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말했던 우리 사회의 투명인가들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새벽부터 버스 첫 차를 타고 일터로 가는 노동자들 그분들이 투명인간에서 냄세 맞을 수 있고 손을 잡을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책을 읽어 봅니다. 우리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