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 답답하고 우울하던 일상 속에 갇혀 있던 스스로를 다시금 돌아볼수 있게 만들어준 소중한 책이다. 작가의 경험담을 통해 들려주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와 격언 그리고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솔직하고 친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웃다가 울다가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이지만 이제부터라도 가슴 뛰는 오늘을 살아야겠다는 니가야,할 수 있다! 긍정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다. 나만의 Blue Sky 를 찾아 행복을 만드는 습관을 기르고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져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