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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내용보기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안녕하세요.9살10살 연녀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요즘 아이들이 크면서 달라지는게 있다면너무나도 다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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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안녕하세요.

9살10살 연녀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크면서 달라지는게 있다면

너무나도 다른 성격들 때문입니다.

연년생이라서 똑같이 서로를 대하는데도 뭔가가 다르니

다른 성격을 갖인 아이들이 되었겠지요.

 

분명히 첫째는 첫째라서 엄마가 다해주고 아이에게도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기도 했을테고 아이가 해달라고 하면

첫째 위주로 먼저 말하기전에 다 해주는것도 분명히 있었을겁니다.

그래서 자기 위주의 성향을 많이 갖이고 혼자 할수 있는게 잘 없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첫째는 첫째라는 기대감은 부모가 주고 있다보니 자존감이나 자존심만 쌔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 조금 부족한감도 있는듯하고

 

둘째는 둘째이다보니...한녀석을 먼저 키웠다는게 있어서

첫째만큼 뭐든지 먼저 알아서 해주기보다는

니가 알아서...너혼자도 잘 할수 있어..니가 해봐에 강하게 주다보니

둘째는 자기 스스로 무엇을하든 오히려 누나보다 더 많이 잘하는 아이가 되었고

이해심이나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더 많이 갖이게 된것 같고

인성도 오히려 더 나은듯 합니다.

어딜가든 어디서든 항상 둘째를 더 좋아하고 어른들도 이뻐라하는 구석이 있긴합니다.

 

무엇을 잘 못했는지...뒤늦게 알게 되어서 너무 속상할때 많은데...

지금 다시 키우라면 둘다 비슷하게 할수 있는데...

그때는 이런 부분이 부족한데..알려주는곳이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섬세하다

아이들의 모든 투정에는 이유가 있고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고

떼쓰고 징징거리는 이유가 충분히 있을테고

아이에게 참는 법을 가릋치는 법도 알려주고 아이가 고집을 부리는데는 나름대로위 이유가 있으며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 주고 아이에게 완벽한 선택을 하라고 하기는 무리인것 같고

금지와 허용의 경계 일관성 있는 육아 원칙 세우고

형제와 자매, 싸움을 멈추고 좋은 관계 만들어주는 법을 익혀야 하며

아이 나이네 맞는 지혜로운 육아 대처법도 필요하다

 

아이는 왜 떼를 쓰고 투정을 부릴까?

이책은 태어나서 취학 전 까지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행동들과 이에 대처하는 부모의 적절한 양육법을 다루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부모가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으므로 책에 언급한 내용을 유일한 정답으로 삼지 않기를..

아이는 왜 떼를 쓰고 투정을 부릴까?

자녀 교육에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만큼 우선적인것은 없다.

부모와 지식 사이의 관계가 좋지 못하면 아이의 태도가 공격적으로 변하거나 학교 성적이 떨어지는 등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반면에 부모와 자식 사이와의 관계가 좋으면 눈앞의 어려움을 직시하고 난관을 헤쳐 나갈 힘을 얻게 된다.

 

 

과거의 부모들은 인간의 두뇌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두려움을 통한 양육이

아이들한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믿었다.

하지만 두뇌 단층 촬여을 비롯해 뉴런, 스트레스, 호르몬, 지성,기억력 등에 관한 오늘날의 뇌과학적 지식은

폭력적인 교육이 조장하는 감정의 여파와 생리적 영향의 부정적인 측면을 폭로하고 있다.

그러면서 폭력적이지 않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가 화가났을때 제발 방에 혼자 있게 하지말아야 한다.

닫힌 방 안에서 혼자 기분 상한 채로 있으면

아이는 무서운 생각이 오래도록 남아 있고

더 외롭고 화가 날수도 있으니 부모가 옆에서 지켜보자

 

아이가 또래보다 잘 못한다고해서 혼내거나 상처주면 안되는데

우리는 아마 그렇게 자라왔을거다.

그래서 그게 더 익숙해서

왜 이것 밖에 못하니?너는 왜 그러니?가 먼저 나오게 된다.

그렇게 엄마가 얘길하면

난 엄마 아들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를 자꾸 실망시키는 나쁜 아이에요.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 그랫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정말 자신이 쓸모없는 아이라는 생각을 한다.

 

근데 아이의 자존감이 아이를 제대로 된 방향으로 끌어주려면

1.체벌은 효과가 없으니 하지 않는다.

2.큰소리로 야단 치치 않는다.

3.지적하고 평가하지 않는다

4.때리지 않는다.

5.방에 혼자 있게 하지 않는다.

6.거부하지 않는다.

7.수치심을 자극하지 않는다.

8.알아서 바로잡게끔 방향을 제시한다.

9.스스로 깨우치게 한다.

