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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09권입니다. 여전히 훈훈한 모습이네요. 좋게 말하면 달달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여전히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해야하나요? 너무 느린 사랑이라 보이네요. 이런 저런 다양한 사건을 같이 겪었으면서 말이죠... 이러다 성기사 커플에게 뒤쳐지는 것 아닌지... 이번 권도 여러 복선이나 힌트를 제공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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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대충 아자젤의 지팡이에 관한 내용입니다. 교회의 보물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전해지는 그것을 마왕들이 탈취하러 왔는데.. 자간은 아니었습니다. 흥미는 있었지만.. 하지만 어쩌다보니 말려들게는 되었죠. 교회는 파벌들이 있었는데.. 파벌싸움이 심하네요. 어쨌든 아자젤의 지팡이라고는 나오는데.. 중간에 의미심장한 발언이 나옵니다. 그것을 지팡이라고 볼 수 있는지.. 라는 발언.. 한마디로 지팡이라고 불리기는 하지만.. 지팡이처럼 생기지는 않았다는 이야기인데요. 마지막에 네피의 어머니가 선물로 네피에게 아자젤의 지팡이를 줍니다. 그러면서 그 형태가 나오죠. 설마 그런 형태일줄은 꿈에도 몰랐는데..ㅎㅎ 다들 어이가 없어하는 그런 느낌이었죠. 다음권은 어떤 에피소드로 달달함이 채워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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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훈훈한 노예엘프 신부09권 입니다. 네피와 자간의 데이트? 때문에 진지한 장면에도 미소가 지어지내요. 성도의 지하 유물보관소에서도 여보,당신으로 부르면서 서로 보살피는게 성기사단장이 전부있어도 흐믓하군요. 스토리상 중요 떡밥 몇개도 나왔는대 마왕의 각인의 의미가 기억,베품, 손등이고 각 각인에 영향이 없는건아니며 포레의 강함이나 흡혈희의 오빠의 단서등등 많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