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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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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다시 에디슨을 읽는다 1부 부활하는 에디슨 2부 '에디슨' 브랜드의 탄생 3부 빛의 제국, 벤처제국 에필로그 - 미국 사회의 에디슨 스피릿 부록 - 에디슨 DNA를 가진 우리 기업과 연구소 감사의 글 참고문헌 <내용> 내가 다양한 자기개발서와 독서법을 읽어오면서 깨닫게 된 부분중에 하나는 이 세상에는 '천재란 없다 다만 포기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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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다시 에디슨을 읽는다

1부 부활하는 에디슨

2부 '에디슨' 브랜드의 탄생

3부 빛의 제국, 벤처제국

에필로그 - 미국 사회의 에디슨 스피릿

부록 - 에디슨 DNA를 가진 우리 기업과 연구소

감사의 글

참고문헌

<내용>

내가 다양한 자기개발서와 독서법을 읽어오면서 깨닫게 된 부분중에 하나는 이 세상에는 '천재란 없다 다만 포기하지 않는 자만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요즘 시대에 '개천에서 용나다'는 말은 옛 구식의 말이 되어 버렸지만 한편으로 누구나 공평한 교육의 장을 열려있기 때문에 배우려는 의지와 목표가 뚜렷하다면 도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배우려는 의지를 얼마나 오랫동안 끌고 갈 것인가, 닥쳐올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어떠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넘어설 것인가에 의해 다른 결과물을 남길 것이라 본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스타트업 CEO 에디슨>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에디슨을 발명가 그 이상으로 그의 삶의 철학과 발명품을 개발하기까지의 산전수전을 겪었던 모든 비하인드스토리를 현대적 시각으로 분석한 도서이다. 에디슨이 이룬 업적의 모든 과정은 혁신의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기업가의 정신의 역할 모델로서 가장 부합한다. 오늘날 에디슨에게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사람들은 실리콘밸리의 CEO들이다. 대표적으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테슬라 모터스의 일론 머스크등이 있다(11)

 

<에디슨의 3대 발명>

백열전구의 빛

축음기의 소리

영사기의 시각

17p

1093개의 미국 특허취득

389건 전기조명 및 전력특허

195건의 축음기 특허

150건의 통신 특허

24p

 

<스타트업 CEO 에디슨>을 한 권 읽었다면 우리는 에디슨을 발명가라고 부르기 앞서 기업가 또는 혁신가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어린 시절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 학습부진아,멍청이로 취급받았던 에디슨은 평준화된 공교육의 문제점을 간파한 어머니 낸시 여사의 특별한 독서법에 의해 스스로 유용한 책을 골라 내어 문학, 역사, 과학 등 폭넓은 지식을 섭렵하였다고 한다(18). 그 결과 13세 때부터 신문팔이, 과자를 팔며 '사업의 감'을 키웠으며, 신문팔이에서 멈추지 않고 신문을 직접 제작도 하고 신문에 담을 핫한 내용을 남들보다 빨리 얻기 위해 기획에 착수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내가 놀랐던 사실은 단순히 먹고 살 걱정이 아니라 늘 혁신적인 계획을 추진하려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에디슨을 직접 교육하신 어머니 랜시여사의 특별한 독서법은 좋은 책을 읽히며 직접 교육하는 홈스쿨링 개념이라고 볼 수있는데 지식과용의 시대의 요즘 현대인들이라면 언제든지 정보를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본인이 자신있는 분야만을 공략하여 적용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 속에는 이름이 상당히 알려진 발명가들, 공은 들였지만 미비한 결과의 수준에 머물렀던 발명가들 그리고 JP모건 같은 거대한 투자자들이 많이 나오는데 에디슨과 동시대에 살던 그들과 수차례의 특허소송에 휘말리는 과정과 에디슨도 생각지 못한 파산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였다. 특히 영국의 특허제도와 미국의 특허제도에 관한 상식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신생국 미국과 특허제도를 연결하는 사상적 이론을 정립하여 특허제도의 철학을 완성한 링컨이 있었기에 가난한 청년 시절에 저렴한 비용으로 특허를 받을 수 있었던 에디슨이 특허제도를 활용해 창조성의 모범을 가능케 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에디슨의 수많은 업적을 다 나열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한 가지 이 책이 많하려는 것은 에디슨의 기업가 정신을 모델을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입사하고 해고 당하기를 수차례 반복하며 결국 자신의 이름의 네임벨류의 가치를 창조한 에드슨의 기업가와 혁신가의 삶의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은 추천한다.