 

왠지 갑자기 나자신에 대해서 반성하게 된다.

아이보고는 하지말라는것 한다고 혼내면서

정작 나는 교육지침서들을 읽으면서 하지말라는건 다하고 있다.

고쳐야하..

아이에게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같이하고 있으니

아이를 혼낼 자격은 있는건지.

정말 많은 반성을 해야 하게하는 책이다.

정말 정작 나는 잘하고 있는건가?

정말 애만 고치는게 답인가?

애만 달라지길 원하는건가?

나도 안달라지는데 어찌 애보고만 달라지라고 하고 있는건지...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려줄수는 없는건지

아무래도 첫째라서 첫째라는 이유로 기대하는 부분이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둘째보다는 많이 클테고 혼내는 부분도 충분히 다를꺼라는 생각이 든다.

 

.

지금까지 나는 아이를 어떻게 대했나?

내가 무슨 자격으로 아이를 내맘대로 다 휘두르고 살았는지...

tv에서 신문에서 나오는 아동학대가 이런게 아닐까 싶다.

아이에게 마음적으로 상처를 주면서 엄마의 말만 고집하게 되는 지금까지의 나의 행동을 반성한다.

참 마음이 찹찹하고 내 행동으로 아이에게 상처 주었으니 나도 변화가 분명히 필요하다.

달라져야 하고 변해야만 우리 아이 역시 달라지고 변해가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을 찬찬히 다시 제대로 읽어 보야 겠다.

마음으로 이해를 했다면 머리로로 이해가 필요하다.

아이들 마음으로만 이해하고 있다면 분명이 달라질수 있는

문제로

아이가 어릴때부터 제대로 잡아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갖이고 있는 아이로 키워보자

지금 9살 10살이지만...

더 늦기 전에 가능한 일이다..

엄마만 달라지고 엄마마음만 잘 잡는다면...

분명히 책처럼 달라질수 있다고 믿는다.

 

 

 

 

 

 

q***4 2020.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서평]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 많은 상황에 부딛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양육과정 중에서 겪는 문제 중에는 아주 간단한 것도 있지만 때로는 심각한 상황도 있죠. 부모의 역할은 적기에 적절한 양육을 통해서 아이가 건강하고 잘 적응하게 도와주는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다면 회복하기 힘든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아이도 가끔 새로운 상황에 당황해서 처세를 어떻게 해야
"[서평]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 많은 상황에 부딛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양육과정 중에서 겪는 문제 중에는 아주 간단한 것도 있지만 때로는 심각한 상황도 있죠.

부모의 역할은 적기에 적절한 양육을 통해서 아이가 건강하고 잘 적응하게 도와주는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다면 회복하기 힘든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아이도 가끔 새로운 상황에 당황해서 처세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떼를 쓰거나 화를 분출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서 그 과정을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하고 받아들이게 해야할지 아니면 부모로써 감내를 해야 할지 고민 스러울 때가 있어요.

상황들이 생길 때마 주위에 아이 키우는 또래 엄마들에게 자문을 구하게 되기도 하지만 내얼굴에 침뱉기일 수도 있고 그들의 답변이 모두 옳다고만 할 수도 없기에 무조건 다 따를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럴때 상황에 쉽게 정리하여 아이의 속마음을 좀 바꿔 읽을 수만 있다면, 대처법을 좀 더 지혜롭게 할 수 있다면 아마 그런 과정이 혼자만의 힘든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유치원생 외동 딸아이 한 명을 기르고 있는 저는 아이가 떼를 쓰는 상황이 발생하면 주위에서는 외동이라서 다 받아줘서 그렇다, 오냐오냐키워서 그렇다..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듣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딸을 좀 더 잘 키워내고 싶어서 아이가 어릴때부터 육아서를 엄청 읽었어도 사실 읽을때만 수긍이 되고 잘 실천이 안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아이를 키울때 이것만은 지키자 했던 게 있는데, 제목이 너무 끌리는 책을 발견했어요.

프랑스 대표 심리치료사이신 이자벨 피이오자님의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발달 단계에 따른 이해를 먼저 기반으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대처법을 코멘트를 단 그림으로 상황표현을 해서 빨리 이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아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의 투정의 이유와 불안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방법, 아이게 떼를 쓰고 징징 거리기만 할때 이유부터 찾아볼 필요성과 아이 행동이 문제가 된다고 느낄때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잘 대처하는 여러 예가 제시 되어 있습니다.

