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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배변 훈련!! 아 일단 힘들어요...그런데 애가 둘이고 쌍둥이면 정말 힘든거 같아요.. 이제 작은 일은 해결(?)했는데, 큰 일은 정말이지 쉽지 않아요 스스로의 결심이나 동기가 필요하다는데 적극적이고도 무조건적인 격려와 응원을 해줘야하는데 빨리 빨리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 화를 내기 쉬운 초보 엄빠 여러가지 회유책을 동원해 보아도 묵묵부답인 그들에겐 보다 더 좋은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바로 이것이 좋은 대안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집 아이들 표현으론 똥이 반짝인다고, 색깔이 알록달록하다고 합니다. 우리 즈음에 어울리는 표현(?) 일명, 칼라똥?? ㅎㅎ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없애주기 위한 이 다채로운 색감의 응가 격려책은 처음이에요. hoxy 겉에만 이러면 어떡하냐 싶으신 분에게 보여드리는 속지~!
정말 형형색색의 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어요. 얼른 편안하게(?) 앉아서 고민하지 않고 피니쉬하시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고민말고 지금 당장 롸잇 나우 하세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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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훈련 진작에 마스터했지만 집 아닌 다른 곳에서는 똥을 싸지 않아서 난감할때가 많은데 재밌고 유쾌한 책을 통해서 똥은 더럽고 챙피한 것만은 아니다!...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책표지는 홀로그램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해요 똥의 색깔과 모양을 다양하게 표현해서 재밌더라구요 아들은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자기는 바나나 모양 똥이 좋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책을 읽어보니 고기만 많이 먹으면 뾰족뾰족 엉덩이 찌르는 똥, 차가운 아이스크림만 많이 먹으면 물똥, 골고루 먹으면 바나나똥 제일 좋은 똥모양이더라구요ㅎㅎㅎ 재미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나름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었어요!! "나도 고기만 먹지않고 채소도 먹을래!" 이렇게 아들이 말해서 기특했네요 똥을 친근하고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에요 #똥이랑바라바빠 #그림책육아 #아이휴먼 #똥 #응가 #응아 #똥그림책 #바라바빠 #홍원표 #홍원표작가님 #신간그림책 #유아책 #아이책 #유아책추천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그림책후기 #대변훈련책 #똥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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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과 표지만 보았을때는 그져 배변훈련에 도움이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며, 이미 기저귀를 뗀 아이에게 어떻게 재미있게 같이 읽으면 좋을까 생각하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미 다양한 컬러의 똥그림에 아이는 벌써 신나서 웃기시작한다. 먹는음식과 똥이 관련있다는 아주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 중요한 내용을 재미있는 컬러와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책을 보고나서는 딱딱하고 뾰족한 똥은 아프다며 야채를 아주아주 잘 먹고있다. 단순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라는 단어와 주제뿐만이 아닌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이 영아유아모두에게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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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으면 3살이 되는 막둥이.
그런 우리 막둥이에게 배변훈련에
우선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로
다양한 똥으로 막둥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리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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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이 된 우리 첫째 변기랑 소변기는 벌써 사놓은지 오래 되었는데 시도를 안하네 응가랑 친해질수 있도록 책의 도움을 빌려보고자 같이 봤다
아이들은 방구랑 똥을 참 좋아한다 어제도 둘째가 방구를 뿡! 크게 뀌니 엄청 꺄르르 웃는 첫째
바라바빠가 뭔가 궁금했는데 첫페이지에 나온 뜻! 같이 여행을 떠나 볼래? 날 따라와 봐! 친숙하게 아이를 이끄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네요 작가님이 모두의 인생에 축제가 있기를 바라서 만들어낸 캐릭터라고 하네요
책 뒷페이지도 열심히 살펴보고 무슨책인가 집중하는 첫째 책 잘볼때랑 잠잘때 제일 예뻐요 미안하다 아들아 ㅋㅋ
책 뒤에 있는 광고 그림도 열심히 몰두하는 순록군 "나 이거 재밌어"도 말할줄 아는 똑쟁이
똥의 색깔과 다양한 생김새도 알려주고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잘먹어야 응가도 잘나온다고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네요
확실히 아이들은 책으로 배우는게 큰것같아요 편식에도 좋은책이라 편식으로 골치아픈 엄마아빠들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한테 어떤똥을 싸고 싶냐고 물어보니 바나나 똥이라고 ㅋㅋㅋ 골고루 먹었으면 하는 엄마 마음!
밥은 안먹고 만날 간식만 먹으려고 울먹거리는데 가정보육하는 요즘 화를 꾹 참네요 아이낳고보니 잘 안먹으면 저도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똥이 자기몸에서 나온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호기심도 길러줄수 있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쁜 책이에요 나중에 둘째도 크면 꼭 읽어주려구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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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첫째가 벌써 3돌이 몇 달 안 남았는데요 아직도 기저귀와 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습관을 가르쳐줄 땐 책이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에 리뷰하게된 똥이랑 바라바빠를 읽어주니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바라바빠"라 무얼가 궁금했는데요 저자인 팝 아티스트 홍원표 작가가 모든 사람의 인생에 늘축제만 있기를 바라며 만든 캐릭터라고 합니다. 눈사람이랑도 비슷하고 하얗고 동그란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한참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똥" 단어만 들어도 꺄르르 꺄르르 웃지요^^ 겉표지부터 알록달록한 색깔에 여러 가지 똥 모양, 음식 모양 등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똥의 모양과 색깔도 얘기해 주고 이 똥이 어디에서 오는지 함께 알아보는 과정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책 읽고 나서는 엄마~ 나 앞으로 골고루 먹을래요~~ 하는데 효과 만점이네요 항상 채소는 빼놓고 먹고 싶은 것만 골라 먹었는데 기저귀 떼기 연습과 골고루 먹는 식습관도 함께 책으로 얘기해 줄 수 있게 되었어요 일석이조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편식할 때마다 책 보여주면서 얘기해 줘야겠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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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가지고 흥미를 끌면서 배변훈련과 식습관개선을 도와주는 너무 좋은 책!
책이 오자마자 알록달록한 똥을 보더니 흥미를 가지고 펼치기 시작하더니 한번 읽고 나서도 재미있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에요.
사람마다 다 다른 똥! 그런 표현들을 너무나도 잘 해주었는데 사실 배변훈련을 하는 시기가 되면 변기에 앉는 것부터 아이의 변의 상태를 보면서 어떤지도 엄마들은 알게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잘 표현이 되어 있어요.
응가들을 보여준 후에는 아이들이 어떤 것들을 먹는지 보여주는데 그에 따라서 똥들의 모양이 다 다른 것을 볼 수 있게 해줘요. 배 아파하는 설사 같은 똥을 싼 아들에게 폭탄 똥이라고 해주었는데 왜 폭탄 똥을 싸는지도 알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나의 똥은 어떤지 물어봐주는데 그걸 계기로 매번 변을 보러 갈 때마다 엄마!! 오늘 내 똥은 어때요?? ^^ 하고 물어보는 아들이에요.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에게 식습관이 올바르지 못한 아이에게 보여주면 참 좋은 그림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