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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찾아 세계 여행>은 알록달록 색깔을 찾아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참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색깔들에 대해, 그리고 그 색깔들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지 많은 이야기도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의미있기도 했구요^^ 하양을 찾아 얼음으로 덮인 남극으로, 햇살이 가득한 호주로...
분홍을 찾아 일본의 꽃길로, 홍학들이 있는 케냐의 호수로... 노랑을 찾아 브라질의 축구 경기장으로, 노랑택시가 가득한 뉴욕의 거리고... 파랑을 찾아 깊은 바닷속으로, 에베레스트산 꼭대기 하늘로... 초록을 찾아 남아프리카의 숲으로, 베트남의 시골로... 빨강을 찾아 이층버스가 있는 런던으로, 해 질 무렵의 이집트로... 다양한 색깔을 세계 곳곳에서 찾아보며 세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또 우리는 하나뿐인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며 살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예쁘고 다양한 색깔로 가득했던 <색깔찾아 세계 여행>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깔들을 찾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을,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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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이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 집콕만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하나뿐인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함께 나누며 살아요."
하양은 환하게 빛나요.
분홍은 곱게 피어나요.
그 다음은 노랑, 파랑, 초록, 빨강이에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나온 색깔에 대해 여러나라의 언어로 표시해주고
코로나로 집콕만 해야하는 아이와 함께 랜선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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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알록달록 신남이 느껴집니다. 이 그림책은 동화구연도 지원이 되네요.QR코드로도 들어 보았어요. 아이들이 자꾸읽어달라 할 땐 정말 좋더라구요~^^
처음 색깔의 시작은 하양입니다. 하얀 눈이 생각나는데 하양은 오만의 사막에서 볼 수 있어요. 가족들과 호주여행이 버킷리스트인데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그림을 보니 몸은 벌써 구름을 타고 거기 가보고 싶어요. 둘째가 좋아하는 분홍의 세계는 어디일까요? 일본의 꽃길, 그리고 홍학이 가득한 케냐의 넓은 호주도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랑은 하~예쁜 스페인의 해바라기 밭이네요. 파랑은 눈이 내린 캐나다 숲,초록 아마존의 정글, 빨강은 해 질 무렵 이집트 나라등 색깔도 만나고 세계여행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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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이런 놀이 좋아해요!
그런데 이건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아하! 색깔별로 찾아보면 너무 재미있겠다며 펼쳐든 그림책이예요^^ 제목대로 색깔 찾아 각 나라를 여행해요. 하양은 오만 사막의 아라비아오빅스.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지붕. 분홍은 일본의 벚꽃, 프랑스의 맛있는 마카롱. 노랑은 브라질 축구 경기장, 미국 뉴욕의 상징인 노란택시. 이렇게 파랑, 초록, 빨강 등 색깔을 찾아 세계여행을 떠나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세계지도에서 앞에서 언급한 나라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린린자매만의 색깔 찾아 세계여행을 떠나요♡ 칠판에 색깔을 적어놓고 오며가며 이틀동안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적고 아이린이 인터넷으로 이미지를 찾아 출력! 분류하고 오리고 붙이고 이름 적고. 이렇게 재미있게 세계문화를 배우다니 ㅎ 또 세계지도 펼쳐놓고 우리가 여행한 나라들을 지도위에서 찾아서 동그라미~~ 공부방에 늘 펼쳐놓는 세계지도라서 아이들 눈에도 제법 익숙해요^^ 그림책이지만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알고 그 나라 문화도 익히고 위치도 찾으며 알차고 재미있게 보냈어요 :) 이 그림책은 주기적으로 꺼내보면 그 동안 배경지식이 새롭게 쌓이는만큼 새로운 이야기꺼리가 생기겠어요♡ 색깔 찾아 세계 여행(생각말랑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을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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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요. 무엇보다 긴 겨울이 힘든건. 무채색으로 변해버린 세상 때문이예요. 자연만큼이나 사람들의 옷색깔도 검은색, 남색, 회식이 주를 이루는 계절. 아이에게 다양한 색체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색깔찾아세계여행 을 읽어 주었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색체가 있는 표지! #색깔찾아세계여행 은 색깔을 통해 세계여행을 책이에요. 책을 읽으며 케냐 호수의 사는 홍학의 분홍빛, 눈부시게 빛나는 노랑과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사막의 빨간 해를 만나게 된답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수 있었어요.