2장,3장 에서는 12개월~18개월 사이 아이는 안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모험의 시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안돼보다 더 효과적인 말에 대해 알려주고 그 말을 바꿔서 씀으로써의 효과도 알려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모두 허용하기 보다는 선택적 허용의 중요성, 참는 법을 가르치는 효과적인 방법과 불안 증세에 대한 대처에 대해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이시기의 아이는 어떤 행동을 하려다 실패한 경우, 높이 쌓아올린 블록탑이 와르르 무너질 때처럼커다란 좌절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실망감이 이루 말할 수 없기에 자신이 가진 능력의 한계를 자주 확인 받는 아이에게는 분노와 좌절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가 부모님에게 제대로 공감받지 못하면 울고, 고함지르고 떼쓰고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고 하니까 아이 행동 이전에 아이의 발달 상황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4~9장에서는 18~취학전의 아이 양육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행동과 욕구, 규칙,자의식에 관한 주제로 설명하고 있어요.

결과적인 질타보다는 과정에서의 상황을 잘 설명해서 이해시킬 필요가 있고, 질서, 규칙을 정해서 아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고 완벽한 선택이 어려울 때는 부모님이 먼저 나서서 결정을 돕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나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선택을 번복하면 변덕부린다고 윽박도 질렀는데 아이의 발달 과정상 어려운 일이었다니... 이해가 부족함을 느껴서 반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실사스트레스, 잠 스트레스는 부모가 아이입장에서 조금 편안하게 생각하고 기준을 좀 완화시킬 필요가 있는 것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0장에서는 제가 가장 많이 개선점을 느꼈어요,

금지와 허용의 경계, 일관성 있는 육아원칙을 세우는 거예요.

아이도 화낼 수도 있고 금지를 시키면 반발도 할 수 있죠. 부모는 그 상황을 제대로 파악 하지 않고 현재 아이가 달성하지 못한 행동에대해 어른 기준으로 혼을 내기도 하죠. 아이에게 잘못을 타이르기 보다는 아이가 상황을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발문을 해본다던지, 허용의 말을 해본다던지 부모부터 변화하면 거울인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변화하리라 생각듭니다.

아이의 문제적 행동이라고 여겨지는 상황들이 사실은 부모로 부터 비롯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부모가 먼저 달라질 수 있는 개선 방법을 알고 실천 해야한다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로 아이를 이해하며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해야하고 양육하면서 부딛히는 많은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넉넉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글입니다.>

#이자벨피이오자, #자존감은높게자신감은크게배려심은깊게, #푸른육아, #김은혜, #육아서추천, #책세상, #맘수다

 

g********6 202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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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내용보기
?? 이 책의 제목 자체가 육아의 기본틀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아이의 자존감은 높여주고, 자신감은 키워주면서 배려심은 깊도록 만들어주는 육아법에 관한 책이다.?물론 육아에 '정답'은 없다.?하지만 우리가 늘 아이를 키울 때 거의 정답에 가까운 것을 나에게 맞추어 활용을 하면 된다.??? 월령에 맞는 문제라고 생각되는 상황과 그 해결법에 대하여 친숙하게 그림을 함께 활용하여
"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내용보기
?? 이 책의 제목 자체가 육아의 기본틀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
아이의 자존감은 높여주고, 자신감은 키워주면서 배려심은 깊도록 만들어주는 육아법에 관한 책이다.
?
물론 육아에 '정답'은 없다.
?
하지만 우리가 늘 아이를 키울 때 거의 정답에 가까운 것을 나에게 맞추어 활용을 하면 된다.
?
?? 월령에 맞는 문제라고 생각되는 상황과 그 해결법에 대하여 친숙하게 그림을 함께 활용하여 설명을 해놓아서 읽기도 편하다.
m*******8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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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을 키우면서 아직도 어느게 정답인지 모를때가 많아요누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힘들고 어떤게 옳지?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하지 할때가 많아서 육아서적을 자주 읽어요큰아이와 막내는 8살이나 차이가 나서인지...그땐 어떻게 했지? 하면서 옛 생각을 되내일때도 있지만.. 가물가물...ㅠ제목부터 제 맘에 확 와닿았던 자존감은 높게,자신감은 크게,
"잦" 내용보기

 

아이 셋을 키우면서 아직도 어느게 정답인지 모를때가 많아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힘들고 어떤게 옳지?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하지 할때가 많아서 육아서적을 자주 읽어요

큰아이와 막내는 8살이나 차이가 나서인지...

그땐 어떻게 했지? 하면서 옛 생각을 되내일때도 있지만.. 가물가물...ㅠ

제목부터 제 맘에 확 와닿았던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푸름육아 출판사 이자벨 피이오자의 책인데요

아이들의 시기 발달에 따른 조언이 재미있게 그림으로 담겨져있어

쉽게 머릿속에 담을수 있는 책이에요

육아에 정답이란 없다!

정말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육아 책에서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 아이는 적용이 되는듯 하다가도

어? 둘째아이는 또 성향이 다르니...참고하면서 적용하면 될것 같아요

책 읽을 시간조차 없을때가 많아요.

