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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라마의 선물을 친구들은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 레나타 리우스카 작가님의 그림책 -
- 뜨개질하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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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하는 라마 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 라마 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해요 그런 라마 주변으로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 함께 각자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 누군가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나도 하고 싶어지곤 하거든요 그러나 단 한 친구 비버는 친구들과 함께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비버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라마가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를 생각하며 뜨개질을 하며 만든것들은 라마 친구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는 이야기예요 꼭 쓸모를 찾지 않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책이예요 꼭 필요하고 쓸모 있는 일만 해야만이 아닌 가끔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좋은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뜨개질하는 라마 우리 딸도 읽었으니 그 뜻을 잘 이해했으리라 믿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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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 뜨개질하는 라마 글. 마이크 커 그림. 레나타 리우스카 옮김. 손시진 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날, 할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지만,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을때! 라마는 깊이 생각할때 뜨개질을 합니다. 집안일은 산더미처럼 내눈앞에 있지만 날씨가 좋은땐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지요. 현실은 그렇지 못 하는 날이 많지만ㅠ 커피 한잔에 위로를 해봅니다. 뜨개질에 집중하며 무언가를 뜹니다. 어디에 쓸지는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봅니다. 언젠간 쓸테니까요. 누군가는 필요할테니까요. 비버처럼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은 성격이지만 가끔은 생각에 잠겨 라마처럼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바쁜 생활속에 여유를 찾아보고 싶은 그런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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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
추운 겨울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림과 함께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하지만 오늘이 너무 아름다운 날이라서
그래서 라마는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비버는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았어요. 비버는 라마에게 묻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요즘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 책 안에 동화구연 QR코드가 함께 있어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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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내리쬐는 기분좋은 날이었어요 라마는 해야할일이 많았지만..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아주멋진일요 그래서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뜨개질을 하면서 어떤 멋진일을 할지 생각해 보려 했거든요 생각이 날듯 말듯~~
그때 라쿤이 다가와 함께했고 또 한 친구가 와서 라마와 라쿤옆에 앉아 함께 했어요 많은 친구들이 모여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데... 비버도 찾아왔어요. 하지만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다며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았어요 그사이 라마는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 한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비버는 라마의 모습을 보고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비버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라마,알파카 이 친구들은 매력있게 생겼지요~~!!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한코 한코 뜨개질을 하고 있는 표지의 라마를 보고 있으니 넘 귀여웠어요~~ 우리도 그런날이 있어요~날이 좋아서 해야할일 말고, 다른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날 기분이 들뜨는날이 있어요~ 라마도 딱 그런날이었을거에요 날이 좋으니 멋진일을 하고싶어 어떤게 있을까 생각을 하고자 생각할때 습관인 뜨개질을 하는데 다른 동물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어요 혼자할때보다 친구나,동료들과 함께 하는건 왜이렇게 재미있는일이 되는걸까요~ 뭐든 역시 여럿이서 하는일은 재미를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딱 한 친구 비버는 아니었어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했던 비버 라마와 다른 동물친구들도 당장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게 아니었는데~~비버가 오해를 한거 같아요~ 그저 뜨개질하는게 즐거웠던 라마에요 그리고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했던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어요 재밌고 좋아서 했던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거에 기뻐해요 저는 그림책 읽고 어르신들이 하는 얘기가 급 떠올랐어요~ 쓸모없는 일은 하나도 없다~!!나에게는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았던 일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도 될수 있다는것 쓸모없다 생각했던 물건도 보면...나눔이 되어 필요한곳으로 가게되어 다른이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비버처럼 쓸모있는것만 찾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요 우리 해야만 하고,필요한 일만 하지말고~라마처럼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고 싶은일도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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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하는 라마
꼭 필요한 것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때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생각할 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얘기 나눠보고 싶어 선택한 책<뜨개질하는 라마>입니다.
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 아주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라마는 깊이 생각할 때 뜨개질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려고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라마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라마는 뜨개질 하는 것이 즐거웠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만드는 건 상관없었습니다. 라마는 친구들과 뜨개질 한 물건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라마를 본 비버는 깊이 생각하면서 나무를 갉았습니다. 비버는 생각할 때 나무를 갉곤 했습니다. 과연 비버는 깊이 생각하면서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우리 아이는 이 책<뜨개질하는 라마>를 읽고 라마가 참 착하고 신기하다고 합니다. 자기가 열심히 뜨개질 한 물건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에서 착한 것을 얘기하고, 생각하고 싶을 때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합니다. 자기는 생각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멍하고 있을 뿐인데 <뜨개질하는 라마>를 읽고는 자기도 생각할 때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한참 종이로 이것저것 만들던 우리 막내딸에게 “쓸데없는 것 좀 그만 만들어해”라고 얘기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 들게 만들었습니다. 어쩜 저는 비버처럼 꼭 필요한 것 쓸모 있는 것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뜨개질하는 라마>에서 라마는 꼭 필요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자기가 좋아하던 뜨개질을 하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쩜 제가 딸의 즐거움을 망쳤구나 라는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생각을 하고 싶어 시작한 뜨개질에서 물건이 만들어져 선물을 하는 라마를 보면서 또 그 선물을 받은 친구들을 보면서 꼭 필요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의미가 있고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꼭 필요하지 않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모든 일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책 <뜨개질하는 라마>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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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 라고 적혀 있어요. 전 코바늘 뜨개질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뜨개질 하는 라마 책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겨울엔 울꼬맹이들도 한번씩 떠보기도 해요. 너무 귀여운 라마가 뜨개질을 하고 있어요. ![]() 이 책에는 동화구연 QR코드가 있네요. 한번 쭉 읽어보고 6분 가량의 동화구연 틀어놓고 전 코바늘 뜨기, 울꼬맹이는 구슬팔찌 만들기 했어요. 울꼬맹이 구슬팔찌는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로 친척들에게 선물하려고 만드는 중이거든요. 한 꼬맹이는 선물할 생각에 들떠서 꾸미느라 정신없고, 한 꼬맹이는 안한다고 하고 있었어요. 이 책의 상황과 비슷해서 깜짝 놀랬네요.
