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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제 내년에 초등학교 올라가게 돼서 혼자 스스로 화장실 뒤처리도 하고 우유갑도 혼자 열 수 있게 하고 성인용 젓가락질도 할 수 있게 교육하고 있는데 스스로 잘 하려고 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것 같아 너무 걱정됩니다. 해 보고 어렵다고만 하면서 바로 포기해 버리는 모습을 보고 아들이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지 이유를 알 수 없어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어려운데 실패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룰 수 있고 아들이 매사에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얼룩 무늬가 예쁜 아기 호랑이어서 아빠와 엄마는 얼롱이라고 불렀습니다. "얼롱아, 오늘부터 아빠하고 크게 우는 법을 배우자구나. 우리가 '어흥'하고 큰 소리로 부르면 다른 동물들이 다들 벌벌 떨지. 그래서 호랑이는 숲속의 왕이란다." "자, 아빠를 따라 한 번 해봐. 어흥!" "어....응." "아니, 그렇게 말고 배에다 힘을 줘서, 어흥!" "어응. 아빠, 나 힘들어서 못 하겠어요. 내일 하면 안 돼요?" "좋아. 그럼 내일은 빠르게 뛰고 달리는 연습도 하자.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면'숲속의 왕'이 되지 못해." 하지만 얼롱이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목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힘들다고 하면서 연습을 하지 않았어요. 저희 아들도 얼롱이와 같이 내일부터 하겠다고 하면서 그 다음날도 "내일부터" 자꾸 미루고 그래서 많이 답답한 상황입니다. 어느 날, 얼롱이는 훈련하는 아빠에게 점심을 갖다주러 가다 토끼를 만나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그만 토끼에게 지고 말았고, 돼지랑 힘겨루기를 했는데 돼지에게도 지고 말았습니다. 얼롱이는 아빠에게 달려가 진짜 열심히 훈련해서 아빠처럼 멋진 호랑이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얼롱이는 아빠와 함께 더 크게 우는 연습, 빠르게 뛰고 다리는 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 얼롱이는 열심히 연습해서 목이 아프고 다리도 매우 아팠지만, 꾹 참았어요. 왜냐하면 얼롱이는 숲속의 왕이니까요. 어흥! 어흥! 어흥! 책을 아들과 읽고 나서 아들이 무척 재미있다고 얘기했는데 정작 자기의 이야기는 아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얼롱이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것을 말했더니 자신은 '숲속의 왕'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르다해서 제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니 그제서야 자기도 열심히 해서 동생들보다 더 초등생활을 잘 하는 형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왕은 아니지만 동생보다 못하는 형은 창피하니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갖게 할 수 있어 아이에게 많이 도움되는 시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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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형제 자매라도 아이들의 특성은 모두 달라 제각각이라고 하더니만 언니와 전혀 다른 소심한 막내를 보면 내심 걱정이 많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식이라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전적인 영향력으로 상당히 비슷하리라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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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글로 배우거나 기존의 지식으로 짐작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니만 현실에 부딪쳐 보니 말처럼 쉽지도 않고 예상처럼 흘러가지도 않아 당황했죠. 뭐든 적극적으로 임하고 힘든 일이라도 무조건 하겠다고 덤벼드는 맏이와는 상반되게 만사가 귀찮고 활동적이지 않고 힘들다고 미루는 성격의 두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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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출판사의 그림책 시리즈 신간도서 쫄보 얼롱이 작품 속의 얼룩무늬가 예쁜 호랑이와 어쩜 그리도 비슷한지 이 작품의 시놉시스를 읽자마자 우리 애가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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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내 품의 자식일수도 없고 인생을 독립해서 스스로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참고 견디고 인내하는 법도 어느 정도는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막내의 특권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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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원래 멘탈이 약하고 내성적인 타입의 아이가 다른 애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니 자존감이 낮아지고 무척 의욕이 떨어진 것이 눈에 보여 걱정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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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한 것은 동화 속 얼롱이처럼 현실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알자마자 아빠에게 달려가서 훈련을 열심히 하겠다고 설령 울면서 말했을지언정 그런 자세가 필요 하다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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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롱이는 늑대를 만나서 위협받고 쫄보 라는 놀림을 받아 충격 받고 자기의 부족한 실력과 패기를 인지했어도 그 상황에서 스스로를 절대 포기 하지 않고 달려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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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점이라면 우리 애는 친구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자마자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더욱 더 바닥으로 떨어진 자신감을 회복조차 하지 못하고 마음 속으로 끙끙 앓고만 있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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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무리 입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는 것보다 엄마의 잔소리가 아닌 동화 속 친구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 좋은 롤모델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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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수시로 이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은근히 얼롱이 정말 멋지고 이런 자세를 가지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유도중인데 반응이 좋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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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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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다보면
쫄에서 탈출해요!
