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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는 사실 첫째가 어렸을 때인 첫째는 어렸을 때 사실 공룡에 크게 관심도 없었고 책을 보기 전에 등장인물과 친해지기 위해서
나는 빨간 열매가 열리는 빨간 열매 나무야.
먹이를 찾기 위해 높은 곳으로 올라온
근처 화산이 대폭발을 하며 바위산이 마구 흔들리는 너무 높아서 아래로 내려갈 수도 없고 빨간 열매 나무는 먹을 것이 없어 야위어가는
그러던 어느날 케찰코사우루스에게 공격을 받아
또 한번의 지진으로 이번에는 티라노사우루스가
평화도 잠시, 지금까지는 없었던 어마어마한 폭풍에
고르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폭풍 앗! 빨간 열매다!! 두 공룡이 어린 나무에서 빨간 열매를 발견하며
책을 다 읽고 난 후 아이는 빨간 열매 나무의 마지막
그리고 아이가 빨간 열매 나무를 너무나 안타까워 다 그리고 나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요. 열매를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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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마음 갖기: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 따뜻한 마음과 고운마음
엄마들 사이에서 참 유명한 책!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 ㅎ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인데요 저희 집에도 이미 구매해서 갖고있는 시리즈이지요 ㅎ 이번에 추가로 3권의 신간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게 된 책이에요 ㅎ
이 책은 빨간 열매 나무가 주인공이더라구요 대부분은 공룡이 주인공이였는데 말이죠 그래도 언제나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와 고르고 사우르스 ㅎ 고녀석 시리즈의 메카죠 ㅋ
이 책의 내용은 이래요 주인공 빨간 열매나무는 자신이 있는 곳에서 만난 이 두 공룡을 지켜보게 되지요 둘은 서로 싸우다가 이 빨간 열매가 있는 장소에서 함께 고립이 되어요
이후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이 둘은 서로 우정을 쌓게 되지요 이러한 과정을 다 지켜보던 빨간열매나무 그들을 위해 큰 일을 하게 됩니다
이후에 다시 찾아온 이 자리에서 두 공룡이 보게 된것인 어떤것일까요
사실 이 책은 서로 다투지만 서로를 구하고 아끼게 되는 두 공룡을 본 열매나무의 희생이 잘 보이는 책이에요 서로간에 다툼이 많더라도 좋은 우정을 키울 수 있기도 하잖아요 그런 모습을 담고 있어서 사람을 사귈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은 모습을 담고 있어요 ㅎ 형제간의 다툼에도 적용될거 같은 이 책!
우리 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이 책의 주인공이 반가웠던지 열심히 그리고 빨간열매 나무를 지켜봤어요 모든 시리즈에서 빨간 열매 나무가 등장하기에 우리 아이는 빨간열매 나무를 발견하고도 몹시 기뻐하더라구요 ㅎ 히안하게도 전달하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잘 받아들이는거 보면 명작인듯 싶어요 ㅎ 다른 이와 함께 하는 마음 우리 아이의 마음에도 잘 들어가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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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재미와 감동 모두 다 느낄 수 있었던 달리 출판사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열 세번째 책인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의 시리즈는 항상 티라노사우루스와 함께 등장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빨간 열매가 달리는 나무이죠. 공룔들에게 빨간 열매를 나눠주며 힘이 되어주고 전혀 어울리지 못할 것 같은 공룡들에게 서로 우정과 사랑을 나누도록 해주는 고맙고 따뜻한 존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은 바로 이 빨간 열매 나무가 주인공인 이야기랍니다.
어느 산꼭대기에 공룡들에게 열매를 나눠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빨간 열매 나무가 있었어요. 먹이러 찾으러 다니던 티라노사우루스와 고르고사우루스가 빨간 열매 나무 앞에서 서로 다투는 사이, 가까이 있던 화산이 폭발하면서 셋이 있던 산이 우르르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산과 나무들이 무너져 내리고 빨간 열매 나무에 매달려 버티던 공룡들은 산꼭대기에서 꼼짝도 못하고 지쳐갑니다. 점점 야위어 가는 공룡들을 위해 빨간 열매 나무는 열매를 주고 비와 바람을 가려주었어요. 기운을 차린 두 공룡이 서로를 보듬고 살피는 모습을 보며 빨간 열매 나무는 참으로 흐뭇했지요. 공룡들도 빨간 열매 나무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빨간 열매 나무를 지켜주었어요.
