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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삶, 독서 모두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단어들로 보듬고 있는 단어들이기에 나 역시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모든 책에는 삶이 들어있다고 말하는 박지영 작가의 삶도 이 책에 녹아있다. 독서를 하지 않았던 과거와 독서를 시작한 후로부터 달라진 작가 자신의 삶, 독서가 곧 희망이었고, 행복이었고, 내편이었다는 한 사람이 성숙해가는 이야기. 후반부에는 여유가 없을 때 어떻게 독서시간을 마련했고, 어떤 방법들로 독서를 삶에서 놓지 않았는지에 대한 경험담 같은 팁들이 쭉 담겨있다. 독서를 갈망하기만 하고 여유가 없다며 핑계를 대기만 하는 나에게 옆집 언니의 등굣길 충고같은 희망적인 말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꼭 독서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만나 '꾸준함'을 가지고 그 무언가를 대한다면 결국 그 끝에 행복이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비록 상처가 있었던 과거이지만 책을 열고, 쉬었다가 다시 들고, 마지막 덮을 때까지 박지영작가는 행복해보였다. 무덤덤하게 이런 저런 말들을 써내려간듯한 문장들로 가득했지만, 읽는 내내 '행복한 사람'이라는게 계속 느껴졌다. 또 과거라 할지라도 상처가 있는 과거일수록 들추어내기가 참 힘든 법인데 작가는 당당히 과거를 내걸고 짚어가며 성숙해가고 있었다. 독서나 필사, 기록을 위해 만들어놓은 내 쉬고있는 어떤 부캐같은 계정을 얼른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흥미'의 불이 다시 지펴지는 계기가 된 행복과 응원, 희망이 담긴 책이다. ??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행독기#행복한삶을위한독서의기술#작가박지영#자기계발#책추천#박지영#독서스타그램#한책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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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책으로 인생이 180도 바뀌어진 저자의 독서방법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독서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배웠고 행복한 삶을 인지하게 되었다. 따라서 많은 이들에게 독서가 행복을 주는지 알려주려고 이책을 썼다. 총 5파트를 통해 독서의 위대한 힘을 알려준다. 우선 처음에는 저자가 처음 독서를 하면서 나타난 변화들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아무래도 책을 처음 접한거라, 책을 통해 멘토를 만나 외로움을 달랬던 저자는 그전과는 달리 더 이상 삶이 두렵지 않고, 독서를 통해 행복해진다는 법을 터득한것이다. 또한 독서를 통해 마음 단단해지고 있음을 느끼며, 주변 사람들도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보기좋다고 칭찬을 자주 듣기시작하고, 자존감도 높아지게 되었다. 두번째는 책을 읽자 삶이 변화 되는 것을 체험한 모습을 담았다. 우선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킨 것이 저자의 인생에서 정말 많았다. 그래서 평소 약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늘 달고 살았는데 이젠 오히려 스트레스를 성장의 기회를 보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즐기는 사람이 된것이다. 그리고 꾸준한 실천의 힘을 가르쳐 주어 작은 습관들이 모어 큰 변화를 이루었다. 제일 눈에 띄는 것이 체중변화였다. 동시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을 느꼈다고 한다. 세번째는 꾸준한 독서 실천법을 전수한다. 무엇보다 책을 읽는 행위 만으로 마음이 편해진다. 또한 틈새시간을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독서는 생각의 힘을 길러준다. 네번째는 현실적인 독서방법이다. 독서를 통해 책은 저자에게 스승이자 인생의 멘토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의 힘과 좋은 습관들을 가르쳐주고자 행복을 위한 자기계발 연구소를 만들어 코칭을 도와주고있따. 다섯번째는 독서는 내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다. 저자는 삶이 외롭다고 느껴지는 사람에게 강력히 독서하기를 추천한다. 책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하고, 책을 통해 인생이 작은 변화들이 쌓여 큰 꿈을 이루기에 매우 적합하다.. 이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는 독서 실천법을 공부하게될것다 또한 독서가 인생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멘토인지 알게될 거이다.행복과 더불어 자존감까지 말이다. 그러니 이제부터 하루에 조금이라고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마음한구석에서 조금씩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느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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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독서를 통해 만난 세계 최고의 성공자들은 나의 부정적인 주변 사람들과는 너무 달랐다. 그들 모두가 나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결점투성이였던 자신도 해냈기 때문에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힘이 났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란 생각에 기쁘고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너무 행복했다. p.22 책 속에서 만난 멘토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사랑이 넘치고 긍정적이며 삶의 감사함을 알고 열정과 행복을 추구한다. 나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믿는다. 그 믿음이 강해질수록 나는 점점 그들과 닮아가며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p.23 내가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점들을 바로 책 한 권을 통해서 미리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이기 때문에 우리는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을수록 삶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서를 통해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기를 추천한다. p.79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 -데카르트 과거의 나도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이 있었다. 습관은 사실 행동뿐만 아니라 감정도 습관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감정을 길들이더라도 나에게 이로운 감정을 습관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내가 부정적인 감정이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나는 그 감정을 분리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145 도서관을 뒤져보면 그곳이 온통 파묻어놓은 보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버지니아 울프 저자는 책을 읽고 내가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를 마구마구 알려주다가 어떻게 하면 책과 친해지는지 그리고 그 친해진 책을 어떻게 하면 내 삶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친한 언니가 옆에서 책 읽으면 좋고, 이렇게 읽으면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을 거고, 이렇게 하면 너한테 그 책이 도움이 될꺼야.' 