쫄보 얼롱이
#꿈터
#쫄보얼롱이
![]() 제목과 사진만 봐도
나쫄보에요~~나 겁쟁이에요~
나 무늬만 호랑이에요~하는 그런 기분이 팍팍 들죠!!
책을 보니 저희딸이 생각나더라고요!
발레 어릴 때 조금 배워놓고는 이 정도면 잘하는 거니, 더 이상 안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잘 행동하는데!
딱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애들이 읽기가 참 쉬워요!
그리고 7살인 저희딸이 읽었지만~
5세에 읽으면 더 좋을 듯한 책이었어용!
![]() #쫄보얼롱이
호랑이에요!
쫄보 얼롱이가 태어났어용!
참 아기아기하죠~~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그런 시기~~
오냐오냐 하는 시기~~
크고 나서는 아빠호랑이는
진정한 호랑이가 되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크앙~으헝~우는 소리
뛰기 연습
힘 기르기 등!
동물의 왕 호랑이라면
모든 동물들을 힘으로나, 목소리로도 제압을 할 줄 알아야 하니깐요!!
태어날 때부터 호랑이었어도!
어느 정도의 호랑이가 되는냐는 역시 노력과 연습밖에 없죠!
하지만, 얼롱이는 태평~~~
귀찮아~내일부터~~이러면서 매일 먹고 자고, 놀고~
게으름을 피우죠!
하지만, 자기가 호랑이란 건 잊지 않고 살았는데요
그것 땜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볼까요?
![]() 숲속의 왕 호랑이라고 떠들고 다니지만,
토끼와 달리기 시합에서 지기!
(아유~부끄러워라~~`)
늑대와 소리치기 시합에서도 패!
어응 어응!
누가 호랑이라고 하겠어요!!
그리고 힘겨루기 대회에서 가지도 패배를 맛보자,
쫄보라고 놀림을 당하고
얼롱이는 달라집니다.
매일 매일 아빠와 특훈을 합니다!
달리기, 우는 연습, 힘기르기 등등!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데요!
![]() 그 결과 완승!!
토끼와 돼지와, 늑대에게서 각각 승을 겨룹니다!!
매일매일 연습한 결과!
아파도 참고 연습!
힘들어도 참고 연습!
놀고 싶어도 참고 연습!
그 결과, 얼롱이는 숲속의 왕이 되었어요!!
이책을 보면서 노력 안 하는 우리 딸...
한글도 쉽게 떼다 보니,
모든 게 쉽게 느껴지지만,
조금이라도 어려운 게 나오면 포기하는 타입인데요!
그래서 얼롱이처럼 나중에 패를 맛보지 않기 위해서
항상 연습해라고 하는데~
#쫄보얼롱이 를 보고 좀 달라졌으면 하네요!
![]() 노력과 연습을 배신하지 않아요!
그 결과가 언제 오는지에 따라서가 모든 사람마다 다르지만,
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줍니다.
