고 있는 몸에 갑자기 열을 떨어뜨리고, 약으로 간이 더 힘들게 하는 건 오히려 몸을 힘들게 하는 일이다. 제대로 몸의 상태를 알고 약을 사용하더라도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혈압이 오른다고 무조건 약을 먹고, 나이를 먹으니 걱정된다고 영양제를 무조건 복용하는 것을 피하라는 것이다. 내 몸 상태가 어떤지, 어떤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은지는 내가 제일 잘 알 것이다. 책을 통해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되도록이면 화학적인 것보다 천연 제품으로 된 것을 복용해야 할 것이다.

사실 몸에 제일 좋은 건 알고 있다. 소식하고 인스턴트 음식 먹지 않고, 골고루 꼭꼭 씹어먹기. 운동을 하고 물을 자주 마셔주고, 간식을 안 먹으며, 20시 이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 잠을 푹 자고, 스트레칭을 챙겨서 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씩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악순환의 고리는 서서리 끊어지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들이 근 70권이 되어, 필요한 책을 골라서 챙겨 읽으며, 무병장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 중에 하나라도 지키면서, 천천히 실천해 보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뱃살을 타파하는 그날을 기약해본다.

몸은 아주 정직하다.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200페이지 중에서

저자는 몸은 아주 정직하다고 말한다. 내 몸에 투자해보라고도 말한다. 올해의 목표 중에 가장 큰 목표가 건강이고, 건강을 항상 유념하고 있기에 이 말을 믿고 실천해보고자 한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 내 몸에 하는 투자로 나도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

b****7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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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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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인문학]   질문에 답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묻기를 그만두고 책속에서 찾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리 몸에 대해 알면 충분히 건강하게 살수 있다고 간단한 건강원리를 시작해서 몸을 이해하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  저자에 생각에 많은 공감을 했지요. 나자신도 가족에게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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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인문학]

 

질문에 답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묻기를 그만두고 책속에서 찾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리 몸에 대해 알면 충분히 건강하게 살수 있다고

간단한 건강원리를 시작해서 몸을 이해하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 

저자에 생각에 많은 공감을 했지요.

나자신도 가족에게도 유병력자가 많고

이런저런 사유들로 사고보다 질병으로 대수술을 해본

경험 때문에 스스로 건강을 돌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지요..

 

남들에겐 약이 될 수 있는 처방도

나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에

나에게 맞는 처방법을 찾고 찾아야 한다는 것은

삶을 살며 알게 된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며 점점 회복이 떨어지는 이유는 양질의 혈액부족과

혈액순환의 제한, 세포의 털(당사슬) 부족, 독소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면역을 챙기기 위해 이제는 균형된 식사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당영양소(글로코영양소)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하기 때문에 저도 지금은 영양소를 챙기려 노력하고 있지요

 

몸과 마음이 편안한 건강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들을 메모하게 되더라구요

 

건강의 시작은 심리적으로 안정해야 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긍정적 몸을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지금은 독서나 명상을 통해 심리를 가다듬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운동 또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독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내몸에 민감하게 소통해야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악순환의 고리 끊어야 하는 것을 배웁니다.

아픈 원인을 탐구해서 몸의 소리를 들어야 겠지요.

긍정적사고와 웃는 자세를 취하기 위해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스스로 웃어봅니다.

소금가글과 아침저녁 스트레칭은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냉온냉수샤워는 정말 도전하기 힘든 미션이네요

 

실천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참 어렵네요.

무엇보다도 밀가루와 당분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하는데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번 유혹에 지고 있어요

 

내 몸을 위해 투자하고 관리해야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어요.

건강의 밸런스를 찾고 싶으신 분들이나

건강법을 찾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글은 행복에너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유병장수의시대무병장수를위한건강인문학 #곽동우 #행복에너지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도서협찬 #무병장수

c****e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내용보기
병원에 가기 전에 궁금한 것들을 메모해 가는 편이다. 의사에게 질문하고 답을 들으려고 메모해 가지만 실상은 질문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병원시스템을 보면 다수의 환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질문을 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의사도 바빠보여서 질문하고 충분히 답을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한다. 질문을 하고 답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내용보기

병원에 가기 전에 궁금한 것들을 메모해 가는 편이다. 의사에게 질문하고 답을 들으려고 메모해 가지만 실상은 질문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병원시스템을 보면 다수의 환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질문을 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의사도 바빠보여서 질문하고 충분히 답을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한다. 질문을 하고 답을 충분히 얻는 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이다. 궁금증이 처음부터 없는 사람이야 이 상황이 문제상황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겠지만 궁금한 게 많은 사람은 충분히 문제상황으로 인식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인문학은 질문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탐구하는 학문이니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자며 나온 책이 이 책이다.

목록을 보면 우리가 평상시 궁금해하던 많은 질문들이 등장한다. 의학적 세부지식이야 의사들이 다루는 전문영역이고 복잡하기에 깊숙히 알 수도 알 필요도 없으니 우리는 큰 줄기나 원리를 이해하는 쪽으로 읽으면 될 것 같다. 또한 내가 평상시 궁금했던 질문이나 알고 싶은 건강정보 위주로 읽으면 더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인터넷 검색으로 많은 양의 지식이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지식 중 다수는 검증을 거쳤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정보들이 많아서 더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것일게다. 그런데 환경상 그게 힘들다면 그나마 검증된 책으로라도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차선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의 다양한 면을 본 시간이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100세 시대,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인생100세 시대,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내용보기
인생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나는 이미 절반의 인생을 살았다. 나는 30대까지만 하더라도 몸이 제법 날렵한 편이었는데 40대 이후부터는 비만 체형으로 매년 체중감량을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다가 10년이 넘는 시간을 그냥 허송세월해버렸다. 올해도 체중감량 계획은 여전히 새해목표에 들어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남은 50년을 건강하게 살다가 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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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나는 이미 절반의 인생을 살았다. 나는 30대까지만 하더라도 몸이 제법 날렵한 편이었는데 40대 이후부터는 비만 체형으로 매년 체중감량을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다가 10년이 넘는 시간을 그냥 허송세월해버렸다. 올해도 체중감량 계획은 여전히 새해목표에 들어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남은 50년을 건강하게 살다가 가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는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면서 살아야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한 때 급속도로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몸이 무거워지고 건강 상태가 나빠졌지만 10kg 감량 후 현재까지 체중을 잘 유지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5가지의 주제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

