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 마이크 커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뜨개질하는 라마 / 마이크 커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 마이크 커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0.12.10 / 생각말랑 그림책                 책을 읽기 전       뜨개질이라는 것만으로도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지요. 그림 작가 레나타 리우스카의 그림으로 그 따스함이 커지는 것 같아요. 표지만 보았을 뿐인데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움으로 그림책에 빠져드네요
"뜨개질하는 라마 / 마이크 커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 마이크 커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0.12.10 / 생각말랑 그림책

 

 

 

 

화면 캡처 2020-12-28 191600.jpg

 

 

 

 

책을 읽기 전

 

 

 

뜨개질이라는 것만으로도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지요.

그림 작가 레나타 리우스카의 그림으로 그 따스함이 커지는 것 같아요.

표지만 보았을 뿐인데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움으로 그림책에 빠져드네요.

 

 

 

 


 

 

 

 

줄거리

 

 

 

 

SE-60b93e01-e187-496e-b846-28d1ca8876d8.jpg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SE-b654b5a7-ae88-434f-9d7c-019647846bf2.jpg

 

 

 

 

“라마야, 정말 근사한 걸 만들었구나! 그런데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SE-441678fc-44c4-411e-9913-b0ae1b14e265.jpg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은 비버와 달리

라마는 '깊이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한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SE-6490732d-17c7-423f-81bc-cbc8af366027.png

 

 

 

 

 

라마의 선물을 친구들은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책을 읽고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싶던 라마이지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하는 라마 옆으로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들더니 많은 친구들이 각자 무언가를 만들지요.

내 옆에서 누군가가 어떤 일이던 즐겁게, 열심히 하면 따라 하고 싶어지지요.

책 읽기, 공부, 운동, 환경 지킴, 먹는 것, 작은 사소한 것까지요.

저도 올 한해 그렇게 도전했던 일들이 몇 가지 있는데

사실 부끄럽게도 하나도 완료하지 못했네요.

사기 저하는 주도하는 저인데도 이해해 주는 지인들이라서 더 미안했어요.

<뜨개질하는 라마>를 읽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천천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내년에는 꼬옥 완주하는 일 하나쯤은 만들어 보려고요.

 

 

 

 

화면 캡처 2020-12-28 191632.jpg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만들고 싶지 않은 실용주의 비버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저도 생활 속에서는 실용주의 성향이 강한데 제가 그렇게 못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바로 그림책이지요. ㅋㅋㅋ

그림책은 실용주의보다는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지요.

그림책을 보는 것, 그림책을 예쁘게 촬영하는 것, 그림책 포스팅까지 모든 것이 즐거워요.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늘 일이라서 그런지 함께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제가 좋아서, 즐거워서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면 더 즐겁지요.

 

 

비버가 라마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변해가요.

'함께'라는 의미를 알게 되지요.

특히, 친구들과 함께 해서 특별하고 근사하고 더 행복해지는 것을 느껴요.

올 한 해는 개인적인 일이 너무 많아서 '함께'보다는 '혼자'이기를 원했던 저라서

그림책의 마지막 문장에 의미에 공감과 미안함도 생기고 복작스러운 마음이네요.

 

 

 

 

 

SE-98115a6f-cad0-44c2-83f4-f3068cf53f10.jpg

 

 

 

 

 

라마가 뜨개질의 시작 과정이 자신의 털을 깎아 집으로 돌아와 물레를 돌려 실을 만들었지요.

이 과정의 장면들을 그림책 곳곳에서 찾을 수 있지요.

“이 정도만 남겨주고 잘라주세요.”하는 라마의 손가락 디테일을 살리신 작가님.

 

 

첫 장면에서 만난 둥글둥글한 사자의 모습에 사랑에 빠져 버렸어요.

둥글둥글한 사자의 모습이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ㅋ

사자의 부스스한 갈기로 앞이 보이지 않아서 공을 자꾸 놓치고 있지요.

둥글둥글한 사자에게 라마는 특별한 선물을 해주지요.

와~ 사자가 달라진 모습을 찾아보세요.