그렇게 모두가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어마어마한 폭풍이 휘몰아치더니 벼락이 빨간 열매 나무로 떨어졌습니다. 빨간 열매 나무는 밑둥이 부러져 산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에도 남은 힘을 내어 두 공룡들을 꼬옥 감싸 안으며 말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어. 너희의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을 잊지 않을게. 고마워!”
두 공룡들은 빨간 열매 나무 덕분에 무사할 수 있었고 빨간 열매 나무는 그렇게 생명을 다해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몇 년 후 그 자리를 찾은 티라노사우루스와 고르고사우루스는 빨간 열매 나무의 아가들이 귀여운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우리가 지켜 줄게.”
나무가 공룡들에게 전해준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이 돌고 돌아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아이도 두 공룡이 서로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고, 나중에 폭풍이 몰아쳐 땅으로 셋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슬퍼하다가 빨간 열매의 싹이 나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달리 출판사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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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3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 고향옥 옮김 / 달리 출판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신작 중 13번째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을 만나봤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는 한동안 저희 집 금기 책이다가 비밀스러운 책이기도 했는데요. 처음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이모에게 선물로 받고 덥석 책을 펼쳤던 첫째 아이가 그야말로 대성통곡을 하며 꺼이꺼이 울어대서 정말 가족들이 깜짝~~~! 놀랐었는데요. 왜 우느냐고 물어봐도 몰라 엉엉엉~ 너무 슬퍼 엉엉엉~~~~ 말을 제대로 잇지도 못할 정도로 울어대서 ㅎㅎㅎㅎㅎㅎㅎ 책장에서 꺼내서도 안 되는 책이 돼 버렸었는데요. 그러다 둘째가 책을 읽을 수 있게 됐을 무렵 둘째도 처음 책을 읽었을 땐 언니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긴 했지만 감성이 차고 넘치는 언니와 좀 다르고 대신 호기심이 더 강한 둘째는 “슬픈데 궁금해!”라며 울면서 반드시 혼자서만 보던 책이 바로 이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였답니다.
말로 표현은 다 못하지만, 4살, 5살 정서에도 뭔가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스토리 그게 바로 [고 녀석 맛있겠다]의 명성 아닐까 싶은데요. 12권까지밖에 없는 줄 알았던 이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왔대서 냉큼 만나보게 됐습니다. 아이들이 좀 자라 과연 이제는 어떻게 반응할지 이번에도 얼마나 감성을 후벼파는 스토리가 펼쳐질지 여러모로 궁금했거든요. ^^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들은 한꺼번에 3가지 정도 출판이 된 것 같은데 저는 그 중에서도 12권의 시리즈 다음 편인 13화,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편을 만나 봤습니다.
이야기는 이 시리즈의 주요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빨간 열매 나무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티라노사우루스와 고르고사우루스가 어느 바위산 정상의 빨간 열매 나무 앞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당연히 만나자마자 싸움을 시작하는 둘!
하지만 싸움을 하던 와중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바위산이 졸지에 정상만 남기고 절벽으로 변해 버립니다. 고립무원이 돼 버린 거죠. 그 어려운 여건이 닥치자 싸우던 둘은 빨간 열매를 사이좋게 나눠먹으며 공존을 모색하는데요. 하지만 고르고사우루스가 위기에 처하고, 이를 티라노사우루스가 구해주자 단순히 공존을 넘어 둘 사이엔 끈끈한 연대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던 빨간 열매 나무하고도 말이죠.
아이가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다는 장면은 바로 이 장면인데요. 이번엔 티라노사우루스가 위기에 처하지만 고르고사우루스가 자신마저 위험에 처할 상황 앞에서도 티라노사우루스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하는 장면입니다.
