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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었는데 한국인이 미국주식책을 이걸 처음 접한다면은 일단 용어부터가 매우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게 많을 뿐더러 미국주식 투자하기에는 활용도가 좋지 않다. 나는 국내주식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미국주식은 어떨까 궁금해서 읽었다. 텐케이나 분기보고서나 컨퍼런스콜 ,메일을 통해서 주담과 보고를 받는등 구글번역기를 통해서 사업보고서를 읽는다거나 또 달러로 환산된 재무제표와 현금흐름표등 한국주식과 레벨이 언어적차원에서 매우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영어도 되면서 어느정도 주식용어등을 접하고 인지된 상태에서는 이 책을 추천한다. 미국의 메가기업들은 한국인이라면 ETF를 통해서 하는게 아마 승률이 더 좋지 않을까 쉽다. 무려 400페이지나 되는 양이지만 미국 주식에 보고서를 읽거나 이익관련 정보나 IR사이트정보등을 알았지만 영어가 안되는 나에게 구글번역기로 얼핏 도움을 받는 정도 일것같다. 한국주식처럼 디테일한 분석을 하기에는 쉽지 않다고 느껴진다. |
| 저자는 미국 현지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투브에서 최근에 유명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유투브를 보면 미국 제도권? 월가 투자자들은 뭔가 차별화된 투자방법을 가진 것처럼 말하는데 책의 내용은 그러하지 못하다. 일종의 기본서에 가까우며 새로운 내용이 많지 않아 아쉽다. 솔직히 유투브 내용에 비해서도 많이 아쉽다. 오히려 한국에서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저자들의 책 내용이 더 좋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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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자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봐 왔고 그리고 방금 책도 완독 했다. 분명 저자는 나와 같은 개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컨텐츠를 통해 도움도 받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저자가 알려준 여러가지 자료와 나열한 지식이 분명이 유용한 것임을 알겠지만, 전업 투자자가 아닌 일반 개인이 저자와 같은 자료를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는 생업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을 통해 내린 나의결론은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finance.yahoo.com 에 있는 재무재표나 손익계산서, 통계 지표를 보는게 최선이며 특별히 잘 알고 있는 업종이 아니면 ETF를 통해 접근하는게 사실 상 가성비 차원에서 합리적인 선택이라는게 나의 결론이다. 나의 억측일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주식책을 한번도 안 읽어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많은 내용을 한권에 담을려고 하다보니 생각 보다 각 챕터의 내용이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인가에 대해선 의문이다. 그냥 월가 트레이더들이 어떻게 주식 트레이딩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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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의 제조업계열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면서, 미국 주식을 하기에 앞서 기업 성장밸류나 현금흐름표를 보고 상대적인 비교라도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나가고 싶은 사람이라 저자의 채널을 꾸준히 봐오던 와중에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다양한 섹터별 비교지표 방법, 데이터들을 통해 리스트를 정리하고 어느정도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고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제가 SEC.Edgar라는 채널은 죽을때까지 활용할 일이 없었을것같습니다. 주식 투자의 판단은 늘 본인의 몫이기에 책에서도, 채널에서도 첨언하시는 것처럼 전년도 대비 능동적인 투자자가 된 것 같아 기쁩니다. 멤버십도 가입해서 꾸준히 요약 리포트도 리딩 중입니다. 미국주식에 있어 리츠주, M&A, IPO 등등 다양한 경우의 우위비교나 밸류를 파악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책의 내용이 아무래도 다소 밸류를 계산하거나 특이 케이스를 산정해서 예시로 드는 경우도있어 한번에 정독하기보다는 중간중간 정리해가며 읽어서 좀 더 이해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2권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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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미국주식으로 인도 하신 분이죠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저는 미국주식을 거의 모르는 초보 입니다 그냥 공부해야지 생각하고 구매하거라서 사실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저는 이책을 추천합니다 거의 바이블라고 해도 될거 같아요 사실 이렇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은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어렵습니다 근데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계속 옆에서 끼면서 미국주식을 좀 더 공부하고 투자하는 사람이 되야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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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에게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를 선물했더니, 이 책이야말로 주식투자의 정석이요 교과서라며 호평해 주어 오늘 다시 주문했어요. 