 

 

 

 


 

 

 

 

- 레나타 리우스카 작가님의 그림책 -

 

 

 

 

SE-5b10492a-437f-4034-ae07-f86b3f3220a9.png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영감을 얻기 위해 공예 박람회에 가곤 한다는 그녀를 소개해 드릴게요.

작가님의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사실 작가님의 그림책을 자주 만났지요.

조용한 그림책은 시리즈인데 <The Christmas Quiet Book>만 번역 출간되지 못했네요.

몇 장면을 보았는데 사랑스럽고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한글 번역이 된 그녀의 작품으로 <어디서 왔을까?>, <니콜라이의 새 가족>이 있어요.

 

 

 

 


 

 

 

 

 

- 뜨개질하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 -

 

 

 

 

화면_캡처_2020-12-22_062118.png

 

 

 

 

 

후와후와 씨와 뜨개 모자 / 히카쓰 도모미 / 고향옥 역 / 길벗스쿨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베라 브로스골 / 김서정 역 / 미래엔

뜨개질하는 소년 / 크레이그 팜랜즈 글 / 마가렛 체임벌린 그림 / 천미나 역 / 책과콩나무

숲 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 최향랑 / 창비

닉 아저씨의 뜨개질 / 마거릿 와일드 / 중앙출판사

뜨개질 할머니 / 우리 올레브 글 / 오라 에이탄 그림 / 이은정 역 / 문학동네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라마
"뜨개질하는라마"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 라마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해요그런 라마 주변으로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함께 각자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누군가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나도 하고 싶어지곤 하거든요그러나 단 한 친구 비버는친구들과 함께하지
"뜨개질하는라마"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 라마
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해요

그런 라마 주변으로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
함께 각자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

누군가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나도 하고 싶어지곤 하거든요

그러나 단 한 친구 비버는
친구들과 함께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비버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라마가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를 생각하며
뜨개질을 하며 만든것들은
라마 친구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는 이야기예요

꼭 쓸모를 찾지 않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책이예요

꼭 필요하고 쓸모 있는 일만 해야만이 아닌
가끔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좋은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뜨개질하는 라마

우리 딸도 읽었으니 그 뜻을 잘 이해했으리라 믿어 보아요 :)



j********8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뜨개질하는 라마글. 마이크 커 그림. 레나타 리우스카옮김. 손시진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날,할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지만,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을때!라마는 깊이 생각할때 뜨개질을 합니다.집안일은 산더미처럼 내눈앞에 있지만날씨가 좋은땐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지요.현실은 그렇지 못 하는 날이 많지만ㅠ커피 한잔에 위로를 해봅니다.뜨개질에 집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너는 생각할 때 뭐 하니?

뜨개질하는 라마

글. 마이크 커

그림. 레나타 리우스카

옮김. 손시진

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날,

할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지만,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을때!

라마는 깊이 생각할때 뜨개질을 합니다.

집안일은 산더미처럼 내눈앞에 있지만

날씨가 좋은땐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지요.

현실은 그렇지 못 하는 날이 많지만ㅠ

커피 한잔에 위로를 해봅니다.

뜨개질에 집중하며 무언가를 뜹니다.

어디에 쓸지는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봅니다.

언젠간 쓸테니까요.

누군가는 필요할테니까요.

비버처럼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은 성격이지만

가끔은 생각에 잠겨

라마처럼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바쁜 생활속에 여유를 찾아보고 싶은

그런 책 입니다♡


0****7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라마가 만든 따뜻한 이야기 추운 겨울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림과 함께뜨개질하는 라마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왜 라마는 뜨개질을 하고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며아이들과 페이지를 한장 씩 넘겨 본다.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하지만 오늘이 너무 아름다운 날이라서 라마는 집안일 말고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
라마가 만든 따뜻한 이야기

 

추운 겨울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림과 함께
뜨개질하는 라마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
왜 라마는 뜨개질을 하고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며
아이들과 페이지를 한장 씩 넘겨 본다.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하지만 오늘이 너무 아름다운 날이라서
라마는 집안일 말고 아주 멋진 일
그리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라마는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깊은 생각에 빠질 때마다 라마는 뜨개질을 했거든요.
그리고 라마 주위로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해요.
곧 라마와 함께 많은 친구들이 무언가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비버는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았어요.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비버는 라마에게 묻습니다.
"정말 근사한 걸 만들었구나! 그런데 어디에 쓰는 물건이야?"
라마는 자신이 만드는 걸 어디에 쓸지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그저 뜨개질을 할 뿐이였죠.


