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대한 사랑, 삶을 바라보는 태도, 배움에 대한 열정, 책뿐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것에서 가치를 찾으려 노력하는 긍정적 태도가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저렇게 책을 사랑할 수 있을까?순수한 소녀같은 작가의 모습이 엿보입니다. 작가의 성장과정에서 특별했던 사건을 통해 좌절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않고 매순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항상 치열하게 살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고 자기애,가족에 대한 사랑, 교사로써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느껴졌던 책입니다. |
| 작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고개를 끄덕이게 하네요. 초등학교 고학년에 작은아씨들을 닳도록 보면서 감정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던 시절도 소환되고요. 작가님의 세세한 일상의 경험담도 눈에 보이듯 이야기해주셔서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했습니다. 아이를 키울 때는 작가님의 부모님처럼 하면 되겠구나... 배웠구요. 폴오스터의 '우연의 음악'이 생각나는 제목도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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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경험담, 생각을 통해 내면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글이 어렵지않고 쉽게 쓰여졌어요. 연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고 맞물려서 이루어짐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성장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타인에게도 위로와 힘을 주는 책입니다.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