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가 나와서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성인한테도 진화생물학이라는 게 낯설게 느껴지는데,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로 재밌게 풀어내서
쉽게 진화생물학이 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조카가 과학에 관심 갖기 시작하면서 선물한 책인데
아이도 부모님도 모두 좋아해서 뿌듯하네요.
진화생물학뿐만 아니라 나머지 이야기들도 얼른 선물해줘야겠습니다.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을 때 봐야하는 추천 도서도 좀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