과연 라마는 무엇을 만들고 있었을까요?

 

 

 

무엇이든지 내가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꼭 쓸모가 있어야만 옳은 일은 아니다.
단지, 내가 좋아하는 일이지만 책에 나온 라마처럼 누군가에게는
선물 같은 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아이들만 해도 마음대로 뛰어놀 수 없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게 힘들다.
그런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줄 수 있는 그림책이였다.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일, 행복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응원이 되었던 책이였다.

 

* 책 안에 동화구연 QR코드가 함께 있어 더욱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쓸모있는것만 찾아야 할까요~?
"쓸모있는것만 찾아야 할까요~?" 내용보기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좋은 날이었어요라마는 해야할일이 많았지만..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아주멋진일요그래서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했어요뜨개질을 하면서 어떤 멋진일을 할지 생각해 보려 했거든요생각이 날듯 말듯~~      그때 라쿤이 다가와 함께했고또 한 친구가 와서 라마와 라쿤옆에 앉아 함께 했어요많은 친구들이 모여
"쓸모있는것만 찾아야 할까요~?" 내용보기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좋은 날이었어요

라마는 해야할일이 많았지만..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아주멋진일

그래서 라마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뜨개질을 하면서 어떤 멋진일을 할지 생각해 보려 했거든요

생각이 날듯 말듯~~

 

 

 

 

 

그때 라쿤이 다가와 함께했고

또 한 친구가 와서 라마와 라쿤옆에 앉아 함께 했어요

많은 친구들이 모여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데...

비버도 찾아왔어요.

하지만 비버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다며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았어요

그사이 라마는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 한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비버 라마의 모습을 보고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비버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라마,알파카 이 친구들은 매력있게 생겼지요~~!!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한코 한코 뜨개질을 하고 있는

표지의 라마를 보고 있으니 넘 귀여웠어요~~

우리도 그런날이 있어요~날이 좋아서 해야할일 말고,

다른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날

기분이 들뜨는날이 있어요~

라마도 딱 그런날이었을거에요

날이 좋으니 멋진일을 하고싶어 어떤게 있을까 생각을 하고자

생각할때 습관인 뜨개질을 하는데 다른 동물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어요

혼자할때보다 친구나,동료들과 함께 하는건 왜이렇게 재미있는일이 되는걸까요~

뭐든 역시 여럿이서 하는일은 재미를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딱 한 친구 비버는 아니었어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했던 비버

라마와 다른 동물친구들도 당장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게 아니었는데~~비버가 오해를 한거 같아요~

그저 뜨개질하는게 즐거웠던 라마에요

그리고 생각하기 위해 뜨개질했던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어요

재밌고 좋아서 했던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거에 기뻐해요

저는 그림책 읽고 어르신들이 하는 얘기가 급 떠올랐어요~

쓸모없는 일은 하나도 없다~!!나에게는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았던 일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도 될수 있다는것

쓸모없다 생각했던 물건도 보면...나눔이 되어 필요한곳으로 가게되어 다른이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비버처럼 쓸모있는것만 찾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요

우리 해야만 하고,필요한 일만 하지말고~라마처럼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고 싶은일도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듀엔테크[뜨개질을 하는 라마]
"에듀엔테크[뜨개질을 하는 라마]"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뜨개질하는 라마재생 수0000:00 | 00:26뜨개질하는 라마꼭 필요한 것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때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생각할 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얘기 나눠보고 싶어 선택한 책<뜨개질하는 라마>입니다.  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 아
"에듀엔테크[뜨개질을 하는 라마]"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00:00 | 00:26

뜨개질하는 라마

꼭 필요한 것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때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생각할 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얘기 나눠보고 싶어 선택한 책<뜨개질하는 라마>입니다.