 

j**********8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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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에디슨]   실리콘밸리 최고의 CEO 들은 왜 청년 기업가 에디슨에게 주목했을까    스타트업과 에디슨의 연결고리의 흐름을 따라가본다   발명과 특허 지식재산 정책분야의 베테랑 정성창 소장과 지식재산 스토리텔링 이론적 틀을 제시한 개척자 이가희 박사   이들이 만나 ‘지식재산 스토리텔러’로서 ‘특허제도의 상징 에디슨’을 풀어낸 재미난 발명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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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에디슨]

 

실리콘밸리 최고의 CEO 들은

왜 청년 기업가 에디슨에게 주목했을까 

 

스타트업과 에디슨의 연결고리의 흐름을 따라가본다

 

발명과 특허

지식재산 정책분야의 베테랑 정성창 소장과

지식재산 스토리텔링 이론적 틀을 제시한 개척자 이가희 박사

 

이들이 만나 지식재산 스토리텔러로서 특허제도의 상징 에디슨

풀어낸 재미난 발명가 이야기를 넘어

혁신이라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

특허제도가 제대로 작동할 때 일어나는 기적과

이를 수용하는 인식의 중요성도 생각하게 하는 시점을 준다.

 

혁신의 시대 에디슨 만큼이나 적절한 인물을 비유할 수 있을까 

 

발명가에서 기업가

그리고 혁신가로서의 에디슨을 분석해보며

그의 무수한 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한 발 한 발 전진하며

놀라운 성공을 거둔 에디슨을 보며

우리 사회도 실패를 용인하고 혁신을 장려하여 도전을 격려하는

문화를 익히도록 하는 필요성을 본다.

 

업턴이 에디슨을 연구소의 지휘관아라면서

그의 집중력과 목표달성에 대한 의지를 높이

평가했고 그는 어떤 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항상 의문을 가졌고 새로운 해결책을 내는 사람으로 평가한다.

 

그와 오랜 시간 함께 일했던 프랜시스 젤은

그를 마스터플랜을 가진 나폴레옹이라 표현하며

상상력을 거대한 계획으로 구현하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며

투자자들에게 자신이 반드시 문제해결을 찾아낼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사람이라 평가한다.

 

그의 시스템적접근방식의 사고방식의 확대를 통해

천재적 발명가를 넘어 꿈을 실현한 혁신가로 자신을 포지셔닝한 에디슨

 

사실 이렇게 자세하게 까지 에디슨의 대한 책들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의 일대기 스토리가 짜임새 있게 진행되어

순식간에 빠져들어 책을 보게 된다.

 

발명가로써만 알았던 에디슨의

조직운영, 투자유치, 특허전략, 시장 개척등

 

읽으며 스타트업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보고

에디슨을 재조명하며

스토리전달. 지식전달 대중화란

우리의 과제가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본 도서는 도서출판이새의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스타트업CEO에디슨 #정성창 #이가희 #이새 #북촌 #북촌서평단 #도서협찬

c****e 202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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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CEO들이 왜 '에디슨'을 롤모델로 삼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책.
"전세계적인 CEO들이 왜 '에디슨'을 롤모델로 삼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책." 내용보기
창업에 관심이 많아 정보를 수집하던 중 알게 되어 읽어 본 책이예요.아동용 위인전에서 본 발명왕으로써의 에디슨이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기업가로써의 에디슨을 상세히 분석하고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아이들에게는 큰 포부를 심어주고, 창업자에는 기업가 마인드를 일깨워주어서 유익한 서적 같아요.왜 글로벌 IT기업의 수장들이 아직도 에디슨, 에디슨 하는지 알게 해
"전세계적인 CEO들이 왜 '에디슨'을 롤모델로 삼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책." 내용보기
창업에 관심이 많아 정보를 수집하던 중 알게 되어 읽어 본 책이예요.