올해는 초등학생도 되니
#쫄보 #얼롱이 처럼 더욱 더 연습, 노력을 해서
부지런한 어린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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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얼롱이' 저희 아들이 동물중에 가장좋아하는 호랑이예요 ^^ 호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인것 같은데, 나무뒤에 숨어있는 오늘의 주인공 얼롱이 인것 같아요. 그림이 아이들이 관심을 갖을수 있도록 귀엽게 그려져 있고, 배경의 촉감과 얼롱이그림의 촉감이 달라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더라고요 ^^ ![]() 책의 뒷면에는 뒤라는 표시처럼 얼롱이의 엉덩이부분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내용을 간편하게 살펴볼수 있도록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 그럼 책을 한번 펼쳐볼까요? 책을 펼치면 이처럼 얼롱이의 가족들인것 같고, 다른 동물친구들도 함께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저희아이들은 보자마자 얼롱이처럼 색칠을 해준다고 색연필을 찾아들고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ㅋㅋㅋ 책을 다 읽고 책속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나름대로 색칠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
'쫄보 얼롱이' 라는 도서는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것 같아요. 얼롱이는 호랑이인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호랑이는 세상에서 가장무섭고 힘이센동물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하지만 이곳에서는 아빠와함께 얼롱이는 목소리크게, 빠르게 달리기 등을 연습하는 아기호랑이인데, 항상 연습을 할때면 목이아프고 다리가 아프다는 핑계로 연습을 미루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그 속에서 동물의 왕이 되고싶어하는 늑대가 대결신청을 하고, 그 대결에서 지면서 동물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당하면서 얼롱이는 생각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그러면서 얼롱이가 무단한 연습과 노력끝에 늑대를 이기게되는 내용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희 아이는 친구를 괴롭히면 어떻게해? 라며 다른친구들 밉다고하면서 얼롱이가 '빡'하고 괴롭히는 친구들을 때려야지. 라는 말을 하면서, 마지막에는 아빠랑 연습해서 친구들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흐믓해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웃기기도하고, 친구를 괴롭히면 안되고 연습하고 노력하면 모든지 다 잘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요즘, 저희큰아이가 한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다른친구들에 비해 늦게시작하여 진도가 안맞다보니, 위축되어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책을 읽으면서 너도 얼롱이처럼 연습하고 노력하고 꾸준히하면 다른친구들처럼 한문 많이 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기분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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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호랑이 얼롱이의 숲 속의 왕 되기 프로젝트 겁을 잔뜩먹은 꼬마 호랑이가 나무 뒤에 숨어있는 모습이
아빠가 함께 훈련을 하자고 해도 게으름만 피우고 노는 것만 좋아하던 얼롱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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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그림책
어느 날 얼롱이는 훈려나는 아빠에게 점심을 갖다주러 가다 토끼를 만났다. 토끼는 얼롱이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고 결국 얼롱이는 지고 말았다. 또 돼지와 힘겨루기 시합했는데 이번에도 지고 말았다. 늑대는 얼롱이를 쫄보로 보고 큰 소리로 울부짖자 무서워 도망쳤다 얼롱이는 아빠와 함께 더 크게 우는 연습 빠르게 뛰고 달리는 연습을 열심히 했다. 왜냐하면 2021년으로 8살이 된 아들은 어쩌다 저녁으로 밥 두 공기를 먹으면 항상 팔씨름을 하자고 한다. 자기가 평소와 다르게 많이 먹고 야채도 많이 먹어서 아빠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엄마, 할머니는 이미(?) 8살 아들에게 팔씨름을 졌고 유일하게 못 이긴 사람은 아빠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언젠가부터 팔씨름을 하자고 하는 아들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 반 친구 중에 힘이 정말 쎈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이겨보고 싶다고 하는 것이었다. 언젠가 그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딱 봐도 단단해 보이는 아이였고 매일 태권도를 즐기고 뛰어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우리 아들도 약한 편은 아니지만 상대가 되지 않을 듯 하다. 아이에게 밥 많이 먹고 운동 많이 하면 더 힘이 강해 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타고난 체력을 극복하기는 쉽지 않다는 사실은 훗날 스스로 깨우칠 듯 하다. 