 



 


햇볕이 내리 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 아주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라마는 깊이 생각할 때 뜨개질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려고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라마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라마는 뜨개질 하는 것이 즐거웠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만드는 건 상관없었습니다.

라마는 친구들과 뜨개질 한 물건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라마를 본 비버는 깊이 생각하면서 나무를 갉았습니다.

비버는 생각할 때 나무를 갉곤 했습니다.

과연 비버는 깊이 생각하면서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우리 아이는 이 책<뜨개질하는 라마>를 읽고 라마가 참 착하고 신기하다고 합니다.

자기가 열심히 뜨개질 한 물건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에서 착한 것을 얘기하고, 생각하고 싶을 때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합니다.

자기는 생각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멍하고 있을 뿐인데 <뜨개질하는 라마>를 읽고는 자기도 생각할 때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한참 종이로 이것저것 만들던 우리 막내딸에게 “쓸데없는 것 좀 그만 만들어해”라고 얘기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 들게 만들었습니다.

어쩜 저는 비버처럼 꼭 필요한 것 쓸모 있는 것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뜨개질하는 라마>에서 라마는 꼭 필요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자기가 좋아하던 뜨개질을 하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쩜 제가 딸의 즐거움을 망쳤구나 라는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생각을 하고 싶어 시작한 뜨개질에서 물건이 만들어져 선물을 하는 라마를 보면서 또 그 선물을 받은 친구들을 보면서 꼭 필요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의미가 있고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꼭 필요하지 않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모든 일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책 <뜨개질하는 라마>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3 202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읽으면서 뜨개질하고 구슬팔찌 만들었어요.
"뜨개질하는 라마 읽으면서 뜨개질하고 구슬팔찌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책 표지에 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 라고 적혀 있어요.전 코바늘 뜨개질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뜨개질 하는 라마 책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겨울엔 울꼬맹이들도 한번씩 떠보기도 해요. 너무 귀여운 라마가 뜨개질을 하고 있어요.이 책에는 동화구연 QR코드가 있네요. 한번 쭉 읽어보고 6분 가량의 동화구연 틀어놓고 전 코바늘 뜨기, 울꼬맹이는 구슬팔찌 만들기 했어요. 울꼬맹이 구슬팔
"뜨개질하는 라마 읽으면서 뜨개질하고 구슬팔찌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책 표지에 너는 생각할 때 뭐하니? 라고 적혀 있어요.

전 코바늘 뜨개질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뜨개질 하는 라마 책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겨울엔 울꼬맹이들도 한번씩 떠보기도 해요. 너무 귀여운 라마가 뜨개질을 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동화구연 QR코드가 있네요. 
한번 쭉 읽어보고 6분 가량의 동화구연 틀어놓고 전 코바늘 뜨기, 울꼬맹이는 구슬팔찌 만들기 했어요. 울꼬맹이 구슬팔찌는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로 친척들에게 선물하려고 만드는 중이거든요. 한 꼬맹이는 선물할 생각에 들떠서 꾸미느라 정신없고, 한 꼬맹이는 안한다고 하고 있었어요. 이 책의 상황과 비슷해서 깜짝 놀랬네요.




뜨개질을 하는 라마 주위로 친구들도 모여서 뜨개질을 시작해요. 하지만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 비버도 있었지요. 그런데 깊이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면 친구들도 다같이 좋아하게 되는 예쁜 마음을 가지게 되는 내용이에요.
울꼬맹이도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구슬팔찌 만드는 중이라 내용이 더 와 닿았네요.



feat. 제가 뜨고 있는 받침과 울꼬맹이 구슬팔찌 완성품

??????
즐거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싶을 땐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마이크 커 글,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손시진 옮김   뜨개질로 만든 책 제목이 포근포근해 보인다.책 속 그림은 더 따뜻하다.어렸을 때 엄마가 떠 주신 털 스웨터가 떠오른다.목이 까슬하다며 자주 입지 않았지만, 엄마가 정성껏 뜨개질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추운 겨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우리도 따뜻해질 것만 같다.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
"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뜨개질하는 라마, 에듀앤테크, 마이크 커 글,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손시진 옮김

 

뜨개질로 만든 책 제목이 포근포근해 보인다.

