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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나침판을 다른 한 손에는 손전등을 들고 어두운 밤길을 홀로 걸어가네요. 혼자 가는 길이지만 전혀 두려워하거나 외로워하지 않아요. 손전등을 비추면 낮에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더 환하게 볼 수 있고, 밤 하늘의 별들도 빛을 내며 어둠을 밝혀주네요. 백수연 작가님의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바로 이 책이 우리 청소년들의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고 어둠을 밝히는 불빛이 되는 주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10대들의 리얼 스토리'라는 부제답게 책에서는 39명의 청소년이 힘들고 외로웠던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PART 01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기소개서> 편에서는 민솔이, 지수, 정희, 지혜, 은비, 소연, 두황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ART 01 에서는 민솔이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도대체 나다운 게 뭔데?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한지,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고 고민하여 길을 찾아가는 민솔이의 모습에서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꿈샘이 알려주는 '나'를 지키는 꿀팁! 쿨하게 지금 나의 환경을 인정할 것, 내 마음속 진심에 귀 기울일 것, 오직 '나만의 답'을 찾을 것, 나를 믿을 것 PART 02 <너는 혼자가 아니야>편은 현아, 다진, 수현&선영, 용혁, 벼리&채연, 규수&윤미, 나영&상아의 이야기이에요. '너는 혼자가 아니야'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을 둘러싼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에요. 친구관계, 가족관계에서 청소년들은 어떤 어려움을 갖고 있는지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엿볼 수 있어요. 123P에 나오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이야기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전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해요. 톨스토이의 작품 중 <세 가지 질문>이라는 단편소설에는 인생에서 풀지 못하는 세 가지 질문이 나온다. "첫째,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때는 언제인가?" "둘째,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셋째,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여러분은 답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 가장 소중한 때는 '지금'이다. 가장 소중한 존재는 지금 대하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다. 매일 부딪히는 나의 가족, 친구, 선생님...그 '소중한 사람에게 정성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 일'이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가장 소중한 일이다. 우리의 가장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꿈샘이 알려주는 '관계'를 지키는 꿀팁! 용기를 내어 사과할 것, 진짜 우정을 지킬 것, 부모님을 내 편으로 만들 것 PART 03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편은 경이, 진아, 성일,다영, 상원&기성, 현지, 하경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152~153P의 어린왕자 속 여우의 이야기, "네 장미꽃을 그렇게 소중하게 만든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소비한 시간이란다." 이 문장이 제가 이 책에서 꼽은 최고의 문장이랍니다. 꿈도 마찬가지에요. 내 꿈을 소중하게 만든 것은 그 꿈을 위해 내가 노력하는 시간이에요.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하경이의 이야기에서 성적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절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위기는 자신의 꿈이 더 간절해지고 목표를 세우게 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볼 수 있었다. 하경이는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미쳐있다면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PART 3에서 꿈샘이 알려주는 '꿈'을 지키는 꿀팁! 일상에세 꿈을 만들어 갈 것, 직업 형태의 '명사형 꿈'이 아닌 '동사형 꿈'을 꿀 것,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시각화할 것, 꿈을 매일 성실하게 지켜보며 관리할 것 PART 04 <내 마음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어>편에서는 현경, 영하, 서은, 경현, 유채, 주은, 선아의 이야기를 통해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꿈샘은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거라고 해요. 매일 일상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포기하지 말 것,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할 것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지켜나가요. 마지막으로 PART 05 <교과서가 전부는 아니야>편에서는 가람, 민경, 필성, 정인, 지은, 유정이의 이야기로 마무리되어요. PART 05에서는 배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내 삶의 주인으로 살기 위해 배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어요. 꿈샘이 알려주는 '진짜 배움'을 지키는 꿀팁은 진학이 아닌 진로를 고민할 것, 스펙보다 스토리에 집중할 것, 책 속에서 인생의 팁을 배울 것이에요. 공부를 왜 해야하느냐 묻고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요.
