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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연방지검장이었던 프릿 바라라가 지은 글입니다. 검사로서 혹은 지검장으로서 행했거나 보았던 정의에 대한 글입니다. 기대했던 정의에 대한 명확한 글은 아니었지만, 검사가 행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뉴욕 검사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해서 조금 부러웠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해야하는 양형기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뉴욕연방남부지검 검사 및 검사장을 지낸 프릿 바라라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형사사건의 수사, 재판, 처벌 등 각 단계에서 검사 맟 수사관이 유념하고 견지해야 할 자세에 관해 저술한 책입니다. 특히 미국에도 내부자거래나 마약사건 등 중요사건에서 검사들이 직접 수사를 하는 모습을 실제 확인할 수 있고, 배심재판의 과정, 정의 발견을 위해 감청이 폭넓게 허용되는 장면이 인싱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