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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어린이를 위해서 산건 아니구요.. 저를 위해서 샀습니다!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림체가 너무나 귀엽기 때문이죠 ^0^ 고양이들이 저마다의 특성이 있고, 어느 한 고양이가 좋고 나쁘게 그려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와냥탕탕 살아가는 이야기라서 참 좋네요. 참고로 전작인 <덥수룩 고양이>는 책등이 스트로베리 케이크의 딸기 색이고, <고양이 난로>는 책등이 겨울의 파란 하늘 색이라서 두 권을 함께 꽂아놓으면 정말 예쁘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 갸르릉친구들은 덥수룩 고양이, 고양이 난로 이렇게 2권밖에 없는건가요ㅠㅠ 너무너무 귀엽고 따뜻한 동화책이라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무 위에 있는 아기고양이 그림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동화책이에요 고양이 좋아하시면 당장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