공부는 나에 대한 의리이자 내 꿈에 대한 예의라고요. 꿈샘 백수연 작가는 현장에서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경험을 우리에게 선물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는 현실의 고민 앞에서 힘겨워 하는 청소년, 그런 자녀들과 깊이 소통하고자 애쓰는 부모, 그런 천방지축 청소년을 우리 사회의 성숙한 시민으로 키워가야 하는 어른들 모두가 함께 읽어야 할 선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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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삶에 있어서 꿈은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만큼의 가치만큼 자신의 꿈을 찾기란 기여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꿈을 찾기 어려워 포기하고, 꿈을 등 져 버리면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인생의 골든 타임을 지켜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이 꿈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고, 꿈을 위해서 이렇게 행동 하는 것이 맞는지도 고민했습니다. 39명의 주인공들 중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스토리를 가진 주인공은 '민솔','현정'의 스토리 입니다. 일단 민솔이의 이야기는 '도대체 나 다운 게 뭔데?'라는 내용을 중심적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글에서 민솔이는 유치원 때부터 '파티 쉐'라는 꿈을 가진 아이였습니다. 친구들은 꿈을 가진 민솔이의 외면을 부러워했지만 정작 민솔이의 내면은 자신이 이 꿈을 원하는지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마침내 그저 인기있는 직업이라서, 재미있고 핫한 직업이라서 어릴 때 가슴에 품었을 뿐,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직업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 일로 민솔이는 허망함과 공허함에 빠지고, 주변 사람들은 "너 답지 않게 왜 그래?"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민솔이는 '나 다운 게 뭔 데?'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답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꿈쌤을 만나며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했는지, 자신의 가슴이 뛰던 일이 무엇 인지를 생각하며 자신과 가장 잘 맞는 꿈인, 자신이 할 때 행복한 일인 '청소년들이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획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솔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해봐!'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으로 현경이의 이야기는 실패를 겪었을 때 현경이가 어떻게 행동하고, 일을 풀어나갔는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현경이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고비인 영어 시험을 볼 때가 왔습니다. 평소처럼만 하면 이제 꿈에 그리던 외국어 고등학교에 들어갈 수 있기에 기대감에 들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점수를 받아,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원치 않은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했습니다. 그 시점 학기 초 영어 시간에 영어로 자기 소개서를 써오라는 과제를 받은 현경이는 처음에는 그저 숙제를 끝낸다는 마음으로 연필을 잡았다가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자기 소개서를 다 쓰고 다시 한번 읽어보니, 현경이는 '뭐야, 나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잖아? 그래, 나한테는 가지고 있는 능력이 아주 많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출한 자기 소개서는 선생님께 '이렇게 열심히 해온 아이는 처음'이라며 칭찬을 받았고, 그 일로 인해 현경이는 마음가짐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기대하고 변화시키려 노력했지요. 이로써 현경이는 실패를 기회로 바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경이는 '모든 사람과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고 적극적으로 대한다면, 분명 그 삶이 뜻 깊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해요.'라고 말해줍니다. 이 책, 이 하나하나의 스토리들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제목인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우리의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으면 빛을 발하는 것이고, 당신이 조금이라도 게을리 하면 점점 희미해 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이 충분히 당신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이 말을 듣고 '어른은 꿈이 없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그건 당신의 가슴에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어른인 당신에게도 분명이 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저는 어른이든, 아이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저의 삶에는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버팀목이 되어 줬거든요. 저는 아직 사회에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 이지만 저 나름대로의 위기가 있었고, 저만의 좌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저는 다시 일어섰고, 저의 꿈은 더욱더 단단해졌습니다. 지금도 저는 조금씩, 한 걸음씩 저의 꿈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직 10대는 롤러코스터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시 올라갈 수 있고, 조금이라도 게을러지면 내려갑니다. 만약 지금 걸림돌이 있다면, 다시 당신의 삶을 되돌아 보세요. 이제 저는 제가 제일 처음에 한 질문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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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기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 시기이지요. 특히 요즘은 갈수록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기가 빨라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부터 조금씩 도입한다는 고교학점제만 보아도 어느 정도 자신의 진로를 정해 놓은 학생들에게 유리한 제도라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요. 하지만 자신의 진로와 꿈을 정한다는 게 정말 생각만큼 쉽지 않은데요. 예전보다 어떤 면에선 더욱 더 치열하고 어려워진 취업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 더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고민들을 생생하게 담아놓은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인생의 골든 타임을 지켜낸 10대들의 리얼 스토리
라는 부제목을 갖고 있는 만큼 정말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저자인 백수연씨는 청소년들의 꿈을 반짝반짝 빛나게 도와주는 꿈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의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10대 시절, 방황하다가 고등학생 때 반에서 꼴등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백수연씨는 우연히 시작된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인해 지금 자신의 진로를 찾게 되었다는데요.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꿈 멘토'로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이 책은 개정판으로, 현재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이제 성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뜻깊은 책이기도 한데요. 이 책의 주인공들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까지 알 수 있어서 당시 꿈꾸던 것이 허무맹랑한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지요. 앞부분에는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들의 응원메세지가 실려 있어서 뭔가 더 힘을 줍니다.
