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의 가례를 한역한 책입니다. 한글과 한자 원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은 무겁습니다. 웬만한 도서관에 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석이 잘 달려있어 이해하기가 쉽지만 이해한다고 다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사마광 서의와 비교해서 읽어보면 다른 점이 눈에 보입니다. 인터넷에서 번역을 볼 수 있지만 책으로 출판된 것이 보기에는 편합니다.
주희의 가례를 한역한 책입니다. 한글과 한자 원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은 무겁습니다. 웬만한 도서관에 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석이 잘 달려있어 이해하기가 쉽지만 이해한다고 다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사마광 서의와 비교해서 읽어보면 다른 점이 눈에 보입니다. 인터넷에서 번역을 볼 수 있지만 책으로 출판된 것이 보기에는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