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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씨가 유명한 사교계 인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빗대어 불렀곘죠. 비슷한 점이 많았으니까요. 화려한 파티도, 준수한 외모도 그렇고요... 하지만 전혀 다른 두 사람이죠. 한 사람은, 그러니까 개츠비 씨는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는 - p.199
두렵지만 나에게 솔직해지기로 했다는 마음 상담을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에게 솔직해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느끼게 된다. 나에게 솔직해지면, 얼마나 많은 것들이 나에게 들어오게 되는지 나는 알게 된다. 나에게 솔직해진다는 것, 그 이상의 세계에서 나는 좀더 솔직해지기로 한다. 나는 솔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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