총5개의 파트로 나눠서 자아정체성, 관계, 꿈, 가치관, 배움에 대한 내용들로 나눠 이야기를 실어두었는데요. 한 편 한 편 청소년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담아놓은 것이라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속 주인공들이 이렇게 마지막에 리얼 한마디라고 해서 충고하고 싶은 이야기, 전하고 싶은 핵심 메세지를 따로 전달하고 있어서 마치 선배가 후배에게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매 이야기의 시작에 등장하는 이런 명언들도 보면서 다시 한 번 내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하구요.
이렇게 스페셜 인터뷰라고 하여 5년 후 만난 책 속 주인공 이야기가 실려 있기도 합니다. 이런 연속성 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이 가진 강점이기도 하구요.
읽는 내내 저의 청소년기를 떠올리면서 그 당시 불안했던 생각들, 하지만 그럼에도 꿈을 향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 당시 꿈꾸던 직업을 가지고 물론 항상 행복하게 살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후회없이 살고 있기에 그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진로로 고민인 청소년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의 선배가 차분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진로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멘토 역할을 해 주는 책이랍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네요.
*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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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lily6289/222213815183 다들 새해 계획은 잘 세우셨어요? 저는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고민한 부분이 목표였습니다. 막연한 목표가 아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목표를 정할때 꿈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민복기작가님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한테도 꿈을 가지라고 하면서 막상 내 꿈은 어떻게 가져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때 눈에 들어온 책이 백수연 작가님의 책이였습니다. 청소년들의 '꿈 멘토'로 일하시는 작가님은 청소년들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꿈꾸고,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선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년 전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2020년 12월에 5년만에 개정판을 출판하였다. 개정판에는 책 주인공들의 축하 인사와 5년 후의 이야기가 실렸다. 책은 5개의 목차로 구성되어있다. 목차별로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진로, 친구, 꿈은 있으나 길을 못찾는 아이들이 꿈쌤을 만나서 어떻게 길을 찾아가는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 특히, 큰애한테는 꿈을 가지라고 하면서 생각해보니 취업 잘되는 직업을 가지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이났다.
꿈을 가진 아이들은 그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찾아갈 수 있다. 길을 찾지 못한 경우 주위의 선생님이나 부모님, 친구들과 이야기를 통해서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책은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있어서, 어떤 부분에서는 어른들의 이야기보다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백수연 작가님은 꿈을 말할때, 명사형으로 말하는것보다 동사형으로 말하라고 전한다.
주위에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한테 이책을 추천합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저도 둘째 아이가 이책을 읽고 나면 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백수연 작가님의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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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전문가 꿈쌤 백수연 작가와
인생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청소년들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책으로 이 책을 읽고 위로도 받고~ 용기를 내서
청소년 시기를 잘 지내주기를 바래봐요~
39명의 청소년이 직접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 중에
정희의 이야기를 눈여겨보게 되네요
한참 외모에 신경쓸 나이인 딸래미
평소 통통한 모습에 놀림받아 속상해한적이 많았는데
중요한것은 눈에 보이는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임을~
나의 개성을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고!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찾아보기를 추천해주고 있어요
친구에게 받은 상처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현아는 곁에서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서 솔직하게 털어놓기를~
관계의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키라고 조언해주고 있어요
39명의 청소년의 진솔한 고백과 중요한 한마디는 물론
꿈쌤이 알려주는 꿀팁과 명사의 명언 등 알차고 유익한 구성으로
다양한 고민으로 혼자 힘들어하는 청소년들부터
사랑하는 아이들과 깊이 소통하고 싶은 부모들까지
모두 함께 읽어야 할 선물같은 책이랍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혼란스러운 시기지만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며 행복감을 느끼기를 응원해주고 있어요 인생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10대들의 리얼 스토리와 함께
그 해결방안이 담겨 있는
