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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확한 내용 모르고 인문학으로 좋은 내용글인줄 육아하는 어린엄마에게 해주는 짧은글. 공감이 안가는 글귀가 많았고 좀 다양하고 폭넓은 글이 있었으믄 좋았을듯 어린아이키우는 엄마에게 ㅁ맞는 내용이어서 좀 아쉬웠어요 뜯으면 반품도 안되게 비닐포장 .자기에게 맞는지 실물보고사길 권합니다 실물보고ㅈ사시길 실물보고 자기와 맞는지 확인후 사시길 150자 상품평 넘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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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줄 인문학으로 유명하신 저자의 이름을 보고 구입했네요. 한장한장 참 예쁜 글과 좋은 글이 많아서 마음에 쏙쏙 들어오네요. 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 마음도 아이가 부모에게 바라는 마음도~~ 날짜마다 너무 소중하게 표현되어 있네요. 매일 아침 아이와 그날의 글을 읽어보고 시작합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무척 마음에 들어서 여기저기 추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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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구매했어요. 육아서를 즐겨보는 1인으로서 시간내서 읽기가 쉽지않은데 맘에 닿는 짧은글귀가 보기도 좋고 감명까지ㅠ (아이들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걱정하라) 하루시작을 이 간편한 책으로 시작합니다. 올해는 더 성장하는 엄마가 되라라 다짐하면서요^^ 꼭 다들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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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365일 마음 달력>을 구입하여 아침 식사 자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읽었던 것이 지금까지 참 좋았던 기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렇게 하루 동안 그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잠시나마 나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예스 24의 홈페이지에서 팝업창으로 광고를 하는 김종원님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을 접하게 되었고, 회사에서 커피를 한잔 하는 짧은 시간동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문하게 되었다. 주로 아이들과 관련된 짧은 문구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양육자로서의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듯 하며, 또한 직업 역시도 아이들과 관련이 많다 보니 매일매일 들끓는 나의 마음을 차분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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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매일한다는게 사실 쉽지 않은데요. 달력형식으로 탁상에 올려놓기에 사이즈도 작고, 매일매일 아침 써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좋은것같아요. 필사의 양은 적지만 생각의 깊이는 깊게 해주는 글귀들이어서 때로는 아이들과 필사내용에대해 이야기나눠보기도 좋네요~ 김종인 작가님책으로 아이들과도 필사를 오래해봤는데요. 이번엔 좀더 길게 규칙적으로 할수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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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놔두고 설겆이하며 하루 한장씩 읽고있어요 짧지만 강한 여운이 남겨지는 글귀입니다. 1.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미 주변에 존재합니다 없는 것을 애써 찾는 게 아니라 있는 것을 발견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2.말하지 않으면 알수없고 쓰지않으면 구분할 수 없습니다. 마음은 말로 표현해야 하고 배운 것은 글로 써야 합니다. 3. 아이를이기려 하지말고 조금 더 보려고 노력하자 |
| 탁상 달력형식으로 되어있어서 화장대위에 올려놓으며 잠깐씩 보고있습니다.하루에 한장씩 넘기는 재미도 있고 짧은글귀이지만 아침시작할때 마음속에 새기고 있으니 하루의 마인드가 여유있고 내면이 좋은 기운으로 가득차지는것같습니다. 특히 육아하면서 화나고 지칠때 한번더 아이입장에서 생각할수있는 힘이 생깁니다. 주변에 육아로 파이팅하고있는 육아동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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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짧은 글이라 되새기며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하루 동안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구요 좋은 글들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좀더 나아지길 바라게 되는거 같아요 잘못한것들은 반성도 하게 되구요 다른 생각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요 긴글이 아니라 부담도 적고 기억에 더 잘 남을 수 있는거 같아요 또 오며 가며 보게 되기도 하구요 책은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데 그런거 없이 두고두고 세워두면서 넘기면 되니 젛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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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되는 말들이 가슴이 괜히 찡해집니다 책이라는걸 읽기 귀찮아 할 뿐더러 시간없다는 핑계를 잘 두는데 이 책은 저에게 아주 잘 맞네요 하루 한장 넘길때마다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빨리 다 보고 싶네요 다 읽게 됫을 때 저에게 변화가 생길까하는 기대가 생기는 책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생긴다면 이 책에 아주 감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책을 가까이 두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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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귀를 분유 탈 때마다 보니까 육아하면서 살짝 우울했던 마음이 가라앉네요 아이랑 하루종일 있다보면 아무리 이쁜 내 자식이지만 힘들때도 많거든요.. 글귀를 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어요 만년달력처럼 매년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저렴하게 달력을 구매한 것 같아요 주변에 육아하는 집에 연말 연초 선물하려구요~ 육아하는 부모들은 다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작가님 다른 책도 구매했어요~ 육아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