![]() ![]() 뜨개질을 하는 라마 주위로 친구들도 모여서 뜨개질을 시작해요. 하지만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 비버도 있었지요. 그런데 깊이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면 친구들도 다같이 좋아하게 되는 예쁜 마음을 가지게 되는 내용이에요. 울꼬맹이도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구슬팔찌 만드는 중이라 내용이 더 와 닿았네요.
![]() ![]() feat. 제가 뜨고 있는 받침과 울꼬맹이 구슬팔찌 완성품 ?????? 즐거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싶을 땐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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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마이크 커 글,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손시진 옮김
뜨개질로 만든 책 제목이 포근포근해 보인다. 책 속 그림은 더 따뜻하다. 어렸을 때 엄마가 떠 주신 털 스웨터가 떠오른다. 목이 까슬하다며 자주 입지 않았지만, 엄마가 정성껏 뜨개질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 추운 겨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우리도 따뜻해질 것만 같다.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그림에서 따뜻한 햇살이 느껴지는 듯하다. 부드러운 사자의 갈기를 쓰다듬어 주고 앞머리를 살짝 잘라주고프다.;;;;;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라마는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아주 멋진 일요.
어떤 멋진 일을 할까... 고민을 하며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한다. 라마는 깊이 생각할 때는 뜨개질을 한단다.
점점 다른 동물 친구들도 라마 곁으로 와 각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한다. 비버도 찾아왔지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다.
라마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걸 어디에 쓸지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그저 뜨개질하는 게 즐거웠을 뿐이지요.
라마는 ‘깊이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한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라마의 선물은 친구들에게 매우 도움을 주는 쓰임새를 갖게 된다. 개인적으로 코끼리에게 준 선물이 매우 센스 있어 보인다. 선물을 받은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한다.
비버도 생각에 빠져 무엇인가 만들기 시작하는데……. 비버가 만든 것은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이 될까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면, 친구들도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마지막 장면을 보고 있자니 참 행복해 보인다. 우리도 그곳에 가서 함께 무언가 만들고 싶다.
한때 십자수를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다. 한 칸 한 칸 채워가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시간은 어찌나 잘 가던지. 완성된 작품은 가까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무언가를 몰두하여 만드는 것을 안 한 지 오래인 것 같다. 그러면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은 참 많기도 하구나…….
생각에 집중하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 그렇게 만든 물건이 누군가에게 쓰임새 있게 쓰이는 일이 참 행복한 일임을 새삼 깨닫는다.
햇살 좋은 어느 날, 나의 아이들과 함께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진다.
추운 겨울, 포근포근하고 행복한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과 떠나고픈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에듀앤테크의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는 책 안에 동화구연 QR 코드가 있다. 따끈한 겨울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 속으로 빠지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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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어요. 청소, 설거지등등 이것저것 하지만,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우리에게도 그런날이 있죠~~ 햇살가득한 그런 날은 하던 집안일이나 회사의 업무를 잠시 손에서 놓고 이대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든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든지 . . 저는 지금 라마처럼 그런 날이 생기면 혼자 편안한 의자에 앉아 멍하니 30분간 있고 싶어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마는 뜨개질을 하기시작해요 뜨개질하는 라마곁에 친구들도 하나둘 모여 들기 시작하죠 그러고는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기 시작해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다른 친구들은 라마와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데 비버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햇살이 좋은 날씨 특별하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라마는 어떤 멋진 일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기위해 뜨개질을 시작했죠 생각하며 생각하며 만들기 시작해 완성된 것을 친구들과 나누기 시작한 라마
누군가에게는 장갑이되고 누군가에게는 귀마개가 되어주어요. 또 라마가 뜨개질로 만든 것들은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우리 비버친구도 쓸모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데 어떤 것을 만들게 되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보기에 따뜻한 책이예요^^
"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친구들도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라마의 말을 다시금 읽어보아요. 즐거운 일을 찾으라고 하잖아요. 저에게 즐거운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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