읽다가 또 덮어버리 일수인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내용이 나오니 시간없을땐 그림만 보아도 재밌고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말풍선이 나와서 머릿속에 빠르게 저장이되네요~

 

나이별에 따른 상황별 궁금한점도 있지만..

전 아들 셋이라 싸울땐 정말 피터지게 싸울때가 많아요..ㅠ

잘놀땐 둘도 없는 친구지만... 싸울땐 정말 무서워요...ㅋㅋㅋㅋ

이렇게 저처럼 형제자매끼리 싸울때

좋은 관계를 맺을수 있도록 알려주는 법도 나오거든요

 

싸울땐 무장정 소리치며 혼내고 안들으면 매를 들기 일수였는데ㅠㅠ

싸우는 이유는 무수히 많다고해요..

안싸울 수는 없지만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사과하고, 화해하는 등,,, 관계 유지와 회복을 위한 행동을 어릴때부터 익히는게 좋다고해요

이러기 위해서는

첫째 싸움을 중단시킨 후 상황을 설명해 주기

둘째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기

셋째 선택권을 주기

넷째 중재하기

정말 서로 니가먼저 그랬잖아 서로 이럴땐 정신이 없어서 혼내기 일수였는데..

이렇게 차근차근 상황 순서에 맞게 관계유지와 회복을 위해 신경써야겠어요

 

 

큰아이라고 무조건 양보하고

작은아이라고 예뻐해주기 보단 상황 설명에맞게 대처하는 법을 잘 익혀야 할것 같아요

또 형제 자매 뿐만 아니라..

또래 친구 사이에 관해 놀지않으려할때 대처법부터

나이에 맞는 훈육법까지 완벽하게 적용할수 없겠지만..

차차 하나씩 몸에 익숙해지도록 부모로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아이가 자랄수 있도록

잘 읽어보고 연습해보러구요~~ ^^

YES마니아 : 로얄 g********4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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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문제행동의 관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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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를 너무 많이 읽다보면 되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때가 찾아오곤 한다. 무력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다.내용들은 비슷한데 제목만 다른 책들을 몇권이고 읽어내려가다보면 고개를 끄덕이는 것조차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근본적인 해결에 관한 답이 필요했던 차에 각 개월수에 해당하는 행동관련 책을 읽으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가 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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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를 너무 많이 읽다보면 되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때가 찾아오곤 한다. 무력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다.내용들은 비슷한데 제목만 다른 책들을 몇권이고 읽어내려가다보면 고개를 끄덕이는 것조차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근본적인 해결에 관한 답이 필요했던 차에 각 개월수에 해당하는 행동관련 책을 읽으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가 될락말락한다. 뇌의 문제구나. 싶어서 아이도 나도 문제가 아니었다는 안도감은 마음 한켠에 작은 여유를 내어주기에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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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취학하기 전까지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 잘 이야기해주고있고 아이들 속마음과 생각이 어떤지도 엿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내가 더 정신차려야지 싶어진 책.



f*****7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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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 마음 속으로)와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의 저자 이자벨 피이오자의 새 신간이 나왔다.이자벨 피이오자는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분이다.이 분의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말과 행동의 숨은 속 뜻을 잘 알 수 있어서 좋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인 내 관점에서 아이를 보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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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마음 속으로)와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의 저자 이자벨 피이오자의 새 신간이 나왔다.

이자벨 피이오자는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분이다.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말과 행동의 숨은 속 뜻을 잘 알 수 있어서 좋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인 내 관점에서 아이를 보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아이의 행동과 말에 오해도 많이 하고, 그래서 아이한테 화도 많이 냈다.

저자의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이해하게 되고, 아이에 대한 허용의 폭이 넓어져 화를 낼 일이 많이 줄었다. 그리고 그 책을 읽으면서 어른인 내 마음과 행동도 이해할 수 있어 위로받을 수 있었다.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바로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을 읽으면 육아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전 책들을 읽고 내 행동이 바뀌었었고, 그래서 아이와 사이가 많이 좋아졌었다. 이번 책에서도 그런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내 생각이 맞았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 나오는 글들이 육아를 할 때, 기본적으로 가져야 되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마음에 와닿은 부분을 모아보았다.

이 책은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행동들과 이에 대처하는 부모의 적절한 양육법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 우선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 교육적인 측면을 염두에 두었다는 사실이다. 즉, 상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부모가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으므로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유일한 정답으로 삼지 않기를 바란다.

p12

자녀 교육에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만큼 우선하는 것은 없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가 좋지 못하면 아이의 태도가 공격적으로 변하거나 학교 성적이 떨어지는 등의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반면에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가 좋으면 눈앞의 어려움을 직시하고 난관을 헤쳐 나갈 힘을 얻게 된다.

p13

흔히 아이들의 문제 행동은 대부분 애정 결핍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 밖에도 거론할 수 있는 원인은 많다. 지나친 긴장, 넘치는 자극, 무료함, 생리적 욕구 등도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행동하게끔 만드는 요인이다. 같은 소리를 듣고도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는 아이도 있다. 어떤 아이는 겁을 먹고, 또 어떤 아이는 호기심이 발동해서 눈을 반짝거린다.

p13-14

처음에 나오는 이 그림을 보고 나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뜨끔했었다.

