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그림,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꿈꾸게 만드는 작품집 입니다. 어렸을때 생각나고 개인적으로는신데렐라, 소공녀 처럼 사이즈가 큰것이 좋은데 이번 작품은 많이 작아서 아쉬움이 크게 남네요~매일 한장 씩만 오리고 싶은 소장 가치 큰 작품집! |
|
라펫님 그림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는 로맨스판타지물 표지로 알게됐는데요. 너무 예뻐서 표지만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까 스티커북?을 내셨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스티커북 구매는 처음인데, 일단 라펫님 그림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한권만 구입했기 때문에 차마 잘라서 붙이기는 못하겠네요. 어떤 형태로든지 라펫님 작품들 소장할 수 있는 작품집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인기 많은 장르소설의 삽화가로 유명한 라펫님의 그림을 보고 바로 반해버려서 이 예쁜 그림을 어떻게 소장할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차에 스티커도 좋아하고 종이인형 같은 키덜트 제품도 좋아하는 저에게 딱인 이 책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어요. 일러스트 하나하나 다 아름답고 환상적이고 너무 예뻐서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로 그림 자체엔 만족해요. 그런데 종이인형으로의 가치가 있냐 묻는다면 약간 별점을 빼야한다고 생각해요. 우선 종이인형이라서 오리기 쉬운 디자인이어야하는데 손가락이며 드레스의 복잡한 부분이며 소품 등등 오리기 난이도가 높다는 좀이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종이인형이라 하기엔 피스 자체가 너무 작아서 오리기도 어렵고 종이인형 자체의 기능도 떨어집니다. 게다가 대부분은 이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입할텐데 종이인형으로 오리고나면 일러스트가 없어져버려서 그저 모셔두고 있어야 한다는 점도 아까웠고요. 이런 점이 보완돼서 다음 책이 나온 것 같으니 그 책도 구입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