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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그림 모두 귀여운 그림책이네요 채소들이 목욕을 한다는 상상이 너무 귀엽습니다 작가님의 이름에 걸맞게 미소 지으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얼마 전, 아이들과 부곡 가족탕에 다녀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더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 첫째아이가 입이 짧아 편식이 심한편인데, 확실히 채소가 나오는 그림책이 그런 거부감들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덤으로 온천 탕에서 주의할 점도 유쾌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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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 두 손을 호호 불며 당근네 집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목도리를 하고 한쪽엔 가방도 맨 무의 표정이 즐거워 보이죠?? 그리고 그 옆에는 덜덜 떨면서 마스크를 한 무와 자고 있는 무들이 보여요 무들이 덜덜 떨고 있고 호호~ 입김이 나오는걸 보니 아주 추운날인가봐요.
채소들이 모두 달려간 곳은 냄비 온천탕이예요 오늘은 '채소들을 위한 온천 목욕 날'이래요 죽순, 당근, 양파, 표고버섯, 감자, 브로콜리... 여러가지 채소들이 온천목욕을 즐기기 위해 모였어요.
귀여운 채소들이 냄비 온천을 즐기는 이야기를 보며 온천에서 주의해야할사항을 알아보고 더 놀고 싶다고 오래 놀면 어떻게 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코로나만 아니면 뜨끈한 온천목욕을 즐기고 싶은 날씨인데 나갈 수가 없어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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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이 온천가는 재밌는 주제와 귀여운 그림이 한 가득인 동화책이에요. 온천에서 목욕하며 목욕탕에서 지켜야할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아 생기는 에피소드를 짧막하게 담고 있어요.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그림동화책입니다. 저학년인 아이가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 했어요.
책을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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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채소들아, 어디 가니?> 입니다~!! 무와 당근, 죽순이 온천탕에 가는 이야기인데요, 저희 아이는 이야기 재료가 정말 재미있나봐요 ㅎㅎ 깔깔깔 웃으며 채소들이 목욕탕에 들어간다고 어찌나 웃던지 ㅎ 연달아 두 번만 책을 읽는 아이가 한번 읽었다 시작하면 꼭 네 번씩 읽고 넘어가네요^^ 자기 전에 한 번 더 읽겠다고 얼른 책을 가져와 누워있어요 ㅎㅎ 꿈 요정님에게 꿈 속에서도 무와 당근, 죽순 친구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거래요 ㅎ 그래서 책을 꼭 읽고 자야잔다며 무조건 읽고 자는 요즘입니다 ㅎ 책 안에 바코드 표시도 있어서 찍어보면 이렇게 화면이 나와요!! 그럼 이걸 틀어놓고 잠이 들어요. 요즘 애정을 듬뿍 쏟아붓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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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그림이 너무나도 에듀앤테크 채소들아, 어디가니? 는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 채소와의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특별하게 마련한 책이에요. ![]() 1년에 한번뿐인 채소들의 온천목욕날 이야기라니 정말 그림이 넘 이뻐서 손이 먼저 가더라구요. 채소들이 온천에서 목욕을 한다는 생각 자체도 정말 기발하면서도 귀여운거같아요.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주기에도 도움이 되는 귀염가득 유아그림책 채소야 어디가니네요. ㅎㅎ 책을 볼때 우선 저는 작가를 먼저 살펴보는 편인데요. 대만출산의 작가인 미소선생 작품으로 다른 책들도 또 살펴보고싶어지네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중인 천이진님의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넘나 이쁘구요. 추운날, 겨울에 읽으면 더욱 와닿는 채소들의 따끈한 온천목욕이야기로 읽다보면 왠지 마음도 따스해지는거같아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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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6살이 된 둘째. 5살 마지막을 함께 한 책이에요. 연말에 맞춰서 배송돼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지요.
이 책은 표지부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삽화가 정말 알차게 담겨져 있어요 그래서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이야기 유추가 가능한 그리책이죠.
동화책에는 잘 다루지 않는 '죽순'도 있고, 당근도 있고, 당근과 비슷해서 단짝으로 같이 자주 등장하는 '무'도 나옵니다.
요새 한글을 좀씩 읽고 있는데 이 책 제목은 모두 읽더라고요, 글자들이 쉬운걸로 이루어져 있어서 ^^
표지를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 여기 보석이 있다. 보석 캐러 갈까? 학교에 갈까?
너무 궁금해하길래 "우리 그럼 넘겨서 읽어볼까?" 하고 시작해주었어요.
친구들이 어디로 놀러가는지 정말 궁금하더라공. 얼른 넘겨보자고 했어요
아니 표지 하나 넘겼을 뿐인데, 여기 또 삽화가 있네요. 아이는 여기서 또 한참을 이야기합니다.
