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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 탐험 1 서울 리뷰입니다 한글뗀지 얼마안되서 한글확장을 시켜줄려고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예비초등단계를 풀고있다가 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 탐험이 출간됐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해봤어요 역사에 관심 있는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너무 좋아요 이 시리즈에 나오는 장소를 공부하고 같이 보러가기로 아이야 약속했네요 엄마도 같이 공부되고 너무 좋아요 7~초등 저학년정도 수준의 독해책 같아요 역시 세마리토끼 시리즈는 훌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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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및 체험학습 할 때 도움이 될 듯하여 구입하였습니다. 수도권에 살고 있으니 가까운 고궁이나 박물관 갈 때 먼저 읽고 가면 아이가 받아들이기 쉽고 책에서 봤던 거라며 반가워하네요. 역사는 책으로만 공부하기에 한계가 있으니 책과 역사 현장을 함께 접하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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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있게 학습하게 하고 싶어서 선택한 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 탐험 서울편입니다. 한국사 관련 문제집을 다른 것들도 풀어보았는데 세마리 토끼 잡는 역사 탐험 만의 매력이 있네요 시대순이 아니라 지역으로 접근해서 지리적 위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타 학습지와 비교되는 점입니다. 문제집이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학습지라 생각하면 될까요? 이 책을 보니 ... 체험학습을 많이 다닐 곳이 많다... 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때문에 많이 갈 수 없었는데 많이 다니고 싶어집니다. 역사를 재미있게.. 특히 많은 사진과 그림은... 초등저학년아이가 역사를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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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탐험은 1 서울 부터 ~6 강원제주 까지 역사적 지역과 문화, 인물 역사 유적지 탐방으로 이어지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세 마리 토끼잡는 역사 탐험은 지역 중심으로 역사 구성이 되어 있어서,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부터 친숙하게 배울 수 있어요 읽어봐요~ 술술 재밌는 이야기와 이야기와 어울리는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는 교재라는 느낌보다 재밌는 이야기 책을 읽는 듯 한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읽어봐요~ 술술에서 재밌게 이야기를 읽고 이해해요 ~ 쏙쏙~ 재밌게 사다리 타기, 미로찾기, 암호찾기 등 게임 처럼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재밌어 합니다 재밌게 책을 읽고 게임 하듯 앞에서 읽고 배운 내용을 풀어내니, 재밌고, 학습한 내용도 복습하고~ 각 단원에서 해당하는 지도를 통해 문화재를 살펴 볼 수 있고, 학습 후, 역사 탐험을 떠날 수 있는 정보들을 알려줘요~ 학습 후 직접 현장 학습까지 한다면,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알겠죠 읽고, 재밌는 학습활동을 통해 이해하고, 1일 학습 스티커를 붙이니,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솔솔 한가봐요~ 1권 서울에서 토기가 발견된 서울 암사동 유적 박물관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랑 방학에 가보자 라고 신나서 이야기 했는데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이라 박물관 운영을 하는지 알아 봐야 겠더라고요~ 가까운 곳에 선사 유적지가 있어서 서울 암사동 유적 박물관을 방문하면 마치 타임 머신을 탄 기분 거 같아요 아이가 교재라는 생각보다 재밌는 역사 활동지로 생각해서, 역사의 흥미를 가질 때 역사 공부 시작하기 재밌는 교재 라고 생각해요 세 마리 토끼잡는 역사 탐험 1권 완북 후 완북 선물로 세 마리 토끼잡는 역사탐험 2권 선물로 구매 해 달라고 합니다~^^* 역사 공부도 하고, 재밌게 완북하고, 완북 선물로 세 마리 토끼잡는 역사탐험 2권 받고,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출판사로서 부터 교재를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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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년 지금부터 슬슬 역사를 배우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식은 알아두면 좋을 것 같고 역사 공부를 너무 딱딱하게 하고 싶지 않아 선택한 교재였어요. 다른 후기 읽어 보며 혹시 초3한테 너무 쉬운 느낌일까? 이야기 책 읽는 느낌으로 보면 되나? 고민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아이한테 거의 모르는 내용의 역사더라구요. 그림 많고 문제가 쉬워 보인다고 쉬운책이 아니고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잘 학습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교재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책은 크게 읽어봐요, 이해해요, 찾아가요로 나눠집니다. 읽어봐요 술술~에서 역사적 내용을 배우고, ? 이해해요 쏙쏙~ 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찾아가요 슝슝~ 은 배운 장소의 지도를 보여주고 그 장소마다 볼 거리와 배울 거리를 잘 알려줍니다. 저부터도 역사하면 암기과목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시작부터 열공느낌으로 배우다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했어요. 세토역사는 체험과 흥미 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배우니 그런 걱정은 없이 너무 재밌어 하네요~ 책 마지막 장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어릴 때 눈으로 익힌 경험이 오랫동안 기억되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 말이 딱 맞아요. 비록 코로나로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같이 학습한 내용을 기억하며 다녀본 곳은 오래 기억 될 것 같아요. 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탐험! 부모와 함께 하고 체험하는 공부가 정말 재밌다는 것을 알게해준 멋진 교재였어요~~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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