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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권까지 소장!! 야옹이 작가님의 웹툰 단행본 따끈따끈 신간!! [ 여신 강림 4권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3권까지는 개인컷의 일러스트표지였는데 4권에는 주경이 수호 서준이 쓰리샷!! 친해진 수호와 주경이. 친구이상의 감정을 갖고있다는건 다 아는사실이지만. 막상 가까워지고나니 사귀자고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친구도아닌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상황이 될까봐 겁을먹게된 주경이. 수호도 주경이가 좋은것 같은데!! 이런 쌍방 삽질 ㅋㅋ 주경이와 또 가까워지는 한사람 서준이. 난 무조건 서준파이지만 ㅋㅋ 아직 서준이와 주경이는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랄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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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용이 작가님의 [ 여신 강림 ] 4권 입니다. 웹툰으로 워낙 유명하고 해외에서도 한류만화를 이끌고 있다고 소문이 자자해 웹툰을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단행본 출간 소식이 들려와서 기다렸다 단행본으로 1권~4권까지 한거번에 구입했다.. 그런데 워낙 유명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조금은 평범(?)한 수준이라고 해야하나 작화나 내용 모두 기대했던것 보다는 못미쳐서 조금 아쉽다고 해야하나 ㅠㅠ ‘내가 만약 이수호한테 고백한다면?’ 주경은 혹여 친구 사이마저 잃게 될까봐 마음을 표현하는 걸 망설인다. 한편, 둘 사이의 묘한 기류를 눈치 챈 서준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지 않다. 요즘 자꾸만 신경이 쓰이던 주경이 수호와 가깝게 지내는 모습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데, 질투라도 하는 걸까?! 본격 삼각관계의 시작! 주경, 수호, 서준.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주경과 수호는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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