원래 무척 싸우던 두 친구인데, 티라노사우루스가 먼저 도와줬더니 고르고사우루스도 아주 착해져서 서로 돕는 게 좋아 보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책은 아이들에게 은연중에 삶의 큰 지혜를 일깨워 줍니다.
하지만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죠! 끝끝내 바위산은 무너지고 나무와 두 공룡은 모두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마는데요.
이 때 또 한 번의 희생으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훗날 티라노사우루스와 고르고사우루스가 다시 예전의 장소에서 조우하는데요. 그곳에서 새로운 희망의 싹을 만나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자세한 결말은 책을 통해 직접 만나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죠
아이에게 이야기가 어땠는지 물어봤더니 너무 속상하고 슬펐지만 그래도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조금 마음이 나아졌다고 하더라고요. ^^
[고 녀석 맛있겠다]!의 13번째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역시 슬프고도 감성 넘치는 이야기의 힘은 여전했습니다! 시리즈의 신작 다른 이야기도 너무나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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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읽고 있으면 엄마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둘째님은 아직 문장의 이해력이 조금 부족한 듯 느껴지다보니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안읽으려고 하더라구요 ㅠ 책은 자기 취향에 맞게 그리고 재미있어야 읽는건데 뭐가 맞을지 집에 있는 책을 골고루 들이밀었답니다.
그런데 둘째가 책을 반복해서 읽는 재미를 붙여준건 바로 출판사 달리의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 랍니다.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를 아직 안만난 집은 있어도 한권만 있는 집은 없다는 그 책인데요 제가 애정하는 카페에서 공구를 하면 순식간에 품절되기 때문에 공구 열리는날 정신 바짝 차려야 하더라구요 저희집에도 12권이 오손도손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13번째 이야기도 만났답니다.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 13 따뜻한 마음과 고운마음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를 처음 봤을때 왜 이런 그림책이 핫할까 했는데 읽어보고 난 왜 이걸 이제 알았나였답니다. 내용이 주는 그 감동과 재미는 정말 한번 읽어보면 반복하게 하고 책을 읽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새해선물로 둘째에게 선물해주니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책은 별로 안좋지만 이 책은 환영이라고 14,15권도 하나씩 선물해줘야할까봐요 ㅎㅎ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나요 ? 그림은 공룡인데 제목은 따뜻한 마음과 고운마음이라니 뭔가 언발란스한 이느낌 이 책의 매력은 이거 인거 같아요
빨간열매나무가 있는데 양쪽에서 배가 고픈 고르고사우르스와 티라노사우르스가 언덕을 올라왔어요 둘은 싸우기 시작했는데 그때 옆에 있던 화상이 폭발한거예요 땅울림이 멈추자
이렇게 땅이 솟아 올라서 고르고사우르와 티라노 사우르스는 내려오지 못하고 굶었어요. 빨간열매나무는 배고파하는 공룡들에게 열매를 내려줬어요 공룡들은 맛있게 먹었고 비를 피하게 해주는 나무에게 고마워 했어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폭풍이 치던 날 빨간열매나무를 지켜주엇답니다.