얼롱이는 지금은 쫄보이지만 훗날 숲속의 왕이 된다. 그러나 그 왕의 자리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여러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만 가능하다. 운동, 공부, 다이어트 등 모든 일의 공통점은 지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에게 성실과 겸손을 가르쳐 주기 좋은 동화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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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그림책 "쫄보 얼롱이"를 만나보았어요 나무 뒤에 살포시 숨어있는 듯한 모습에서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는데요 부끄러워 숨었을지 아니면 무서워서 숨었을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얼룩무늬가 예쁜 호랑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빠와 엄마는 얼롱이라고 불렀지요
얼롱이는 자라면서 아빠하고 훈련을 하는데요 우는 연습, 뛰기 연습, 힘기르기등 배우기로 해요 하지만 얼롱이는 힘들어서 못하겠다며 연습을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아빠는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면 "숲 속의 왕"이 되지 못한다고 하지만 얼롱이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목이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등 온갖 핑계를 되며 연습을 하지 않고 놀고 먹기만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얼롱이는 훈련하는 아빠에게 점심을 갖다주러 가는 길에 토끼도 만나고 돼지도 만나고 늑대도 만났지만 달리기 시합도 힘겨루기도 소리지르기에서도 모두 지고 말았지 모예요
그렇게 얼롱이는 슬픔에 빠져 있는게 아닌 아빠와 함께 용감한 숲속의 왕이 되기 위해 더 크게 우는 연습, 빠르게 뛰고 달리는 연습등을 열씸히 했죠
열씸히 한 결과 얼롱이는 빠르게 뛸 수도 있고 더 크게 울수도 있고 힘겨루기에서 승리도 할 수 있었기에 숲속의 왕자가 되었어요 비록 처음에는 배우는것에 대해 하기 싫고 그런마음이었지만 점점 배워감에 따라 자신감도 생기고 그에 따라 자존감도 생기게 된 쫄보 얼롱이를 통해 아이들도 성실히 노력함으로써 자아가 형성되고 자존감이 높아지길 기대해보고 또 한 이제 곧 학교에 입학할텐데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앞에서도 잘 해내보이며 멋진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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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그림책 꿈터 출판사의 쫄보 얼롱이예요 쫄보 얼롱이는 귀여운 그림 캐릭터와 선명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동화책이예요
얼룩무늬가 예쁜 호랑이 가족에게는 얼롱이라는 아이 호랑이가 있었어요. 숲속의 왕 아빠 호랑이는 아기 호랑이 얼롱이에게 '어흥' 하고 크게 우는 법을 알려주며 배우자고 해요. 우는 연습, 뛰기 연습, 힘기르기를 하며 다른 동물들이 벌벌 떨수 있는 숲속의 왕이 되기 위한 법을 연습하고 훈련을하자고해요
호랑이 아빠는 빠르게 뛰고 달리는 연습도 하며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면 숲속의 왕이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해주지만 얼롱이는 매일 개으름을 피우고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연습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얼롱이는 훈련하는 아빠에게 점심을 갖다주러 가다가 토끼를 만났어요 토끼는 숲속의 왕이라고 말하는 얼롱이에게 달리기 시합을 하자고 이야기했는데 얼롱이는 그만 토끼에게 지고 말았어요
토끼, 돼지, 늑대를 만난 얼롱이는 자신이 숲속의 왕 호랑이라고 소개했지만 달리기, 힘겨루기, 울기 등 모든 대결에서 동물들에게 지고 쫄보라며 놀림을 받아요 얼롱이는 아빠에게 달려가 이제부터 열심히 훈련해서 아빠처럼 멋진 호랑이가 되고 숲속의 왕이 될거라고 이야기해요
얼롱이는 아빠와 함께 더 크게 우는 연습, 빠르게 뛰고 달리는 연습을 열심히하며 자신감을 얻고 토끼, 돼지, 늑대와의 대결에서도 이길 수 있게 되요. 대결에서 지고 슬퍼하지만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해서 숲속의 왕 호랑이가 되기 위해 훈련하는 얼롱이의 모습을 보며 노력하고 겸손하며 자신감을 갖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와 이야기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 쫄보 얼롱이입니다
꿈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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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얼롱이>책은 유년기의 아이들에게 깨달음과 자신감을 주고 자아 정체성을 형성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이 책은 겁많은 아기 호랑이가 진짜 호랑이로 거듭나는 이야기에요. <쫄보 얼롱이> 답게 표지는 나무 뒤에 숨은 아기 호랑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쫄보 얼롱이의 모습이 어떨지 벌써 흥미진진@@! 뒤를 넘기면 호랑이 가족외 동물 친구들도 미리 볼수 있어요. 얼롱이는 동물의 왕중의 왕인 호랑이 새끼인데 항상 겁이 많아 토끼,돼지,늑대....에게 지고말아요. 쫄보 호랑이 얼롱이는 어떻게 진짜 호랑이가 될까요^^?