나는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계속 요구를 하고 투정을 부리면 나도 화가 났었다.

'아이는 화초보다 훨씬 더 섬세하다' 이 말을 계속 잊어버린다. 아이의 투정은 모두 이유가 있다. 아이가 부모를 괴롭히거나 시험하기 위해 투정을 부리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투정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반응하는 것일 뿐이다. 아이의 투정에 현명하게 부모가 대처해서 아이와의 관계를 좋게 하고,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파악해서 표현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책의 장점

1. 그림을 통해 내용을 전달해서 이해하기 쉽고, 실제로 적용하기 쉽게 해준다.

글로만 적혀 있는 책은 읽을 때는 이해를 하는데, 읽고 나서는 기억이 안 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림으로 상황을 보니 이미지가 기억이 잘 돼서 실제 상황에 더 잘 적용할 수 있다.

책에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요점을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 놓으니, 그 내용들이 더 잘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여러 사례를 그림으로 보여줘서 내가 아이를 키울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이 많았다.

 

2. 아이의 마음을 적어 놓은 부분이 있다.

'아이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고 아이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른인 내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었었는데, 아이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이 부분도 좋았다.

3. 한 챕터의 호흡이 짧아서 읽기가 편하다.

한 내용이 한바닥에서 4장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림이 많아서 책이 술술 넘어가며 읽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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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4.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그 부분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마음에 와닿았던 내용

p26

* 아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려면

1. 사랑한다고 말하기

2. 함께 시간 보내기

3. 스킨십 자주 해주기

p37

아이에게 시간을 내어 관심을 기울이면, 사람들 많은 곳에서 아이가 떠를 쓰는 곤란한 상황도 줄어든다.

권장할 만한 방법으로는 장 보기에 아이를 참여시키고 아이의 행동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다.

아이의 사소한 행동에도 잘했다고 관심을 보여주면 아이가 심심해하거나 떼를 쓸 여지도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된다.

p67-68

아이가 무언가를 조른다고 해서 금방 들어줄 필요는 없다. 다만 아이가 하는 말을 제대로 들었다는 표시만큼은 빨리해주는 게 좋다. 묵묵부답으로 무시하는 듯한 태도나 체벌을 가하는 행동은 아이를 화나게 하고, 울게 하며, 위축되게 만든다.

아이는 몸속의 혈당이 낮아지면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막무가내로 울어 대기도 한다. 이처럼 혈당 저하에 따른 감정적인 불균형 상태를 피하려면, 식사 바로 전이라도 치아 건강에 해롭지 않은 정도의 당분을 주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사과 한쪽 정도 말이다.

p73-74

떨어져 놀이방 등에서 잘 놀다가 엄마가 나타나면 성가실 정도로 착 달라붙어 징징거리는 아이에게도 이런 포유동물로서의 본성이 드러난다. 아무 내색 없이 혼자서 견디던 스트레스를 엄마가 나타나자 마음껏 풀어내는 것이다.

아이가 엄마를 쳐다보며 우는 또 다른 이유는 엄마가 앞에 있고,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울면서 엄마의 위로를 갈구하는 것이다. 엄마가 믿음과 애정으로 따뜻하게 미소를 지으면 아이는 넘어져도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는다. 그래서 정말로 심하게 아프지 않은 상태라면 울다가도 스스로 힘을 내어 일어선다.

p266-267

요즘 아이들은 예전 아이들에 비해 화를 더 많이 낸다. 그 이유는 무얼까? 그건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자극이나 선택, 실망의 기회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

방글라데시나 수단의 아이들은 지금도 그렇게 야단법석을 피우지 않는다. 그쪽 아이들이 더 어른스럽거나 영리해서가 아니다. 그곳에ㅔ는 다양한 과자나 장난감도 없고 자극이나 선택의 문제로 아이들이 혼란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즉 아이들이 다른게 아니라 환경이 다른 것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지나치게 자극으로 넘쳐나는 지금의 사회와 접할 준비가 아직 돼 있지 않음을 잊곤 한다. 부모는 ㄴ자극적인 환경 속에 던져진 아이의 반응에 부정적인 입장만 취할 게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다루고 넘쳐나는 정보를 가려낼 수 있게끔 두뇌를 튼튼하게 단련시켜 주어야 한다.

마무리

이자벨 피이 오자의 이전 책보다 쉽게 이해가 되었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가 많아 좋았다.