자신들을 보호해 준 나무를 보호하려는 모습이 따뜻하죠 서로를 공격하려 했지만 위험한 상황에서는 서로 도우며 위로가 되는 시간을 가지더라구요 폭풍이 몰아지고 지진이 일어나고 다시 폭풍이 일어나면서 나무가 우지끈하고 뽑혀버렸어요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나무는 산산조각 나서 수명을 다했답니다. 두 공룡은 나뭇잎 덕택에 다치지 않았지요 몇년이 지나고 둘은 다시 그 바위산을 찾아 갔어요 ㅎ
둘이 만나는 장면도 인상깊죠 .. 바위산에는 빨간 열매 나무의 아가들이 귀여운 싹을 틔우고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우리가 지켜줄게" 공룡이지만 이런 공룡들을 만난다면 유쾌할 꺼 같아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공룡들이죠
책을 읽으면 궁금하고 재미있다보니 아이들도 반복해서 자꾸 읽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ㅎ
아이랑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그림책 어른이 봐도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라서 계속 보게 되는 거 같아요 다음책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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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마음을 빼앗겨버렸던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고녀석 맛이겠다 시리즈, 아이들과 그 열세번째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책을 펼치자 고녀석 맛있겠다에 매번 등장하는 빨간 열매 나무가 나왔어요
하지만 이 평화도 오래가진 않았어요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책은 고르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빨간 열매 나무를 통해서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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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미야니시 타츠야, 고녀석 맛있겠다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빨간열매 나무 였어요
빨간 열매 나무는 빨간 열매를 떨어뜨려주었어요
티라노사우루스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금방 없어진다고 하루에 딱 세 개씩만 먹기로 약속을 했어요
고르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둘다 육식공룡인데 빨간 열매만 먹고 살아갈 수 가 없잖아요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이야기는 항상 감동과 교훈을 주는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도 너무 가슴이 뭉클했네요 코로나때문에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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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정말 좋아하죠! 아이는 물론 어른인 저도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만나 보았어요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제목부터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코로나로 마음이 우울한 요즘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그림도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으로 잘 그렸는지요. 진한 색채감으로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예쁘고 앙증맞은 그림은 아니지만 유쾌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죠~
높은 산 위에 빨간 열매가 맺는 빨간 나무가 있었어요. 그 빨간 나무는 많은 공룡들이 자신의 열매를 맛있게 먹고 가는 모습을 보는게 행복이었다 해요. (순간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났네요^^)
어느 날, 배고픈 고르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가 빨간 열매 나무가 있는 산을 독차지 하려고 빨간 나무 앞에서 싸움을 시작 했어요.
그때 화산이 폭발해 두 공룡은 바위산에서 꼼짝 할수 없는 신세가 되어 버렸답니다.
산꼭대기에서 갇히게 된 두 공룡은 먹지를 못해서 점점 야위어 가기만 했어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서 빨간 나무의 열매를 먹기 시작했는데. 하루에 딱! 세 개씩만 먹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어느날 폭풍이 몰아치고 케찰코아틀루스의 위험으로부터 고르고사우루스는 다치고 말아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빨간 열매를 따서 고르고사우루스의 상처난 꼬리에 발라주면서 상처를 치료해 주고 잘 먹어야 빨리 낫는다면 자신의 열매를 고르고사우루스에게 양보를 한답니다.
아픈 친구를 위해 배고픔도 참고 양보하는 두 공룡의 모습을 보니깐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지진이 나서 이번에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떨어질려고 할때 고르고사우루스가 붙잡아 끌어당겨주고 티라노사우루스가 함께 떨어질수 있으니 손을 놓으라 하는데 고르고사우루스가 "무슨일이 있어도 소중한 친구를 꼭 살리고 말겠어!"라고 말하면서 손을 놓지 않는데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기까지 했네요.
그때 빨간나무가 몸을 구부려 힘껏 둘을 잡아당겨서 무사히 두 공룡을 구해 주었답니다.
두 공룡과 빨간나무의 자신을 희생하면서 친구를 위하는 마음과 양보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인 내용인 것 같아요.
요즘 우리가 사는 이웃들이 서로 불편하다고 싸우는데.. 그 어른들에게 이 책을 권해 주고 싶어지네요.
함께 사는 이 세상에서 이기적인 자신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이웃과 함께 나눠가면서 양보 해 가면서 살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해 주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양보하고 서로 돕고 살라고 말만 하지 말고 우리 어른들도 다시 한번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양보하면서 서로 돕고 살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서로 양보하고,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따듯한 마음을 배우기 위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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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3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미야니시 타츠야 / 달리
친구를 위해 양보하고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깨친 공룡들의 이야기로 따뜻한 마음과 고운마음을 전해주는 책!
요즘 아이들 남녀 가리지않고
공룡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
특히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인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 고 녀석 맛있겠다 ]에
푹~ 빠졌고 시리즈별로 구비를했었더랬죠.