라고 옆에서 말해주는 것 같다.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보면 정말 좋은 책이다. 책이 문장도 간결해서 가독성이 좋고 이 책을 읽고나면 '어 그럼 내가 좋아하는 분야 책 한권 읽어볼까?' 라는 생각이 나도모르게 떠오른다.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두려워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길 권장한다. #행독기 #행복한삶을위한독서의기술 #작가박지영 #자기계발 #책추천 #박지영 #독서스타그램 #한책협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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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통해 인생을 멋지게 바꾸다! ☆ ㅡ 인생을 변화시키는 큰 수단은 바로 마음가짐이다. 독서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배웠고 삶을 감사하며 살다 보니까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젔다. ㅡ 나는 자주 생각한다. 행복을 배우고 열정을 느끼며 살기 시작했던 시기가 언제였는지 말이다. 그건 바로 독서를 시작했을 때이다. 나는 독서를 만나 인생이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행복해졌다. ㅡ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넘치는 존재이다. ㅡ 독서를 하면 좋은 점 중에 하나는 독서를 통한 위로이다. ㅡ 세상에는 당연한 것이 하나도 없다. 내가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과 당신과 살아가는 현재라는 시간 속에도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 우리는 유한한 삶을 살고 있다. 유한한 시간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인지 해야 한다.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저자는 독서를 통해 변화된 삶을 살수 있게 되었고 인생에서 처음으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고 마음의 위로를 받고 점점 강해지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갔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 것 같고 공감이 되었다. 나 또한 힘든 시간 속에서 책을 읽고 기록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한동안 책과는 먼 삶을 살다 평소 좋아했던 장르인 추리소설을 읽기 시작했고 책을 읽으며 스트레스가 해소됨을 느끼고 재미를 느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한 권이 두 권이 되고 읽은 책들이 점점 늘어갔고 자연스럽게 다른 분야의 책도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육아서를 읽으며 힘들었던 지난날들에 위로가 되고 비슷한 상황에 공감이 되고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 졌다.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으며 지치고 부정적이 마음들이 조금씩 움직이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책 속에서 독서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에서 좋아하는 분야의 책으로 시작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나에게도 이 방법이 잘 맞았고 통했던 것 같다. 책의 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저자가 말하는 현실적인 독서법을 잘 적용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책 읽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짐한 시간이었다. 책은 읽고 싶은데 어렵게 느껴 지거나 독서법에 대해 궁금할 때, 인생에 변화와 행복을 찾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듯한 책이었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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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삶을위한독서의기술 #박지영 #굿위즈덤 위태한 삶을, 위대한 삶으로 바꿔준 독서! 박지영 작가는, 스스로를 위의 문장처럼 살아왔고, 변화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정이 많았던 그녀, 뚱뚱하던 몸을 농담거리와 비난거리로 삼았던 사춘기의 친구들! 그 비난의 화살들을 독서로 뽑아냈다. 미움과 분노로 칼을 갈지 않았다. 오롯이 읽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삶은 변화되었고,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울고, 먹고, 비난하고, 숨고, 피하던 박지영! 그분이 당당하게 일어섰다. 그리고 외친다. ‘책 읽기를 추천해. 나는 책을 만난 뒤로 삶이 정말 행복해졌어.’ 나도 당신도 할 수 있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꽃아 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유명한 앙드레 지드처럼, 작가도 한 권의 책을 뽑아 읽었다. [타이탄의 도구들]이다.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었다. 작가 팀 베리스로부터 큰 도전을 받는다.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살아야만 했었는데, 그것이 기화가 되어 독서의 세계로 갈 수 있었다. 내면의 힘을 강조한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 읽고, 또 읽고 쓰는 것부터 해보도록 한다. 서평을 쓰고, SNS에 올리고, 책 쓰기도 해보자! ‘하루 한 페이지 지치지 않고 매일 읽는 법’으로, 책 읽기로 발걸음을 옮기려는 이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그리고 ‘보통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독서법’을 소개하여, 한 걸음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에게 동행해 준다. 도서관은 보물창고이다. 나를 보물로 생각한다면, 버지니아 울프의 고백처럼, ‘도서관을 뒤져보면, 그곳이 온통 파묻어 놓은 보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되어 웃음 짓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행독기 #작가박지영 #자기계발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한책협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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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때 독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내 생각에 20대는 가만히 앉아서 책만 보기도 힘들 뿐더러 할일도 많다. 어쩌다 한번씩 보게됐을때는 그냥 전체적인 내용과 느낌만 봐지고 작가가 왜 이 책을 내게 됐는지에만 초점이 갔다. 대충 알것같아서 안읽었던 것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생각하거나 말했던게 책에서 나오면 ㅡ그것도 타이밍까지 맞춰 나오면 ㅡ소름이 끼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지금은 그러려니 하지만 그때는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화도나고. 어짜피 다 내머리속에 있는 것들인데 굳이 시간 아깝게 책이란걸 읽어야하나 싶고. 그랬는데 세월이 흘러 몸이 쇠하고 할일없어지니까 책에 손이가기 시작했다. 다 알아도 듣기 좋은말 해주는 친구, 연인처럼 느껴졌고 비호감이었던 그전과는 다른 시각에서 볼수있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말인데 <독서는 내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라는 생각이 와닿았고, 그걸 매일 실천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