아동용 위인전에서 본 발명왕으로써의 에디슨이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업가로써의 에디슨을 상세히 분석하고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큰 포부를 심어주고, 창업자에는 기업가 마인드를 일깨워주어서 유익한 서적 같아요.

왜 글로벌 IT기업의 수장들이 아직도 에디슨, 에디슨 하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실용도서.

가진 것이 재능이랑 체력 밖에 없어 걱정이신 분들, 자녀들을 큰 인물로 만들고 싶은 학부모님들, 스타트업을 준비 중이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본 리뷰는 이새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YES마니아 : 로얄 v******3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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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전기 제품 중에 스마트폰보다 많이 사용하는 물건이 있을까? 이 스마트폰은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스마트폰은 전화기에서 발전된 형태이다. 이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는 '알렉산더 벨'이지만 전화기인데 소리가 잘 안들린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것이 '에디슨'이다. 발명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에디슨'은 언제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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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전기 제품 중에 스마트폰보다 많이 사용하는 물건이 있을까? 이 스마트폰은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스마트폰은 전화기에서 발전된 형태이다. 이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는 '알렉산더 벨'이지만 전화기인데 소리가 잘 안들린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것이 '에디슨'이다. 발명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에디슨'은 언제 어디서나 발명을 했으며 여러 가지 발명을 동시다발적으로 했다고 한다. 전화기를 개량하다 축음기를 만들기도 한 것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전 발명품 못지않은 발명을 완성하기도 했다. 에디슨이 살았던 시대엔 편지를 상대방에게 사람이 직접 전달해 주어야 했던 시대로 전신 기술이 막 시작된 시기였다. 10대인 에디슨은 가난한 살림을 돕고자 일찍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기차역장의 아들을 구해준 덕분에 그에게 전신 업무를 배우게 된다. 전신 기술의 기초를 배운 에디슨은 미국을 방랑하며 전신 현장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전신기사가 된 에디슨은 보스턴에 자리를 잡아 전보 회사에서 일하게 된다. 에디슨은 발명을 하면서도 실패를 많이 해 파산하기도 했지만 계속해서 발명하고 번 돈으로 또 연구하며 계속해서 전신 기술을 개발하는데 몰두한다. 

 


 

에디슨은 몸이 허약했고 질병이 잦았는데 잠시 학교를 다닌 적이 있지만 '바보 에디슨, 지진아 에디슨'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에디슨의 어머니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에디슨을 직접 가르쳤다. 읽고 쓰는 법을 배운 에디슨은 독서를 좋아했다. 에디슨은 연구와 실험 중에도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다방면의 독서를 했다고 한다. 그의 독서 사랑은 도서관에 대한 투자로까지 이어졌다. 에디슨의 도서관에는 기술과 과학 분야의 저널, 수많은 특허 문서가 빼곡히 자리잡고 있었다.

 

자본을 축적한 에디슨은 뉴저지 멘로파크로 이주해 발명에 몰두하기 위해 조용한 연구소를 마련했다. 에디슨은 능력 있는 인재들을 곁에 둠으로써 자신의 원대한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갔다. 찰스 배철러는 에디슨의 오른팔이자 놀이 친구였고, 존 크루는 기계나 운전 등 여러 방면에 뛰어난 능력자였고, 존 오트는 기계공이자 친구였고, 에드워드 존슨은 영업과 마케팅 전문가였다. 또 프랜시스 업턴은 전기 프로젝트 분야의 일등공신이었다. 이들은 에디슨과 함께 일하며 원대한 꿈을 이룰 것이라고 믿었다. 에디슨은 64명의 연구소 직원을 관리하기 위해 일을 쪼개어 특별 팀을 만들거나 개인 단위로 업무를 배정하기도 했다. 에디슨의 이런 방식이 연구소 내부에 축적되면서 점차 직원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해서 해법을 찾아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달의 사락 s********3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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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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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은 무심코 지나친 일이 기회는 아닌지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하고,작은일에도 정성을 다하라고 했다.우리는 어렸을때 부터 에디슨은 위대한 발명가라고 배웠다. 하지만 니콜라 테슬라의 평전을 읽어보면 그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에디슨의 발명특허는 총 1,093개라고 한다. (1300개라고 하는 자료도 있음. 어느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에디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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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은 무심코 지나친 일이 기회는 아닌지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하고,작은일에도 정성을 다하라고 했다.