그랬는데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어요
12권으로 끝일 줄 알았는데
이후 시리즈가 줄줄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저희 집 1호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5살부터 읽던 책인데
7살인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아무래도 사랑과 감동이 전해지는 책이라
정말 끌리는 것 같아요 ㅎㅎ
![]()
딸랑구 뭐하나... 봤더니
세상편한 자세로 책을 보네요ㅋㅋ
[ 고 녀석 맛있겠다 ] 책을 처음
접했을때 저희 딸랑구는
그렁그렁한 눈빛과
울먹울먹 목소리였는데
( 내용이 감동도 있지만 슬프기도하거든요)
이제는 좀 컷는지 다부진 모습이네요
ㅎㅎㅎㅎ
이번 13번째 시리즈
[ 따뜻한 마음과 고운마음 ] 은
특히나 더 교훈적이고,
감동을 선사하는 내용이랍니다.
자기 밖에 모르고, 욕심많고, 사나운
고르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두 공룡은 빨간열매 나무가 있는
산 꼭대기에 갇히고 맙니다.
빨간 나무의 도움을 받아
두 공룡은 거센바람도 견딜 수 있었고,
먹을 것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사이가 나빴던 둘은 빨간 열매 나무의 존재로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면서
둘의 사이는 돈독해지지요.
서로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지켜주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답니다.
그렇게 못됐던 공룡들이 함게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지켜보는 빨간 열매 나무는
흐뭇하기만 할 따름이예요 :)
유아기의 우리 아이들.
아직은 샘도 많고, 자기 중심적일 수 밖에 없지만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책들을
많이 읽으므로써
우리 아이들이 한층 발전하고
성숙해질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나 이번 시리즈도 잔잔하면서도 가슴깊이 감동을 전해주는 내용이였던 것 같아요. 착한 스토리와 반전의 그림들! 참 기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ㅋㅋ
인성그림동화책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13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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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글그림 미야니시 타츠야 출판 달리
저희 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책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3편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을 만나보았어요.
저는 공룡이 다 똑같아 보이는데, 아이의 눈에는 아닌가봐요. 어려운 공룡이름도 술술 잘외우고 생김새도 잘 구별할줄 알더군요. 그만큼 공룡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라서 저희 집에는 많은 공룡책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런데, 수많은 공룡 책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책은 바로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엔 무시무시한 공룡이야기일까생각했었는데 이야기 속에 담긴 찐한 감동은.. 어른도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어요.
이번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은 서로 돕고 서로 배우며 살아가는 두 공룡의 이야기라고 해요. 어떤 이야기일지 함께 보실까요?
저 높은곳에 있는 나무는 빨간 열매를 맺고 있어요. 이 나무는 삼백 년 전부터 쭈욱 저 자리에 있었어요. 수많은 공룡들이 나무의 열매를 먹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며 살아갔죠 그러던 어느날, 욕심 많은 고르고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가 빨간 나무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욕심 많은 두 친구는 빨간열매나무를 차지하기 위해 피 터지게 싸우기 시작해요. 퍽퍽.. 끝없는 싸움 끝에 우르르르 쾅! 하는 큰 소리가 들려요. 옆에 있던 화산이 대폭발을 한거에요. 화산이 폭발하자 두 공룡이 있는 곳이 마구 흔들리며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보이시나요? 두 공룡이 있던 곳은 절벽으로 변해버려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어요. 생각만해도 아찔한 곳이네요.
이 둘은 아무것도 먹지 못해 점점더 야위어져 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 빨간 열매 나무는 두 공룡에게 자신의 빨간 열매 하나를 떨어뜨려줬어요. 두 공룡은 우적우적 맛있게 먹고 행복해했어요. 이 둘은 딱 세개씩만 먹자고 약속을 하게되고 마음속에 있던 욕심이 서서히 사라져 갑니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 케찰코아틀루스가 공격을 해오고, 무시무시한 지진에 몸이 흔들리는 속에서 이 둘의 우정은 점점더 쌓여가요.
고르고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 그리고 빨간 열매 나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감동적인 반전은 #따뜻한마음과고운마음 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마음> 을 통해 배려가 무엇인지, 함께 한다는것이 무엇인지 배워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아직은 배려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것이 부족한 아이지만, 아이의 마음 속에 배려의 씨앗이 뿌려져 빨간 열매처럼 쑥쑥 자라는 멋진 아이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