이 책은 투자자 스스로 정보를 분석, 해석하고 스스로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키워주는 지침서이다. 전문가 말만 믿고서 묻지마 투자를 해선 안 되고, 투자자 본인이 직접 공부를 해서 자기 책임하에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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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주식, 국내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미국 주식에서 성공적인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친구에게 여러 권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 한 권이다. 저자는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올해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롤러코스터 같은 증시가 계속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를 겪으며 얻은 팁과 사례를 통한 가치평가 방법 등을 담았다. 저자의 경험이 잘 녹아있고, 나 역시 코로나 증시를 겪었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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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임. 월스트리트에서 쓰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음. 미국 주식에 투자 할려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책. 고기를 쥐어주는게 아니라 낚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책임. 유투브에서 보여준 날까로운 분석, 해석능력을 기대하게 만드는(다음책에서) 좋은 책임 아쉬운점 - 저자가 미국에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한국시장에 대해서 잘 알수 없는데, 억지로 한국시장과 비교를 하고, 한국시장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길게 적어 놓았음. 한국시장의 규정에 대해 틀린 내용도 있고.(사소한 내용이라 중요치 않음) 느낌상 직접 쓴게 아니고 출판사에서 편집하며 작업을 한 것 같음. 저자의 생각이 아닌 글은 차라리 안적는게 나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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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입니다. 일단, 일반인으로 미국 투자를 처음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현학적이고 어렵습니다. 반면, 투자경험이 풍부한 분에게는 이러한 자료가 큰 도움이 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숙련자용 교재로 사용하기에는 또 너무 부족함) 저자는 아마도 좋은 학교, 좋은 회사에 다녀서 그곳에서 자신이 근무하던 내용을 요약하여 책으로 낸 것으로 보이나, 이는 어디까지나 회사 내에서 기계적으로 업무를 보는 것을 엿보는 정도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고 보입니다. 기업에 대한 자료를 어디에서 어떻게 찾고 이를 어떻게 수치로 분석하는 등의 내용은, 학교, 투자회사 등에서 교과서적으로 투자를 하도록 정형화된 업무에 필요한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일반 개미투자자가 이런 저자의 방식대로 분석하여 투자하는 것은 애초부터 현실성이 매우 부족합니다. 책에 나온 대로 수치를 계산한다 한들, 그것이 다른 외부적 요인에 의하여 크게 잘못된 결론일 수도 있는데, 그것을 맹신하고 투자하면 그것이 오히려 더 위험해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실제 투자를 하여 큰 돈을 벌어본 적이 있는 실전 투자가의 저서가 초심자에게는 훨씬 부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자의 지식 자랑이 아닌 실제 경험담을 다룬 책이 도움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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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미국 주식 공부 시작해서 실 투자한지 1년 정도 된 워킹맘 주린이 입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박봉이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단 핑계로 책을 구입하는 일이 적은 편이에요. 미국 주식 유튜브는 대여섯개 구독해서 일주일에 적어도 1~7일을 그분들 올린 영상들을 눈이 뻘개질때 까지 보곤 했습니다. 그러길 몇개월 지나서 미국 주식 재무제표 관련 영상을 찾다가 저자의 유튜브를 보게 되고 구독하면서 영상의 퀄리티에 빠져들기 시작해서 책을 구입했어요. 진짜 대한민국에 저자 같은 청년이 있다는게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
유튜브 보면서 책도 같이 보니까 훨씬 재미있어요.
이책 다 보고 저자의 유튜브 영상(취미생활로 시작한거라 조만간 접을거라함)을 다 보고 나면 미국 주식은 혼자서도 저자가 추천해준 사이트 들 뒤져가며 충분히 투자할 자신이 생길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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