책 속 그림은 더 따뜻하다.

어렸을 때 엄마가 떠 주신 털 스웨터가 떠오른다.

목이 까슬하다며 자주 입지 않았지만, 엄마가 정성껏 뜨개질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

추운 겨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우리도 따뜻해질 것만 같다.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그림에서 따뜻한 햇살이 느껴지는 듯하다.

부드러운 사자의 갈기를 쓰다듬어 주고 앞머리를 살짝 잘라주고프다.;;;;;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라마는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아주 멋진 일요.

 

어떤 멋진 일을 할까... 고민을 하며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한다.

라마는 깊이 생각할 때는 뜨개질을 한단다.

 

점점 다른 동물 친구들도 라마 곁으로 와 각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한다.

비버도 찾아왔지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다.

 


라마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걸

어디에 쓸지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그저 뜨개질하는 게

즐거웠을 뿐이지요.

 


라마는 깊이 생각하기위해 뜨개질한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라마의 선물은 친구들에게 매우 도움을 주는 쓰임새를 갖게 된다.

개인적으로 코끼리에게 준 선물이 매우 센스 있어 보인다.

선물을 받은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한다.

 

비버도 생각에 빠져 무엇인가 만들기 시작하는데…….

비버가 만든 것은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이 될까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면,

친구들도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마지막 장면을 보고 있자니 참 행복해 보인다.

우리도 그곳에 가서 함께 무언가 만들고 싶다.

한때 십자수를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다.

한 칸 한 칸 채워가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시간은 어찌나 잘 가던지.

완성된 작품은 가까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무언가를 몰두하여 만드는 것을 안 한 지 오래인 것 같다.

그러면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은 참 많기도 하구나…….

 

생각에 집중하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

그렇게 만든 물건이 누군가에게 쓰임새 있게 쓰이는 일이

참 행복한 일임을 새삼 깨닫는다.

 

햇살 좋은 어느 날,

나의 아이들과 함께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진다.

 

추운 겨울, 포근포근하고 행복한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과 떠나고픈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에듀앤테크의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는 책 안에 동화구연 QR 코드가 있다.

따끈한 겨울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 속으로 빠지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y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개질하는 라마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어요. 청소, 설거지등등 이것저것 하지만,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우리에게도 그런날이 있죠~~ 햇살가득한 그런 날은 하던 집안일이나 회사의 업무를 잠시 손에서 놓고 이대로 어디론가 떠나고
"뜨개질하는 라마" 내용보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해야 할 일이 많았어요.

청소, 설거지등등 이것저것

하지만,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서

집안일 말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우리에게도 그런날이 있죠~~

햇살가득한 그런 날은

하던 집안일이나 회사의 업무를 잠시

손에서 놓고

이대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든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든지

.

.

저는 지금 라마처럼 그런 날이 생기면

혼자 편안한 의자에 앉아

멍하니 30분간 있고 싶어요^^*

링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마는 뜨개질을 하기시작해요

뜨개질하는 라마곁에 친구들도

하나둘 모여 들기 시작하죠

그러고는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기 시작해요

링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다른 친구들은 라마와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데

비버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링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링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햇살이 좋은 날씨

특별하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라마는 어떤 멋진 일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기위해 뜨개질을 시작했죠

생각하며 생각하며 만들기 시작해

완성된 것을

친구들과 나누기 시작한 라마

누군가에게는 장갑이되고

누군가에게는 귀마개가 되어주어요.

또 라마가 뜨개질로 만든 것들은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우리 비버친구도

쓸모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데

어떤 것을 만들게 되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보기에 따뜻한 책이예요^^

"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친구들도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라마의 말을 다시금 읽어보아요.

즐거운 일을 찾으라고 하잖아요.

저에게 즐거운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c*****i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