저 별은 뭘까? 어디서 온걸까?
아이는 별을 양동이에 담아서 오는거라고 대답했네요. 이건 어디다 쓰는지, 책속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애착인형이 무인형인데, 주인공으로 무가 등장하니 무척 반가워해요. 인형을 들고와서는 읽어주겠다고 하네요. 저행복한 표정, 다 보이시죠?^^
아까 그 표지 뒷장에 있던 '별' 들어 있던 양동이 기억 나시나요? 그걸 이렇게 탕에 넣는 거였더라고요. 아이가 이거 발견하고는 너무 좋아했어요. 이렇게 뭔가 찾고, 이야기 나눌 것들이 너무 많은 책이에요.
다양한 야채들을 찾아보고, 이름을 맞춰보는 재미도 있어요. 혹시 저 까망 채소는 무엇인지 아시겠나요? 아이가 물어보는데 저도 모르겠어서 '흑마늘인가' 이랬다는요.. ㅎㅎㅎㅎ
그리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읽는 내내 초초집중 모드였답니다.
간만에 정말재미있는책을 읽었네요. 게다가 삽화들이 넘나귀여워요. 야채들이 인형으로 나오면 당장 사고싶네요.
천이진작가님의 그림 솜씨가 뛰어나네요. 내스타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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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려볼 책은 ~~ 미소선생이라는 대만작가가 만든~ "채소들아, 어디가니?" 랍니다~~ 주인공은 바로 "무"와 "당근", "죽순"이랍니다 ~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채소를 좋아하게 만들수 있는 차칸 책! 되시겠습니다 ~~
정말 귀엽지 않나요~~ 저는 이런책~~ 보면 사랑스럽고~ 기분이 좋아지~~?! 더라구요 ~~ 볼수록 마음이 잔잔해져여 ~~ ^^* 스토리 궁금하시져~~? 오늘은~ 일년에 한번 채소들이 온천을 할수 있는 날이랍니다 무는 당근네 집에서 당근과 함께 그리고 죽순과 함께 온천탕으로 가지요 ~~~ 온천탕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채소들이 온천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차례차례 기다리고 있는 채소들의 모습입니다 ~ 넘나 사랑스럽쥬~~? ㅎㅎ 차례가 되어 온천탕에 들어가자 ~ 빨리 온천이 하고 싶은 채소들은 온천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인 15분이상 하지 마세요를 읽지 못하고 입장을 하죠~~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 ㅎㅎ 넘나 재미있었어요~ 그림도 제 맘에 쏙! 들었지만 내용도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 집에 채소 안좋아하는 공쥬님, 왕자님 계실까요~~? 요런 책으로 지혜롭게~~ 채소들과 친해지게 해보시는 것 어떠 실까요~~? 자연스럽게 채소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꺼라고 확신합니다 ~~ ^^* 예쁜 그림책 읽으며 엄마와 아이의 유대관계도 돈독하게 챙기시구여 ~~~^^* ** QR코드도 있어서 구연동화로도 보실수 있으시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저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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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채소 친구들은 어디를 급히 달려가는 걸까요?? 표지의 귀여운 채소들이 즐겁게 가는 곳은 어디일지 궁금하네요. 우리가 평소에 익숙하게 만나는 채소들이 다 모였네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귀여운 무는 손을 호호~불며 어딘가로 달려갑니다.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도대체 어디를 가는 걸까요? 그곳은 바로 냄비 온천장! 채소들은 1년에 한번 온천 목욕을 할 수 있거든요. 목욕탕 땅콩 사장님은 목욕탕에서 주의할 점들을 이야기해줍니다. 그런데 채소 친구들은 잘 들었을까요?? 무에게 당근이 온천탕에 너무 오래 있는 다며 밖에서 휴식을 취하자고 했지만 무는 따뜻한 탕 안에 계속 있다가 그만 어지럼증을 느끼고 말았어요. 친구들과 땅콩 사장님은 음료도 주고, 주물러주고, 시원하게 해주면서 무가 기운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이제 무는 목욕을 할 때 안전 수칙을 잘 지키기로 결심했답니다. 내년에 있을 온천 목욕을 기다리면서 말이죠.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알고 있는 채소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더 친숙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은 이 책은 목욕을 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경우 물속에 있는 것을 즐거워해서 안전 수칙에 대해 잊고 탕 안에 더 있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주인공 무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안전 수칙을 왜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여러 번 이야기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통해 읽는 것이 더 효과가 좋더라고요. 요즘 코로나로 대중목욕탕과 수영장에는 가지 않고 있지만 아이와 목욕탕과 수영장을 이용하기 전에 함께 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