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스스로 후배들한테 품위있게 도움되는 선배이지 않을까하는 평소의 오만한 착각을 확 두들겨 깨운 책이다. 내가 꼰대의 전형이었다! 벌레같은 꼰대를 탈피해서 나비같이 리더로 날아오르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리더의 단축키 Ctrl F 다섯 품세는 종교의 계율처럼 간명하면서 심오하다. 단 한 품세라도 확실히 익혀 실전에 쓴다면 강호에서 능히 고수가 될 것 같다. 리더십과 코칭 분야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저자의 오랜 체험으로 발효시킨 이 책은 어머니가 담근 된장같이 친근하고 부지런한 정성으로 늘 곁에 있었으나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글로벌 필살기를 전한다. 진지한 주제를 종횡으로 엮어 마치 동아리 술자리의 이야기꾼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 펼쳐나가는 저자의 필력도 대단하다. 책을 덮으며, 단지 조직 생활에서의 세속적 출세를 너머 우리가 꿈꾸는 공존공영의 인간 사명을 생각했다면 난 역시 답없는 꼰대인가? |
|
90년대생 직장인 입니다. 이 책을 통해 70년대생 선배님들이 90년생 직장인과 일하며 느끼는 고충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입장에서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러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선배들님과 어떻게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지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리더'가 되려면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미래에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저자가 책에서 알려주는 주옥같은 조언들은 '나도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겠다' 라는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미래에 훌륭한 리더가 성장한 저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
|
글의 제목은 '극한리더'이며 리더란 얼마나 극한직업인지 스스로 공감하며 위안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면 좋겠다입니다. 이러한 리더의 성격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근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하라는 메시지입니다. 근육이 만들어지면서 찢어지고 회복하는 고통을 감내하는 과정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다는 메시지입니다. 이 책은 조직의 좋은 리더십과 조직문화에 대한 해결방향는 제시합니다. |
|
현재 리더의 위치에 계시거나 준비하셔야 할 분들께 필독서입니다. 90년대생이 온다 에 대한 화답이랄 수 있는 양서입니다. 자칫 제목으로만 보면 70년대생을 위한 책인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크든 작든 현 조직 내 60 80 90년대생 모든 분들이 공감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여 조화롭게 일할 수 있을 지 그 해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특히 조직의 탑 매니지먼트/임원 분들이 갖고 있는 좋은 리더십, 그리고 좋은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 지에 대한 최적의 방향성을 제시하리라 확신합니다. 지난 30년 아니 100년 이상 지속해 온 조직의 공통점은 좋은리더십과 좋은 조직문화를 갖추고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실 겁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조직이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이 시점에 2021년 계획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