처음 저자의 책을 읽을 땐 내가 자라온 방식의 육아가 아니어서 생소했다. 그래서 책이 어려웠고 읽는 시간도 오래 걸렸다.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은 저자가 가르쳐주는 육아 방식이 아이와의 관계를 좋게 만든다는 것이다.

내가 아이 마음을 잘 모르고, 잘못 파악하면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해서 화를 내게 된다.

아이의 말과 행동에서 나타나는 진심을 파악하고, 공감해주면서 아이를 이끌어주면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부모의 육아 방식은 아이의 전 생애에 걸쳐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매일 아이를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칭찬을 해주고 아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놀이를 같이 해주려고 노력한다. 나는 아이를 당연히 사랑하니까 아이도 당연히 아는 줄 알았다. 하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모른다. 아이한테 표현을 시작한 이후로 아이와의 사이가 더 좋아졌다.

아이가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았다.

내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행복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c****f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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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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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봤을 때부터 끌리던 책이네요. 정말  육아하면서, 육아서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 배려심은 높은 아이,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 있었어요. 이 책은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인"이자벨 피이오자"가 쓴 책이예요. 이자벨 피이오자는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책을 내면서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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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봤을 때부터 끌리던 책이네요. 




정말  육아하면서, 육아서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 배려심은 높은 아이,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 있었어요. 



이 책은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이자벨 피이오자"가 쓴 책이예요. 




이자벨 피이오자는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책을 내면서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입은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은 아이들 연령별로 그 시기의 특징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나타낸 책이예요.



총 12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미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 이때 이래서 이랬구나." 


"이런경우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많이   깨달았어요. 



육아서를  많이 읽어보고,  아이의 발달과정을 이해 하는 것은  아이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이 책의  맨 앞부분 "작가의 말"   코너에서  작가가  말했듯이  육아에는 정답은 없지마,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특징을 이해 하면  조금은 더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있고, 


잘 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1장에 아이들은 화초보다   섬세하다는 말과  아이의 모든 투정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정말 공감 가더라고요. 


이야기와 함께  책 중간중간  그림으로  상황을 나타내주는데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어요. 



1장에  아이가 사랑받는 다고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는 


1. 사랑한다고 말하기  2. 함께 시간보내기  3. 스킨십 자주 해주기  


라고 적혀있는데, 많이 공감했어요.    


함께 시간보내기에  나온 그림들이 정말 공감가더라고요. 






11장 형제 자매, 싸움을 멈추고 좋은 관계 만들어 주는 법  과 


12장  아이 나이에 맞는 지혜로운 육아 대처법  이  특히 도움이 되었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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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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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육아서를 찾았다!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제목부터 내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들어있었다. 그림으로 읽는 육아서라는 점에서 재미있을 거 같았다. 책 전체가 그림일거라 생각했는데, 전체가 그림으로 된 육아서는 아니고 글 중간중간 그림이 들어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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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육아서를 찾았다!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제목부터 내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들어있었다. 그림으로 읽는 육아서라는 점에서 재미있을 거 같았다. 책 전체가 그림일거라 생각했는데, 전체가 그림으로 된 육아서는 아니고 글 중간중간 그림이 들어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저자에 대해 모르고 이 책을 읽었는데, 당연히 한국인이 쓴 줄 알았다. 그런데 프랑스인?!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당연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라 생각했는데... 외국인이였다니! 아이들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부분이 많은가보다.

책은 연령별로 나누어 아이들의 특성과 육아 문제, 육아 노하우를 설명해준다.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를 다루고 있는데, 어릴수록 내용이 많고 만 세 살, 만 네 살의 내용이 적어 아쉬웠다. 이 책은 진짜 내가 궁금했던 부분, 아이에게 답답했던 부분을 콕 찝어 잘 설명해줘서 그런지,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았다. 책이 더 두꺼워도 충분히 읽었을 듯 하다.

 

 

 

책의 첫 부분부터 너무 인상깊었다.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무화과나무 이파리가 시들시들한 걸 보고 이 나무가 일부러 날 속썩인다거나 나무 하나 제대로 간수 못하는 바보로 만들려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싱싱하지 못한 나무 상태를 보고 어떤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아이는 이런 무화과나무보다 더 조심스럽고 복잡하며 섬세한 존재다. p.22

