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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3 재미있어요 김뽀삐 작가님의 책을 구독하는 독자 다른 책도 구입해서 봐야겟따 라고 다짐하는 독자입니다. 필력이 정말 좋으셔서 증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는 소설이였어요 끔살 엔딩을 막기 위해선 어떻게든 그의 호감도를 높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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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4 다른 곳에 읽던 소설인지라 정말 재미있게 봤던 소설이라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이거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가독성좋고 구성 좋고 정말 재미있어요 루시안 카르디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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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 김뽀삐 저 작가님의 빋고 보는 로맨스물 타플랫폼에서 정말 재미있게 봐서 쿠폰까지 써서 일단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ㅋ 빙의물#서브남주#주접여주#집착남주#사이다물 타플랫폼에서 완결까지 달렸던 작품 정말 재미있게 봐서 작품 소장용으로 구입 정말 재미있어요 루시안 카르디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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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본인이 즐겨 읽던 소설에 빙의하게 되는데요. 서브남주의 약혼녀인 악역 후작 영애에 빙의하게 됩니다. 서브남주의 흑화를 막기 위해 여주는 주인공인 성녀와 서브남주를 이어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뜻하지 않게 여주와는 절친이 되고. 서브남주의 사랑을 받으며. 원작 남주의 관심도 받게 되는데요. 여주가 유쾌해서 글의 분위기가 밝고 즐겁습니다. 참고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투머치토커 아버님 ㅋㅋㅋㅋ 머리 아픈 내용 없이 킬링타임용으로 하하하 읽기 좋은 책이예요. |
| 가볍게 흐뭇한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글입니다ㅎ 사실 바로전에 읽던 소설도 재미는 있지만 다크하고 딥한느낌이어서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기분전환을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저는 가볍고 밝은 소설이 좋네요ㅎ 작가님 전작들도 재밌게 읽었던만큼 취향에 확실히 맞습니다! 은근한 착각계도있고 솔직 시원한 여주여서 막힘없이 읽을수 있었네요ㅎ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델피뉴 출판사와 김뽀삐 작가님의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과 줄거리에 충실한 내용인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두 주인공 엮이는 사건이나 여러 전개가 클리셰라고 느껴져 진부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그만큼 익숙하고 좋아하는 전개였기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설의 개그코드가 저랑 맞는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2권도 이어 구매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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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리뷰 입니다....... 여주는 자신이 최애인 남주에게 잘보여서 죽음을 피하려고 한다 그려면서 책여주와 연결을 해주기 위해서 춤을 가려춰 줍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남주가 아니라 책남주와 더 많이 나오는데 제가 남주를 잘못 안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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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2 1권은 무료로 보고 계속 다음권 구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주말에 소설을 읽으며 힐링하는 독자인데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어요 #상큼발랄로코 #사이다물 #착각계 #헛다리여주 #주접여주 #짝사랑남주 #시한폭탄남주 #선다정후집착 스트레스 받지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잇는 소설이예요 유쾌합니다. 재미있어요 루시안 카르디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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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하지 않고 가벼운 k노란집 스타일의 로판이에요. 출퇴근길에 아무생각없이 읽는데 좋아요. 유치한거 같지만 하차할 정도의 유치는 아닙니다. 여주가 현대어를 쓰는데 성인치고 주접이 장난아니에요. 인터넷 용어를 속으로 많이 얘기합니다. 저도 인터넷용어 잘쓰지만 그건 인터넷 한정이고 속으로는 잘 안쓰는데.. 덕후같기도? 생각보다 전개가 후다닥 진행됩니다. 4권완결이라 2권 중후반에서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줄 알았는데 1권 후반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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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원작 서브남주의 짝사랑을 도와 흑화를 막고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던 여주 페르니아는 결국 얼빠 기질대로 남주 루시안에게 푹 빠지고 맙니다 루시안이 원작 여주인 성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기 때문에 처음에는 루시안의 고백을 믿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엔 그녀도 루시안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연인이 돼요 정략 약혼 사이가 아니라 진짜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데이트도 하고 제국에서 자타공인 연인으로 지내던 두 사람의 일상에 변화가 일어난 것은 페르니아가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새로운 뷰티숍을 열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가문을 일으키고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하려던 페르니아는 뜻밖에도 반라이 일어난 곳에 루시안이 선봉장으로 가야 한다는 말을 듣게돼요 처음에는 함께 가는것을 망설였던 페르니아는 루시안이 기사직을 사임하고 전장으로 가지 않겠다고 했으니 곧 그가 모든것을 잃게 될거라며 페르니아에게 루시안을 설득하라 명령하고 페르니아는 루시안을 위해 그를 설득하여 전장으로 함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