[보라빛소]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똑같은 고민으로 힘들어할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어줄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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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개정보증판으로 재출간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많은 청소년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는 저자 백수연 선생님은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아이들의 응원 메세지도 적어주었어요. 제 아이도 사춘기라 내용이 와 닿는 부분도 참 많고 특히 목차별로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겪을 수 있는 슬럼프에 대해 사실적으로 아이들의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 부모 입장에선 공감이 너무 많이 되네요. 백수연 저자도 고등학교 때 공부 지옥이라는 곳을 벗어날려고 발버둥치다 학교내에서 성적이 하위권으로 떨어지다가 '꿈'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본인의 꿈을 향해 달렸다고 해요. 아련하게 꿈...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목표를 아이 스스로 깨닫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 아이도 키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한데요. 정희의 이야기를 읽다가 엄마가 이불 덮고 눈물 흘리는 장면에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공감가는 부분도 많지만 2020년 코로나로 아이와 무척이나 많이 부딪히고 싸우고 갱년기 대 사춘기 누가 이기나 대결하는 것처럼 매일 매일을 다투었던 기억이 나네요. 자아가 한참 클 나이에 부모의 인내심도 중요해야 함을... 부모 역할이 쉽지 않다는 걸 느끼기도 했지요.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남들 앞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게 제 아이에게 바라는 부분이기도 해요.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이 책에는 인생의 황금기, 10대라는 골든타임을 지켜낸 39명의 아이들이 학업과 진로, 인간관계 등 실제로 머리를 싸매고 했던 고민과 그 해결방안이 담겨 있어요. 청소년의 꿈 멘토를 자청한 저자의 다정한 멘토링과 꿀팁, 명사의 명언 등 풍성하고 알찬 구성으로 이 책을 읽고 실제로 꿈을 키운 청소년의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청소년들이 꼭 한 번은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을 책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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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인 결함을 극복한 아이의 이야기도 감동 자체로 느껴집니다. '꿈을 찾고 싶을 때, 자신이 잘하는게 없다고 느껴질 때, 공부를 못해서 대학은 내 길이 아닌것 같을 때, 내 맘대로 되는 일이 ㅎ나도 없을 때, 꿈이 있는 사람들에 비해 뒤쳐진다고 느껴질 때, 남과 절대 비교하지 말자.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게 꿈이고 원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 것이 내가 바라는 내 꿈이다' 학창시절, 끊임없이 진로를 찾는 노력을 했던 아이. 만약 그 아이가 운과 노력으로 원하는 대학에 가고 원하는 직장에 간 뒤라면 이후 고민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회인이라면 아마 NO 라고 말할것 같아요. 지나고 보니 인생은 도전과 고난의 연속이고 사회인이 되어도 끊임없이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십대가 고민을 하는 건 당연한거라고 말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어른이 될 준비가 시작되는 시기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꿈샘이 알려주는 '나'를 지키는 꿀팁.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어른인 저도 귀담아 듣고 싶은 내용이에요. 누군가가 하라고 하는 억지 꿈은 결국 인생 자체가 불행해지더라고요. 내 마음속 진심에 귀를 기울여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1. 내가 흥미있고 좋아하는 것 2.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소중한 것 3. 내가 잘하는 것 일상에서 꿈을 지켜보고 명사형 꿈이 아닌 동사형 꿈을 꾸라고 합니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 아니라 어떤 의사가 될지, 의사가 되서 무얼할지, 그런 것들이 꿈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39명의 청소년이 직접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 꿈은 정말 소중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 꿈에 대해 고민하는 10대라면... 다른 10대들의 꿈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10대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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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10대들의 리얼 스토리 청소년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판매된 화제의 책! 들어가볼게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 딸을 위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목이 참 맘에들더라구요~
라는 문장자체로도 위로가 될 것 같은 책이었어요~ 여러 청소년들의 고민과 경험담으로 엮어진 책이라 더 현실적인 도움과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오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의 경우 친구들의 관계가 아주 중요한데 이유도 모르고 친구들 사이에 혼자가 되거나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때 누구라도 현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위로해주는것 만으로도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다시 일어나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아는 깨달았다. 지금 자신에게 필요했던건 명확한 해결책이 아닌,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우리 모두 모든 관계가 원만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며 살아가다 보면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 받는 그 순간이 다가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을 딸에게 선물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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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보랏빛소 출판 백수연 지음
청소년들 사이에게 입소문의 판매된 화제의 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10쇄 기념 개정 증보판이라니.. 그 사실만으로도 너무 읽어 보고 싶은 화제의 책이었어요. 또한 청소년인 첫째아이가 읽어보기 좋을 내용의 책이라 더욱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답니다. 인생의 골든타임을 거쳐가야할 청소년들이 보기 좋겠지요.
