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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해리포터 좋아해서 요즘엔 이것도 꽤 유명하다 해서 구매해봤어요 해리포터랑은 결이 다르고 아동 모험 판타지 소설이라는걸 감안하면 리모나~ 시리즈가 생각나긴 하지만 그거랑은 또 다르고 매년 새롭게 재미있는 소설이 나오네요 선물하기 전에 먼저 읽어봤는데 제것도 소장각이에요 일단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달리게 하는 몰입감이 있네요.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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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남자아이에요. 아주 재미있어하고 가끔은 베서니 행동 때문에 킥킥 웃기고 하고 즐거운 잠자리 독서 시간을 선물해준 책입니다. 괴물의 묘약을 갖게 된다면 너는 아이를 먹이로 줄 수 있겠냐니 아니랩니다. 본인은 안그럴거래요~ 저학년이 읽기에는 심오한 내용은 파악하기 어려웠겠으나 본인 수준에서 알고자하는 내용은 즐기며 읽은 듯 해요. 내심 2편을 고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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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책 읽기를 게을리했더니 책 읽는 행위 자체가 영 힘들어져서 초심으로 돌아가 재미있을 만한 책을 고르고 골라 이 책을 구입했다. 리뷰를 보니 초등 저학년이 무척 좋아해 글밥이 많은 이 책도 단번에 읽는다던데, 무려 268페이지나 되는 책을 끈기 있게 읽어내는 9살, 10살 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놀랍기도 했다. 해리 포터를 좋아한다면, 괴물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은 푹 빠질 수밖에 없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어내기는 어렵지 않다. 책 넘기는 속도감에 스스로 놀랄 정도로 몰입감이 엄청난 책이다. 읽는 재미와 상상하는 재미가 꽤 좋은 책! |
| 책을 잘 안보는 아이인데 재밌는지 단숨에 읽어서 제가 다 신기하네요 전천당도 사줬는데 재미없다고 안읽었거든요 독서에 일단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책 읽기 시도중인데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거 같아요 단숨에 읽어버리는 그 재미를 알게 해 주고 싶었는데 또 이런 책을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사자마자 다 읽어서 이제 또 다음책을 너무나 걱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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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자리에서 꼼짝않고 한권을 읽어 내려갈 수 있을 만큼의 몰입도와 재미를 가진 책입니다. 판타지이지만 너무 가볍지 않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한권을 휘리릭 읽고서 다시 반복해서 읽는 모습에, 찐 재미구나 싶었습니다. 영화화 된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
|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에게 흥미로운 소재의 판타지소설을 찾다가 주문해봤습니다~ 삽화도 좋고 글밥도 적당하고 재미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시리즈로 뒷권들도 있던데 다음권도 사달라고 난리네요~ 좋은책을 찾은거 같아서 넘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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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가 학습만화 위주로 독서를 하여 자칫 글밥있는 책들을 멀리하게 될까봐 오랜만에 아이를 위해 글밥이 있는 판타지 동화를 선물해 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판타지 동화라서 역시 아이도 재미있다며 잘 읽더라구요. 등장인물도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살을 먹었지만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토하는 괴물까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베서니 시리즈가 영화로도 제작된다고 하니 상영하면 봐야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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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1 표지부터 비밀스럽고 신비롭게 읽기좋은책이예요 받자마자 흠뻑 빠져 읽었어요 책은 내용이 딱좋았으나, 책제본이 좀 엉성해서 첫날부터 낱장이 떨어져서 테이프로 많ㅇㅣ 붙여읽게 되어서 아쉬웠어요 파손이 분명해보였음 바로 교환했을텐데 페이지 넘기다보니 한장씩 떨어지더라구요...ㅠ 책은 나무집처럼 약간 고서같은 느낌. 베서니와 베르베르와 괴물의 관계가 흥미롭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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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처음에는 이 소설이 저연령 책 인줄 모르고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그러나 40대 아재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밤 늦게 읽기 시작되었던 소설이 다음날 해가 뜰때까지 하루를 꼬박 세고 다 읽었을 정도로 중간에 끊을수가 없었어요 스토리도 너무 재밌었고 각 캐릭터들도 개성있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추가로 책 디자인도 이쁘고 가벼우면서 양장인게 오랜만에 책값이 아깝지 않은 소설이었어요 페이지 마지막에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2권 준비중이라는 말에 얼마가 기분이 좋았던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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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들기 전 오디오북으로 이야기를 조금씩 들으면서 자는데 얼마 전 신간으로 올라온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그래서 '사줄까?"하고 물어보았더니 바로 사달라고 하여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지금껏 가장 글밥이 많았던 책이 박현숙 작가님의 '궁금한 아파트'예요. 사실 글자가 조금 많은 그림책이지요. 그런데 이 책은 금요일에 받아 토요일 오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틈틈히 읽더니 자기 전에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정말 놀랐답니다. 정말 정말 재미있대요. 그리고는 2권이 나올 것 같다고 꼭 사달라고 합니다. 바로 관심작가 신간알림 걸어두었습니다.. 내용에 대한 리뷰는 없지만,, 이 정도면 흡입력이 엄청난 책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영화화도 결정되었다고 하니 영화도 기다려 봅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이렇게 글이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궁금하신 분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