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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3 재미있어요 김뽀삐 작가님의 책을 구독하는 독자 다른 책도 구입해서 봐야겟따 라고 다짐하는 독자입니다. 필력이 정말 좋으셔서 증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는 소설이였어요 끔살 엔딩을 막기 위해선 어떻게든 그의 호감도를 높여야 한다. |
| 김뽀삐 작가님의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3권 리뷰입니다. 진심 작가님의 필력이 멋지십니다. 특히 시크한듯 무심한듯 개그드립도 너무 즐겁고 요즘 흔한 책빙의물입니다만 너무 가볍지도 유치하지도않고 술술 잘 읽어집니다. 가끔씩 나오는 개그드립도 재미있네요 현실웃음 터졌습니다.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시간순삭입니다 요즘 같이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킬링타임용으로 최적인 것 같아요 |
| 사브남주의 아내랍니다 3권을 읽고 ㅆ는 리뷰입니다. 흑화된 루시안을 여주가 구하는ㅈ내용이에요. 남주의 어린시절이 짠하고 가슴이 아프네요. 그런 마음을 여주가 잘 토닥여줘서ㅈ다행이에요. 둘이 참 잘어울리네요. 남주아버지는 참 미스인거 같아요. 존재감도 없고 중요한 정보는 주지만 그뿐이고 도대체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집착남을 뭔가 현실적으로 그린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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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인 <성녀 에스텔>에서 성녀인 여주를 괴롭히던 악녀 조연으로 빙의한 페르니아. 서브남주인 루시안의 팬이기도 했던 그녀는 약혼자인 그에게 진심으로 잘해주면 흑화하는 그에게 살해당하는 엔딩을 피할 수 있을거라 믿고 쾌활하게 다가갑니다. 루시안 페르니아에게 초반부터 진심인 모습이 보였구요. 페르니아는 에스텔에게도 진심으로 다가가 친구가 됩니다. 다 잘 되가는 줄 알았는데 원작의 힘이 쎈건지 뭔지 루시안이 흑화해버리는 전개로 가서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이번 권에서 서로 노력하여 나아져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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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너무 빨리 남주랑 여주가 마음 확인한다고 생각했는데 뒷이야기가 더 있네요 그것도 남주 루시안에게는 고통스러운...여주가 1,2권에서 철없이 남주가 잘생겨서 잘해주니까 다정해서 라는 이유로 남주를 좋아한다 여겼던 감정을 3권에 이르러서는 더 깊게 만들고 되돌아볼 사건들이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남주 루시안이 너무 불쌍했어요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아보고싶어서 건강까지 해치면서 수도로 돌아왔는데 아버지라고 나타난 사람은 루시안은 영원히 괴물이니 사람답게 살지 못할거라니.... 다음권 보러갑니다 일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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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뽀삐 작가님의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3권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기간에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단행본들을 구입하고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책빙의한 여주가 원작에서 벗어나려고 하는게 기본 스토리입니다. 원작 여주에게 빠져야 하는데 여주에게 빠진다는 등 클리세가 가득 있는 소설이지만 가볍게 읽기 좋을 소설로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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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3의 리뷰입니다. 그렇게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작 서브남주이자 이 작품의 남주는 흑화합니다. 그래서 이제 강압적인 부분들이 나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이겨내려고 어떻게든 열심히 방법을 찾는 여주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장과정에서 학대받은 부분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가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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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기대가 너무 컸었나봐요. 2권부터 읽을때 속도가 떨어지더니 3권 읽는데도 속도가 크게 오르지 않았네요... 뭐 개인적인 취향 차이가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어쨌든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잘 안읽혔네요. 초반에는 저렇게 재밌고 가벼운 여주가 귀엽고 좋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애정도가 떨어지네요ㅜㅜ 아무튼 그래도 완결내용은 궁금하고 읽은시간이 아까우니 마지막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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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좋고 해서 2권까지 나름 신나게 달려서 3권도 구입했는데요. 이상하게 몰입이 잘 안되네요. 여주가 남주와 노력을 해서 남주가 일상생활 정도는 가능하도록 하는데요. 알고 보니 약물의 도움으로 그 정도가 가능한 거였네요. 왠진 뒷 이야기가 짐작이 되기도 해서 갈 수록 흥미가 떨어져요. 집착남 좋아하는데 아예 이렇게 심하게 나오니까 뭔가 읽는 게 불편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요. 일단 쉬었다가 다시 읽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