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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물맷돌 -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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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쁨의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박진석 목사님의 책이라서 더욱 반가웠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라는 희망을 가지고 지었던 딸아이의 이름과 같은 하영인 출판사여서 더욱 기대감을 가질수 있었다.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열두 물맷돌 이라는 책제목과 함께 다윗과 골리앗의 싸음에서 다윗이 물맷돌을 던져 승리한 사건을 매개로 하여 아래에는 다윗과 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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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쁨의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박진석 목사님의 책이라서 더욱 반가웠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라는 희망을 가지고 지었던 딸아이의 이름과 같은 하영인 출판사여서 더욱 기대감을 가질수 있었다.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열두 물맷돌 이라는 책제목과 함께 다윗과 골리앗의 싸음에서 다윗이 물맷돌을 던져 승리한 사건을 매개로 하여 아래에는 다윗과 골리앗의 그림이 있다. 표지가 참 깔끔하면서도 책제목을 잘 표현한것 같다.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열두 물맷돌이 무엇일까 하며 책장을 넘기니 12가지의 물맷돌들이 목차에 나열되어 있었다. 

1.구원의 뿔 2,영광의 빛 3,하늘과 땅의 진동 4.깨어있음 5.천국복음 6.복음의 씨앗 7.사명순종

8.인내 9.믿음 10.철장 권세 11.천국소망 12.지혜 

12가지 물맷돌중에 이거구나 라는 생각을 주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게 과연 어떻게 영적전쟁에서 이길수 있는 무기가 될수 있는지 궁금했다.

저자는 코로나의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시지 않았지만 코로나를 마주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어느때보다 더욱 영적전쟁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부흥하지 않으면 망하게 되는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세상을 향햐여 복음을 전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역전도 당할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다. 이런 가운데 이 책이 성도들의 상태를 돌아보고 정말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하나님만 사랑하고 있는지, 세상의 죄의 문화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돌아보게 해준다.

예수님이 오실날의 일어날 성경에서 말하는 징조들을 계속 언급하고 설명하시면서 사도바울이 2000년전에 주님 오실때가 가까워졌음을 말씀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2000년이 더 흘렸으니 얼마나 더 가까워졌는지를 생각하니 위기감이 들었고 정신을 차려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난 2000년동안 진도 7이상의 강진의 주기에 대한 조사를 보았을때 1년-1800년까지 11번 1900년-2000년까지 10번 2003년-2007년까지 29번 2008년 12번 2009년16번 2010년은 24번이라는 통계에 소름이 돋았다. 정말 주님오실때가 다 되었구나 정말 깨어있어야 할때구나 라는 생각이 더해졌다. 성경은 이것을 임신한 여자가 출산이 임박하면서 진통의 주기가 짧아지는것으로 비유하는데 정말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를 포함한 현재 한국성도들이 죄에 대해서 민감함을 잃어서 영적인 문둥병자들이 많듯이 주님오실 그날에 대해서도 준비도 없고 기다림의 소망도 없이 천국의 문둥병자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잠에서 깨어나 세상에 속하지 않고 죄가운데 살지 않고 정결하게 주님맡을 준비하는 순결한 신부로 살아가라는 목사님의 외침이 절절히 들리는듯하다. 진심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외침이 들려온다.

 특별히 이 책에서 새롭게 다가온점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다. 신자가 교회에 속하지 않으면 구체적으로 붙잡히는 신앙이 없듯이 한국교회에 천국에 대한 개념도 무언가 흐리멍텅한 부분이 많은것 같다. 신자가 마지막때에 주님과 함께 거할 천국, 그 영원한 터전인데 구체적으로 어떤곳인지 감이 잡히지 않았던것이 사실이다. 최근 천국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저자를 통해 천국의 모습이 더 구체적으로 그려졌다. 

p.189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 점은 천국은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도성이 있으며, 영혼과 육체가 활발하고 왕성하게 살아가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허깨비 같은 세상이 아니라 실체를 가진 나라입니다.

천국은 바로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창조하시고 두신 에덴동산과 비슷한곳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곳과는 다른곳같다. 천국은 더이상 죄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망도 없고 눈물도 없는곳이다. 새롭게 창조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는 온전한 하나님의 통치가 행해지는 바로 그 나라가 천국인것이다.

혼란과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고 세상의 가치관들이 진동하는 이때에 잠에서 깨어 영적으로 빛을 발하여 주님오실 그날까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며 천국을 품고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책을 권한다.