식물, 동물에게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으면서 아이들이 떼를 쓰거나 반항을 하면 원인을 찾지 않고 그냥 아이가 나를 골탕먹인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식물보다 복잡하고 섬세한게 우리 아이들인데, 왜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했을까. 내 아이는 그냥 떼쟁이도 아니고 반항아도 아니다. 분명 원인이 있고 이유가 있다. 아이의 투정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반응하는 두뇌작용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생후 18~24개월에는 부정어 '싫어'를 많이 말하는 단계이다. 그리고 질문도 많아진다. 우리 아이는 말이 느려 그런지 질문이 적었는데, 다른 아이들을 보니 "이거 뭐야?"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한다. 부모는 이 모든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이 시기의 아이가 묻는 모든 것들을 다 질문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아이의 끝없는 물음에 부모는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 이 시기 아이의 특성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진짜로 말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헤아리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읽고 띵-했던 부분이 또 하나 있다. 30~36개월 중 '아이는 욕구와 의도를 구별하지 못한다' 부분이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우리는 진짜 가지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멋지다는 의미로, 그냥 하는 말로 '갖고 싶다'라는 말을 한다. 그런 말을 했다고 해서 바로 구매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라고 말한다면, 이 말을 '사주세요'라고 해석하고 아이에게 화를 낸다.

일반적으로 30개월 전후의 아이들은 어휘 표현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 뜻을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다. '할래요, 생각나요, 알아요, 좋아해요, 좋아요, 알았어요' 등등의 어휘를 제대로 가려서 쓰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하고 싶다' 말하는 것을 당장 하고 싶다는 의미나 정말 하길 원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이 부분을 읽으니, 아이의 말을 너무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오해했던거 같다. 아이는 아직 표현이 부족한데, 부모는 그 표현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아이에게 잔소리한다. 아이는 그저 이야기 하면서 상상을 한 것 뿐인데... 아이의 특성을 모르면 이런 오해가 생겨 나는 것 같다.

 

 

 

 

어른들은 "요즘 애들은 참..." 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저자는 요즘 아이들은 예전 아이들에 비해 화를 더 많이 낸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자극, 선택, 기회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달라진게 아니라 환경이 달라진 것. 요즘 시대는 지나치게 자극이 많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고, 아이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지나친 정보를 잘 가려낼 수 있도록 단련시켜 주어야 한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이 말은 굉장히 유명한 말이고 내가 좋아하는 말이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부모 자신을 먼저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내용이 짧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 몇 권 없는데, 이 책은 더 읽고 싶은 책이었다.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보니 내용이 짧게 느껴졌다. 아주 자세하고 어려운 육아서는 아니지만 재미있고 중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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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읽는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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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이자벨 피이오자 지음김은혜 옮김푸른육아 출판   푸른육아 출판사의 모토와 같은 ‘자존감’과‘배려’ 이 두 가지 키워드로읽어보기 전에 이미 대략의 내용을 직감했었습니다.푸른육아 출판사의 책들을 많이 읽어온 분들이라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라는 아이의 연령대는 사실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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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이자벨 피이오자 지음

김은혜 옮김

푸른육아 출판

 

푸른육아 출판사의 모토와 같은 자존감배려이 두 가지 키워드로

읽어보기 전에 이미 대략의 내용을 직감했었습니다.

푸른육아 출판사의 책들을 많이 읽어온 분들이라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라는 아이의 연령대는 사실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이달만 지나면 10대에 들어서는 첫 아이가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

 

아이가 이제 막 태어난 갓난아기이던, 엄마 아빠를 벗어나기 시작한 초등학생, 중학생이라도

아이를 키우는 방법과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 등 육아법은

아이들의 나이와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덧 저도 모르게 커져 버린 육아 스트레스는 엄청난 화살이 되어

아이들을 향해 소리도 없이 깊은 상처를 주고 있었습니다.

나름에 배려 육아로 유아기를 보내며 단단했던 아이와의 관계가

언제부턴가 이전과 다르게 아이와 조금 거리감이 생겼다고 느끼는 요즘,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그림에 나오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요즘 너무 권위적으로 나 신을 만났습니다,

 

엄마에게 사랑을 갈구하며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작은 아이에게

어른의 잣대로 아이를 지치게 했다는 슬픈 자책도 있었지만

앞으로, 당장 이 순간 이후에 아이에게 어떤 말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식으로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표현해야 하는지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지니

단번에 이해가 되는 놀라운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을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으며 마음으로 이해하는 힘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유독 잠투정이 심했던 첫 아이,

아이의 수면 장애는 부모의 불화가 직접적인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혼나는 일이 많았던 날은 여지없이 아이가 밤새 뒤척거리며 짜증을 토하던 아이_

그토록 소중했던 아이가 자라 몸이 커지고 나니

일방적으로 부모의 권위를 내세웠던 지난 흔적들을 앞으로 조금씩 지워나가 보려 합니다.

 

마냥 예쁜 둘째라며 책임감을 키우는 선택권이 아닌 덮어놓고 과잉보호를 하던 어제,

부정적 반응과 언어들이 얼마나 아이에게 치명적인지 머리는 알지만

입으로는 금지어나 명령어들만 난발했던 일상들,

다투는 형제 앞에서 무조건 중단시키고 엄마가 결론을 지어버렸던 일들 등

많은 것들을 변화해 가야 함을 인지해봅니다.