청소년기에 알아가는 나다움에 대해서 이야기가 되어서 더욱 아이가 지금 중요시하는 주제라 더욱 접하기 좋을 책이었다고 하네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 또 꿈에 대해서 나아감에 있어서 참고로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가득했어요. 꿈에 대해 고민하는 또래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말이지요,. 뭐든지 처음은 힘들지요. 꿈을향해 도전하는 주인공아이들의 모습에서 느끼고 그렇게 성장을 도모하는 내용이었어요. 꿈을 향해나아가는 지수의 첫발이 되어줄 호텔 동아리 개설부터시작하여 가슴설레는 일을 찾으라는 실제 조언까지 너무 멋진 스토리였어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 또한 목표의식을 가져볼수가 있겠지요.
때로는 멀리 돌아가는것도 괜찮다는 조언에서 관계의 상처에서 벗어나는 법까지.. 아이마다 관계의 상처는 다들 있는것 같아요. 타인과 타인이 만나서 생활을 하다 보니 부딪히고 그런 관계를 지혜롭게 넘기기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청소년기의 제일 고민인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살펴 볼수가 있었지요. 제일 고민인 것중 하나가 교우관계아니겠어요. 경쟁관계에 놓일수 밖에없는 현실에서도 친구관계를 잘 유지하는것 비법도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책 중간중간에 '꿈쌤이 알려주는 꿀팁'까지 알아갈수가 있었답니다.
친구와의 갈등, 부모와의 갈등, 사춘기 힘듬이 이책에서도 고스란히 나와서 또래의 이야기를 보면서 더욱 성장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네요.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는법 코너로 다가온 위기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은 감동 스토리 그 자체였어요. 나는 못해 하고 포기하는 첫째아이가 본보기로 보기에도 더욱 좋을 내용이었지요. 사춘기 청소년기의 고민을 접하듯이 아이들의 관심사가 그대로 나와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보기 좋을 스토리는 아닐련지요. 첫째아이도 보면서 고민했던 부분이 나와서 시원한 사이다를 마시듯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너무 재미나게 보면서 자기도 꿈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필요성을 느낀다면서 말이지요. 더욱 효율적인 성장기를 보낼수 있게 도움을 주네요. 내용들이 하나하나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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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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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무어라 정의하면 좋을까요 '꿈과 '진로'는 다른 것일까요 아직도 흔들리는 우리 꼬맹이를 보면서 요즘 생각이 많아요 다행히도 큰녀석은 일찍이 본인이 잘하는 것, 하고싶은 것을 찾아서 운이 좋았지요 그런 녀석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아주다보니 어느 순간 둘째도 큰녀석 만큼이나 자라 있더군요 그런데 도무지 이 녀석은 어느 길로 가야할 지가 막연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말 그대로 꿈이 열두번도 더 바뀌는 것을 보며 그러다가 찾아가겠지 싶었는데 중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막연해요 자유학년 1년을 지나고나니 코로나 1년... 그러고 나니 아이가 어느새 중3이네요 이 아이에게 도움을 줄 길은 어디일까를 찾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꿈샘'이라 불리는 저자가 5년만에 개정판을 내는 책이라고 해요 아이들 사이에서는 정말로 이정표가 되는 책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책이라고요 저자는 그야말로 파란만장햇던 자신의 과거를 담담하게 이야기해요 그리고 그렇게 갔던 자신도 이겨냈으니 너희도 이겨낼 수 있다고 손을 내밀어 주네요 책 전체가 저아의 이야기만으로 채워진 것도 아니에요 저마다 독특한 이야기를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이런 유형의 책들이 흔히 보여주는 교조적인 가르침은 없어요 그저 친구가 이야기하듯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들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에게도 자신의 길을 고민해 보게 해요 책은 전체가 다섯부분으로 나눠져 있네요 첫 파트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기소개서' 아이들이 한번은 쓰게되는 자기소개서에서 시작한 에피소드들이네요 '나다움'에 대한 고민, 실패를 통한 깨달음, 방황을 통한 새로운 발견 같은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하게 될 법한 이야기들이 채워져 있어요 두번째 파트는 '너는 혼자가 아니야' 정말 아이들 누구나가 한번은 경험하는 자기 침체의 시기를 건너는 조언들이네요 세번째 파트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네요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꿈을 품고 가는 아이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어요 네번째 파트는 '내 마음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어' 고민이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시의적절한 도움이 되는 말들이네요 마지막 다섯번째 파트는 '교과서가 전부는 아니야' 정규 경로에서는 자신의 길을 발견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죄절하지 않도록 손을 내밀고 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실제 경험과 이어져 보다 피부에 와 닿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솔직히 어른들보다는 고민많은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한번쯤 읽으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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