2장_아는 만큼 건강할 수 있다.

3장_몸과 소통하기

4장_건강을 위한 밸런스

5장_악순환의 고리 끊기

 

 

저자는 행복한 100세를 위한 조건으로 건강과 경제력을 들고 있는데 나는 경제력은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하겠지만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재산이 많다고 하더라도 건강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은 50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경제력도 키워나가면서 지금부터라도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다.

 

 

'100세 시대, 뱃살의 위협'에서 저자는 뱃살이 병증의 근본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뱃살을 덜어내면 다양한 병증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체중을 관리하는 데 운동은 중요한 요소이지만 운동만으로 살을 빼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살이 찌는 습관을 버리고 살이 찌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나도 이제부터는 간식과 커피를 줄이고,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우리가 잊고 사는 보약, 숙면'이 있는데 숙면에 대한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자들이 권장하는 하루 수면 7~8시간에 대해서 나는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는 하루 평균 6시간 이하의 수면으로도 비교적 건강한 삶을 유지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의 저자가 추천하는 수면습관은 따라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첫째, 회복소요가 많거나 수면의 질에 따라 수면 시간은 달라진다. 둘째, 취침시간을 일정하게 가지는 것이다. 셋째, 취침 4시간 이전에 저녁식사를 한다. 넷째, 취침에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한다. 이 중에서 세 번째 사항은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지키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앞으로 최대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볼 계획이다.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운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저자는 운동이 약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첫째, 자신 만의 운동목적을 선정한다. 둘째,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 셋째, 목적과 시간을 고려해서 운동 종목을 선정한다. 넷째, 자신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실행한다. 이제부터라도 저자의 권고사항을 잘 숙지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운동목적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저자는 '5대 영양소의 균형'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건강을 위해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미세영양소로서 거대영양소(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을 에너지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미세영양소의 부족으로 섭취하는 칼로리를 제대로 에너지화하지 못하고 그대로 몸에 축적하는 경우가 많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운동과 음식조절 이외에 반드시 미세영양소의 충분한 보충이 필요하며, 단식을 할 때도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하면 지방을 적극적으로 태워서 단식의 결과를 높일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비만체형인 내 입장에서는 저자의 권고대로 앞으로 운동과 식이조절 외에 비타민과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서 건강관리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솔직히 저자가 참여했다는 챌린지에 나도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저자가 권고하는 방식대로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머지 않은 장래에 건강한 신체를 되찾고 싶은 것이 나의 바람이다. 이 책의 제목인 '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처럼 무병장수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는 앞으로 꾸준히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나갈 것이다.

 

 

#건강인문학, #유병장수시대, #무병장수, #곽동우, #독서전략연구소, #행복에너지

a*****a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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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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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 것 같던 2021년도 벌써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이미 1분기가 훌쩍 지난 지금 현재 시점에 자신이 원하던 새해 계획을 얼마나 지키셨는지요. 저도 작심삼일을 거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마음 놓고 운동하기도 힘들고 헬스장에 다니기도 꺼림칙해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집에서만 있다 보니 건강도 좋지 않아지고 체형도 당연히 더욱 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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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 것 같던 2021년도 벌써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이미 1분기가 훌쩍 지난 지금 현재 시점에 자신이 원하던 새해 계획을 얼마나 지키셨는지요. 저도 작심삼일을 거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마음 놓고 운동하기도 힘들고 헬스장에 다니기도 꺼림칙해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집에서만 있다 보니 건강도 좋지 않아지고 체형도 당연히 더욱 망가지게 마련이겠죠.

 

그래서 코로나는 물론 성인병 등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이 더 커지지만. 병원을 찾은 환자가 진료실에서 자신이 아픈 이유를 제대로 묻고 답을 듣는 경우란 매우 드믑니다. 의사가 봐야 할 환자가 많고, 환자에게 전문적 용어를 자세히 풀어 설명하는 게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게 현실이기도 하죠. 더구나 몸이 아파도 병원 가기가 꺼려지는 시국이라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할 처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이 책은 천식과 비염, 녹내장으로 고통받아온 저자가 자신의 질환에 대해 의사로부터 시원한 답을 듣지 못하고 면박을 당하기까지 하면서 묻기를 그만두고 스스로 답을 찾아나선 결과물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전문의들이 낸 수많은 건강서적이 길잡이가 삼아 현대 진단학을 통해 질병을 분석, 약과 수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과 음식, 운동, 면역력의 가치를 찾아 몸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면역력, 암, 치매, 스트레스, 운동, 영양소, 다이어트, 신체의 매커니즘, 심리적 요인과 습관 등 몸과 건강을 살릴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건강의 원리와 몸이 보여주는 현상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의사를 무조건 신뢰하는 데서 벗어나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닥터로서, 건강지식을 쌓기를 권합니다.

 

"본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를 통하여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g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