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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가 롱패딩 주머니 안에 들어갈 정도로 휴대하기에 편하고 무겁지 않고 가벼워요 오고 가는 길에 읽는 내내 잔잔하고 깊은 감동과 울림으로 작가님의 깊은 묵상에 질문하면서 곱씹어 읽었어요~ 하루에 다 읽기를 아까울 정도로 나눠서 읽는데 넘 좋습니다ㅜㅜ 선물로도 제격이에여 책 크기가 롱패딩 주머니 안에 들어갈 정도로 휴대하기에 편하고 무겁지 않고 가벼워요 오고 가는 길에 읽는 내내 잔잔하고 깊은 감동과 울림으로 작가님의 깊은 묵상에 질문하면서 곱씹어 읽었어요~ 하루에 다 읽기를 아까울 정도로 나눠서 읽는데 넘 좋습니다ㅜㅜ 선물로도 제격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