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심심한 딸을 위해 준비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판타지로맨스라 그런가 더 재미나게 읽더라고요.세상을 4가지 세계로 나누어 놓은 것이 새로웠고육교로 올라가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일반적인 해피엔딩이 아니라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데뒤에 보니 이게 시리즈로 연결되나봐요.딸이 벌써 다음권을 기다립니다^^소녀취향의 그림도 눈길을
코로나로 심심한 딸을 위해 준비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판타지로맨스라 그런가 더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세상을 4가지 세계로 나누어 놓은 것이 새로웠고 육교로 올라가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일반적인 해피엔딩이 아니라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데 뒤에 보니 이게 시리즈로 연결되나봐요. 딸이 벌써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소녀취향의 그림도 눈길을 사로잡는데 단단히 한몫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