 

*출판사로 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21.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열두 물맷돌
"[서평] 열두 물맷돌" 내용보기
여러분들은 영을 믿으시나요?저는 30살 이전엔 믿지 않았어요!그런데 31살이 되던 해였던 것 같아요.큰 딸 친구엄마의 초대로 독박육아였던 5월 5일 어린이날 체육대회를 갔고 혼자서 보는 것보다 좋겠다 싶어가게 되었는데 교회 체육대회ㅎ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끄신 것 같아요!그렇게 영적으로 만나게 되어서 교횔 다니게 됐어요~^^그렇게 우연한 만남이 이 책으로까지 이끌어 주신
"[서평] 열두 물맷돌" 내용보기

여러분들은 영을 믿으시나요?
저는 30살 이전엔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31살이 되던 해였던 것 같아요.

큰 딸 친구엄마의 초대로 독박육아였던 5월 5일 어린이날 체육대회를 갔고 혼자서 보는 것보다 좋겠다 싶어
가게 되었는데 교회 체육대회ㅎ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끄신 것 같아요!
그렇게 영적으로 만나게 되어서 교횔 다니게 됐어요~^^

그렇게 우연한 만남이 이 책으로까지 이끌어 주신 것 같아요~! 성경 읽기는 정말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소설이라고 하기엔 쉽게 읽히지 않아요ㅠㅠ
그래도 1년 1독을 독녀해주는 리더님이 계셨기에 읽었습니다. 그러나 진척이 없었기에 필사를 시작!

매일 새벽 성경필사를 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났고 읽게 되었습니다.
모르던 부분이 많았기에 신기하고 재미있게 깊이있는 독서를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성경을 읽으면 "깨어있으라" 라는 말이 많이 나와요!
그런데 그 내용이 다뤄져 있었어요.
'때를 분별하여 때에 맞는 삶을 살라!'라는 말이라고,
요약을 해주고 풀어져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결말을 알고 영화를 보면 스토리 이해가 쉽듯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성경을 요약했을 때 나온 것이 순종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이였는데...
중간부분에 다뤄졌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시대를 구원할 사명에 순종하라!" 인듯해요~

천국소망을 이루고 싶으시다면,
지혜로운 삶으로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고통이 아니니 계명을 지키지 않는 악마의 파멸인 것 같아요!

오늘도 지혀있는 삶 되소서!

열두 물맷돌

저자?박진석

출판?하영인

발매?2020.12.14.

저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12제자를 다루지 않았을 까?
그럼 성경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적절한 타이밍과 설명들이 더 집중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r******5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두 물맷돌_박진석 지음
"열두 물맷돌_박진석 지음" 내용보기
열두 물맷돌 _ 박진석 지음 본 책은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각 장이 전개됩니다. 다윗이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이 거대한 골리앗을 제압하기 위해 사용한 도구는 바로 물맷돌입니다. 따라서 물맷돌이란 이해되지 않을 만큼 어려워 보이고 힘든 일을 타개해나가는 주요한 동력으로서 작용합니다. 본서의 저자는 그 물맷돌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유효하
"열두 물맷돌_박진석 지음" 내용보기

 

열두 물맷돌 _ 박진석 지음

본 책은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각 장이 전개됩니다. 다윗이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이 거대한 골리앗을 제압하기 위해 사용한 도구는 바로 물맷돌입니다. 따라서 물맷돌이란 이해되지 않을 만큼 어려워 보이고 힘든 일을 타개해나가는 주요한 동력으로서 작용합니다. 본서의 저자는 그 물맷돌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유효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총 열두 가지의 주제 꼭지를 담은 물맷돌을 독자에게 선사합니다.

 

구원의 뿔, 영광의 빛, 천국 복음, 사명, 인내, 믿음, 지혜... 등으로 말입니다. 각 장에는 현대의 신자들이 세상 속에서 마땅히 손에 쥐어야 할 물맷돌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그러한 물맷돌을 성서의 말씀과 더불어 전달합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성서가 단순히 메타포 혹은 고대의 역사가 아니라, 바로 오늘날 살아 숨 쉬고 역사하는 실재라는 사실이 다시금 느껴졌습니다.

 

본서를 접하고 읽어내려가면서 이 책이 상당히 설교집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자는 16년 동안 포항에서 담임 목회를 하고 계시는 목사님이었습니다. 이전에도 동일한 저자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선교 사역과 글로벌 목회에 관심이 많은 분이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목회에 열심을 전념하시는 만큼 책의 내용도 알차고 뜨거웠습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새롭게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신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가을이면 목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할 계획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제게 하나의 가르침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목회자의 설교는 어떠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모든 책의 내용이 결국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으로 향하고 있음을 보면서, 앞으로 제가 전해야 하는 복음이 어떠해야 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수렴하는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좋은 책을 소개해주신 하영인 출판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j********6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