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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 김뽀삐 저 작가님의 빋고 보는 로맨스물 타플랫폼에서 정말 재미있게 봐서 쿠폰까지 써서 일단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ㅋ 빙의물#서브남주#주접여주#집착남주#사이다물 타플랫폼에서 완결까지 달렸던 작품 정말 재미있게 봐서 작품 소장용으로 구입 정말 재미있어요 루시안 카르디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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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본인이 즐겨 읽던 소설에 빙의하게 되는데요. 서브남주의 약혼녀인 악역 후작 영애에 빙의하게 됩니다. 서브남주의 흑화를 막기 위해 여주는 주인공인 성녀와 서브남주를 이어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뜻하지 않게 여주와는 절친이 되고. 서브남주의 사랑을 받으며. 원작 남주의 관심도 받게 되는데요. 여주가 유쾌해서 글의 분위기가 밝고 즐겁습니다. 참고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투머치토커 아버님 ㅋㅋㅋㅋ 머리 아픈 내용 없이 킬링타임용으로 하하하 읽기 좋은 책이예요. |
| 가볍게 흐뭇한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글입니다ㅎ 사실 바로전에 읽던 소설도 재미는 있지만 다크하고 딥한느낌이어서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기분전환을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저는 가볍고 밝은 소설이 좋네요ㅎ 작가님 전작들도 재밌게 읽었던만큼 취향에 확실히 맞습니다! 은근한 착각계도있고 솔직 시원한 여주여서 막힘없이 읽을수 있었네요ㅎ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델피뉴 출판사와 김뽀삐 작가님의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과 줄거리에 충실한 내용인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두 주인공 엮이는 사건이나 여러 전개가 클리셰라고 느껴져 진부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그만큼 익숙하고 좋아하는 전개였기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설의 개그코드가 저랑 맞는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2권도 이어 구매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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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리뷰 입니다....... 여주는 자신이 최애인 남주에게 잘보여서 죽음을 피하려고 한다 그려면서 책여주와 연결을 해주기 위해서 춤을 가려춰 줍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남주가 아니라 책남주와 더 많이 나오는데 제가 남주를 잘못 안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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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하지 않고 가벼운 k노란집 스타일의 로판이에요. 출퇴근길에 아무생각없이 읽는데 좋아요. 유치한거 같지만 하차할 정도의 유치는 아닙니다. 여주가 현대어를 쓰는데 성인치고 주접이 장난아니에요. 인터넷 용어를 속으로 많이 얘기합니다. 저도 인터넷용어 잘쓰지만 그건 인터넷 한정이고 속으로는 잘 안쓰는데.. 덕후같기도? 생각보다 전개가 후다닥 진행됩니다. 4권완결이라 2권 중후반에서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줄 알았는데 1권 후반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
| 김뽀삐 작가님의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권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인데 1권 무료대여 이벤트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 즐겁네요. 요즘 웃을 일도 없는데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저는 마음에 드네요. 간간히 현실웃음 터졌습니다. 요즘 흔한 빙의물입니다만 너무 가볍지도 유치하지도 않고 술술 잘 읽어집니다 별다른 큰사건이나 악당들의 등장은 없고 고구마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술술 잘읽었습니다 다음권 구매했어요. |
| 모 유저분이 남주가 질투로 돌아 버리고, 여자주인공이 말 잘듣는 개 처럼 훈련 시킨다 란 후기 보고 도전했어요. 다정하고,질투심 많고 여주에겐 순종?진심인 남주라 오랜만에 재밌게 봤어요. 문체는 가볍디만 전 가벼운 문체는 재밌게 봐서 ㅋㅋㅋ재밌게 봤어요!! 딱히 고구마도 없고, 캐릭터 다 좋았어요 담지 ㅅㅑ넬루 루이비통 같은 명품들을 변경해서 로판 배경에 나오는게 흠이라면 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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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재처에서 연재하는 걸 보았는데 전작 가짜 애첨의 화려한 일상을 정말 재밌게 읽었기에 이 책 역시 괜찮을 것 같아서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벼운 로코 스타일의 로판을 읽어 보려고 선택한 책인데 지금까지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재밌게 읽었던 로맨스 소설 <성녀 에스텔>에서 성녀인 여주를 괴롭히던 악녀 조연인 페르니아 라일락으로 빙의한 인물입니다. 원래 성녀를 사모하다 그녀가 남주인 황태자와 사랑에 빠지자 그 괴로움에 흑화하여 악마의 힘을 각성, 모든 것을 싹 쓸어버리는 서브 남주와 약혼하고 처음으로 서로 얼굴을 보는 자리에 나와있는 페르니아. 실상 흑화하는 서브남주 루시안 카르디엔의 주식을 잡았던 팬이기도 한 그녀. 그의 전 약혼자로 패악을 떨다 살해당하는 결말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진심으로 위하고 잘해주고자하는 여주의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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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내용을 읽다가 머리도 식힐 겸 나름 전작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소설 속 악조남에게 패악떨다 죽는 전약혼자에 빙의된 여주. 그에게서 살아 남기 위해 우선 잘 해줍니다. 그러면서 그가 경애하는 소설 속 여주인 성녀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데요. 오히려 스스럼없이 잘 해주는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는 남주네요. 여주가 시원한 성격이라 할 말 다해서 보는 맛이 있었어요. 다음 권도 읽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