 

부모, 아이와의 관계.

아이의 높은 자존감과 큰 자신감, 무엇보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

넓은 마음으로 아이를 품기를 꿈꾸는 엄마라면 충분한 도움을 줄 책이라 생각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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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감가는 육아서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크게 배려심은 깊게
"[서평] 공감가는 육아서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크게 배려심은 깊게"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건 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인거 같아요, 저 역시도 다른 육아서보다 이 책이 더 와닿았단건 무엇보다도 우리 다온이나 가온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에요 ! 푸른육아 출판사, 저자 이자벨 피이오자 의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책은 태어났을 때부터
"[서평] 공감가는 육아서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크게 배려심은 깊게"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건 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인거 같아요,

저 역시도 다른 육아서보다 이 책이 더 와닿았단건

무엇보다도 우리 다온이나 가온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에요 !

푸른육아 출판사, 저자 이자벨 피이오자 의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책은 태어났을 때부터 취학전까지의 우리아이 행동에 초첨을 맞춰서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특히, 연령별로 아이들 행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좋더라구요 !

저희아이는 4살 6살인데, 그 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아이가 이랬었지, 난 그때 어떻게 했었나 되돌아보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또 현재 상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읽어보기도 하구요 !

 

1장에는 아이의 투정에는 이유가, 하지말라는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가 사랑받는다도 느끼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와 있어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스킨십을 해주는거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알 이야기들이죠.

알면서도 쉽게 하기 어렵기도 하구요.

저는 사랑한다는 말이나 스킨십은 잘 해주기도 하지만

아이가 놀아달라고 하면 왜케 귀찮은지 ㅎㅎ

오래 못놀아주겠더라구요...

그 부분은 좀 반성되는 시간이기도 했네요 ㅎ

책에는 이렇게 중간중간 그림이 나와있어서

보다 이해가 잘되고 더 와닿게 되어 있네요~

 

그 다음부터는 아이의 나이대별로 있는데요,

저는 우리아이들 나이에 맞춰서 소개해드릴까해요,

만 3살 , 36개월이 지난 아이는,

정체성이 확립해 나가기 시작하는 시기로,

내가 라는 말을 많이 쓴다고해요 ㅎㅎ

우리애도 보면 "내가 할래" 이런말을 많이 하는데..

엄마입장에선 참 속 터지기도 한다는....

아직 잘 할 수 없는 행동들도 있으니깐요~

또 기대감을 버리면 반항도 멈춘다는 이야기도 와닿았는데요,

욕심보다는 양보를 선택하는것도 좋다는 이야기였어요,

물론.. 절대로 안되는것도 있겠죠?

이런부분이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근데.. 쉽지 않더라구요 ㅠ

 

 

만 네살 반~ 취학전은 첫째 다온이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이야기에는 엄마찬스를 쓰게 해주고,

또 부끄러움도 생긴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이 부분은 다온이에게 해당되는 이야긴 아니긴 했어요 ㅎㅎ

하지만 호기심이 넘쳐나는 시기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공감 !

아이들은 진짜 끊임없이 질문하니깐요~

처음에는 잘 대답해주다가도.... 계속 물어보면 좀..귀찮아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가 아는 한, 또 모르면 찾아서라도 차근차근

대답해줄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11장은 형제 자매 사이의 행동이 담겨 있는데요

아무래도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까

특히나 공감가는 이야기 들이 담겨있더라구요 ㅎㅎ

위 사진에 있는 아이의 행동, 누난 무슨 신발 신었냐고....

딱 우리 가온이에요 ㅋㅋㅋㅋㅋ

형아가 부츠신으면 본인도 부츠, 형아가 롱패딩입으면 본인도 롱패딩입어야 하는..

완전 따라쟁이거든요 ㅎㅎㅎ

이해는 가지만...솔직히 어쩔때는 짜증날때도 있는지라 ㅋㅋㅋ

하지만 너그럽게 받아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하네요

참아보겠습니다 ㅋㅋㅋㅋ

 

 

마지막 에필로그..

임신했을때부터 아이에게 느꼈던.. 안좋은 감정?

을 쭉 순서대로 나열해봤는데.

보면 아실거같아요 ㅎㅎ 너무 공감간다는거 !

천천히 자라줬으면 싶긴하지만.. 또 반대로 얼른 컸으면 싶기도 하고..

"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동안,

힘들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모든 순간순간을 누리자.

세월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세상에 서두를 건 오직 하나뿐이다.

있는 그대로 우리 아이를 사랑하기!

세상에서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또 없다! "

-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마지막 문구인데요,

힘들때마다 한번 씩 읽어보면 위안될거 같은 문구에요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있어야 겠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w******a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