아빠 호랑이는 얼롱이에게 매일 연습을 시켜요. 1. 우는 연습 2. 뛰기 연습 3. 힘 기르기
그런데 얼롱이는 아빠 말도 안듣고 매일 귀찮다며 늦잠자고, 먹고, 게으름을 피우고 '어흥' '어흥' 크게 우는 연습도 안해요. '어흥' 하라고 하면 '어응' 약한 울음소리를 내고 뛰기 연습도 안하고... 힘도 없어요.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 만난 동물 친구들과 달리기 시합, 힘겨루기에서 달리기도 지고 힘으로도 지고 결국 동물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해요. 이내 집으로 돌아와 진짜 호랑이가 되기 위해 엄마,아빠한테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다짐하고 매일 아빠와 훈련을 합니다. 끝내 진정한 동물의 왕이 된 얼롱이는 어떤 동물도 무시하지 못하고 모두에게 인정받게 되지요. 짧지만 강한 교훈은 준 <쫄보 얼롱이> 아기 호랑이 얼롱이 처럼 아이가 '어흥' '어흥' 하며 얼롱이 흉내를 내내요^^
우리 아이도 얼롱이 처럼 약한건 강하게, 해야할것은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어요^^
꿈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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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얼롱이> 허정원 글, 박다민 그림, 꿈터
귀여운 아기 호랑이 얼롱이, 그래도 호랑이는 호랑이인 법! 그런데 표지그림을 보니 아기 호랑이 얼롱이는 나무기둥 뒤에 숨어 어딘가 불편한 얼굴이네요 왜 그럴까요?
아빠 호랑이가 어흥~하며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호랑이는 '숲속의 왕'이라면서요 우는 연습, 뛰기 연습, 힘 기르기 세 가지 항목의 훈련이 있네요 이게 숲속의 왕이 될 자질인가 봅니다 아빠의 표정은 진지합니다^^
그러나 우리 얼롱이는...엄살을 엄청 부립니다
내일 하면 안 돼요? 목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힘들다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해야 한다는 아빠 말과는 다르게 꾀를 부리며 훈련을 하지 않아요 저기 보세요 삐딱하게 소파에 않아서 초코 과자를 먹으며 티비를 보고 있네요!!!
여기서 우리 아이도 딱 떠오르죠~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문제집 풀기도 미루고 책일기도 미루고 운동도 미루고 어떤 계기를 마련해 줘야 할 것 같은데요 ㅠㅠ
얼롱이에게는 그날이 빨리 찾아왔어요 깨닫는 날! 늑대에게도 지고 돼지에게도 지고 심지어 토끼에게도 집니다 눈물로 후회하는 얼롱이
깨닫고 결심하고 의지를 갖는 순간, 모두 달라질 수 있죠
연습하고 훈련하면 무조건 다 되고 쉬워지는 건 아니에요 얼롱이도 매일매일 연습을 하게 되었고 그렇지만 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죠 이런 순간을 넘어서며 자신을 이겨나가는 순간이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거 같아요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는 순간, 성취감도 느끼고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텐데요
우리 아기 호랑이 얼롱이는 '숲속의 왕'이기 때문에 꾹 참고 매일매일 훈련을 해요 우리 아이도 바로 자신이기 때문에 어떤 동기를 가지고 힘든 순간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꿈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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