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과 함께 하는사람은 이책을 한번만 읽지않을것이다 한번은 그냥 술술 읽게 되고 두번째는 끊임없이 울면서 읽게되고 세번째는 감동과눈물이 섞여서 읽게되는책이다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사람은 큰공감과 어떻게 저런 사랑과 책임감을 발휘할수 있는지 너무공감되는 책입니다 |
|
몽이, 쫑이, 꼬몽이는 행복한 가정에 입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네요.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 콧물 다 빼면서 읽었습니다. 반려동물을 데려오는 건 그 대상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암수술을 받고 떠난 몽이를 잃은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남은 아이도 배변 실수를 시작하는 노년기에 접어들었다니 끝까지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