우리는 어렸을때 부터 에디슨은 위대한 발명가라고 배웠다. 하지만 니콜라 테슬라의 평전을 읽어보면 그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에디슨의 발명특허는 총 1,093개라고 한다. (1300개라고 하는 자료도 있음. 어느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에디슨의 특허가 1000개 이상임) 이렇게 엄청난 특허를 에디슨 혼자 발명했다고? 인간으로써 이게 가능한 일인가? 당연히 말도 안 된다.

에디슨은 발명가라기 보다는 CEO였다. 그는 테슬라와 딕슨 같은 수많은 천재들을 자신의 부하직원으로 고용했던 사장님에 불과하다. 그리고 부하직원의 발명을 자기 이름으로 특허를 내는 뻔뻔한 인간이었다.

에디슨과 테슬라의 싸움은 잘 알려져 있다. 전류전쟁이라는 싸움으로, 싸우는 과정에서의 에디슨의 추악함이 잘 드러난다.

회사의 운명을 걸고 테슬라와 싸워야 했던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전기가 위험하다’는 중상모략에 올인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경쟁이 어렵자, 상대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비열한 수법을 쓴 것이다.

에디슨은 자신의 연구소에 기자,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거 모아 놓고 개, 고양이들을 고압의 교류전류로 태워 죽이는 끔찍한 실험을 반복했다. 이 때문에 근처의 개와 고양이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나아가 코끼리 한 마리를 통째로 태워 죽이기도 했다.

에디슨이 테슬라를 모략하려고 전기의자를 발명한 것도 유명하다. 에디슨은 로비를 벌여 뉴욕 주의 교도소에서 전기의자를 사형도구로 채택하게 만들었다.

에디슨은 처음에 사형수들이 고통 없이 죽어가는 걸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사형수의 온몸에 불이 붙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한다. 사형수는 오랜 시간 고통에 절규하며 죽어갔다.

이런 에디슨의 끊임없는 모략질에 테슬라는 괴로워했다. 기자를 불러놓고 전기 스파크가 요동치는 실험실에서 테슬라가 태연하게 책을 읽는 사진을 찍게 하기도 했다. 자신의 교류전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테슬라의 발전기는 어떻게 된 것일까? 더 이상 자료를 찾을 수 없었지만, 아마 그것조차도 에디슨이 자기이름으로 특허를 냈으리라 추측해 볼뿐이다.

5만 달러는 그것에 대한 보상이었을 텐데, 에디슨이 입을 싹 씻어버리니 테슬라가 화날 만도 하다.

테슬라는 말련에 에디슨이 말한 ‘천재는 99%노력과 1%영감으로 만들어진다 ‘ 라는 말에 에디슨은 정규교육을 제대로 못받고 머리가 나뻐서 그런말을 했다고 한다.

발명하는 창조적인 머리는 없지만 남의 것을 모방해서 먼저 특허권을 내는것은 천재 인것 같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에디슨인가? 뜬금없는 이야기 같지만,투자유치, 특허전략, 조직운영, 기업 설립등 은 인정할만 하다.

하지만 도덕적인 기업가로 볼때는 위대하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다. 그냥 사기꾼 에디슨이라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다.

항상 생각하지만 성공 뒤에는 무자비한 자아가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마지막으로 역사는 바로 알고 인물을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기를 기대해 본다.

#시대의사기꾼 #에디슨 #스타트업CEO에디슨 #책 #글
k****e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