싱그러운 초록색은 남아프리카 의 숲과 베트남의 농촌 시골을 연결시켜 주네요.
빨강은 홍콩의 설날과 런던의 출근길을 연결시켜 줍니다. 왼쪽과 오른쪽 서로 다른 국가와 지역의 분위기가 색체로 연결되는 구성이 특별했습니다.
다양한 색채 여행을 통해서 세계의 다양성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색깔찾아세계여행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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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세계여행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색이였다니 우리가 보는 지구의 색깔 파랗고, 초록색인데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의 아름다운 색이 있어요~! 여러 색깔이 나타나 있는 색깔 찾아 세계여행 나중에 아이랑 세계여행 하고 나서 울 아기만의 색깔 찾아 세계여행 책을 만들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가 여행했던 곳 중에 보랏빛이였던 나라는 어디였니? 빨간이 강렬했던 나라는?? 대부분 나라는 엄마가 못 가봐서 ㅎㅎ 엄마도 이 책을 아이랑 읽어보니 세계여행을 다녀온 착각 마저 들더라구요 각 나라마다 대표 유적지, 건축물, 자연을 그려내서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무엇보다 지구가 이렇게 아름답다는 거... 저도 작가님이 그린 스페인의 해바라기밭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색깔 안에서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점도 흥미로왔어요 예를 들어 분홍은 일본의 꽃길, 파리의 마카롱, 케이크빵, 케냐의 홍학 빨강은 홍콩의 설날, 런던의 출근길, 해질무렵 이집트 다양한 색깔을 통해 세계 곳곳을 살펴보고 세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색깔 찾아 세계 여행!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 당장이라도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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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색깔이 나타나있는 색깔 그림책은 언제봐도 시각적으로 즐겁고 재미있어요 아이 생일겸 가족여행으로 1년의 한번은 해외여행을 꼭 계획하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여행을 못갔어요.....매년 행하던 계획을 못하게 되니 어찌나 섭섭하던지요... 그림책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랬답니다용
하양::오만의 사막,남극,햇살이 가득한 호주
노랑::브라질의 축구,뉴욕의 택시,스페인의 해바라기밭
초록::남아프리카의 숲,베트남의 시골,아마존 정글
빨강::홍콩의 설날,런던의 출근길,해질무렵 이집트
분홍::일본의 꽃길,파리의 마카롱,케이크빵,케냐의 홍학 파랑::깊은바닷속,에베레스트산꼭대기하늘,캐나다의숲 하나뿐인 지구에서 온갖 색깔을 나누며 사는 우리들 우리가 여행한곳을 지도에서 찾아볼까요~? 이 그림책을 지으신 작가님은 영국에 살고,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할수 있었고 ,그경험을 통해 그림책을 지으셨다 해요.. 다른 말을 쓰고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음식,다른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우리모두는 하나뿐인 지구에서 함께 살고 있으며 세계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지구를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었기에...우리모두가 지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라 했어요~
책끝에 세계지도가 나와있는데 아이와 여행을 갔던곳을 짚어보면서 다시한번 알려주며 여행했던 이야기들을 나눴어요 너무 아가여서 기억이 안난다는곳도 있었던 아이~ㅎㅎㅎㅎ 책에 나와있는 나라들의 색깔말고도 아이가 색깔을 정해보고픈 나라를 골라보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이는 우리나라 부산을 얼른 여행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지하철,기차,탈것좋아하는지라 부산의 지하철을 다 타보고 싶다며 이야기를 해보는 아이~ 얼른 코로나가 끝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깔들과 함께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볼수 있는 책속으로~즐거운 세상을 볼수있는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