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 작가님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이다. 표지가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이번 권 역시 일러스트 화보집처럼 그림들이 화려했다. 흑백으로도 그렇게 화려함을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한 것 같다. 아케비도 친구들도 너무다 귀여웠던 것 같다. |
| 순진한 아케비를 가지고 장난을 치려 할 떄도 우사키하라는 에리카에게 저지당한다. 그러나 기숙사 내에서 가사 담당을 하고 주변 친구들을 부지런히 챙기는 싹싹한 면도 지니고 있다. 타츠모리 아이, 타니가와 케이와는 도쿄에 있을때부터 같은 학원에 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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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눈이 즐겁네요. 내용은 평범하게 여고생들의 일상 이야기지만 그림체가 이뻐서 별 내용 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이 작가님의 그림체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8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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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친구중에는 에리카 라는 미소녀가 있는데 표지속의 그녀 입니다.에리카는 느낌상 아가씨 같은 느낌이 드는 소녀 이면서 실제 집안도 대단한 집안의 소녀입니다. 에리카 그리고 아케비 와 친구들은 개울이 있는 숲으로 놀러가게 되었는데 에리카의 리본과 연관된 에피소드가 발생하는데 친구들의 우정이 더 좋아진것 같아요 만화를 보며 생각한 것이지만 만화라는 배경도 멋있게 잘그려내는 듯 하네요 즉 산골의 물흐르는 것이나 풍경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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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 리뷰예요. 이번권에서는 그동안 1권부터 6권까지 주인공인 아케비가 등장을 했는데 7권은 신기하게 에리카 단독표지입니다. 고개를 비스듬하게 돌려서 표지 넘어를 바라보는 표현이 뭔가 실제 눈이 마주친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이번 7권은 6권에 이어서 도쿄의 2일차 에피소드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는 아케비양이 매우 예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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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만화책이 아니라 중학생들의 화보집이라 불리우는 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이 발매되었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구입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그만큼 그림이 매력적이라서?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든 거의 습관적으로 7권도 나오자마자 구입을 하게 됐다. 역시나 스토리는 별 거 없다. 그냥 사소한 여고생들의 고민과 일상생활의 이야기가 조용하게 이어질 뿐이다. 하지만 8권이 나오면 또 구입하게 될 거다. 도대체 왜...어쨌든 나처럼 아케비의 세일러복을 사랑하고 구입하는 독자들에게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뭔가의 매력이 있어서라고 믿고 싶다. 그러니까 빨리 8권 '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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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를 동경하는 에리카. 계곡의 다리 위에서 바람에 날린 카자키 에리카의 리본을
둘은 잠시 서먹한 상태가 되고, 어찌 사과해야할 지 모르는 상태로 네 친구들은
어찌어찌 사과와 화해를 교환한 아케비와 에리카. 꿈같은 동경에서의 2박을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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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 소녀를 중심으로 한 청춘 학원 만화다. 제목은 무대가 되는 사립학원의 세라복을 동경했기 때문에 붙여졌고, 이야기는 주인공이 동급생 한사람 한사람과 친구 관계를 심화시키는데 스포트라이트가 맞춰져 기본적으로 1회 또는 2회마다 일단락이 붙여진다. 특징은 등장 인물의 움직임을 저속 촬영 한 것 같은 묘사와 테두리가 전혀없는 한 장의 그림 같은 느낌이 종종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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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아케비의 세일러복 7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케비는 친구들과 이번에는 산에 놀러갑니다. 그 과정에서 날아가는 에리카의 리본을 붙잡으려다가 다리에서 점프를 하는데요, 다행히 아케비도 다치지 않고 리본도 무사히 붙잡지만 아케비가 다칠까봐 놀란 에리카가 아케비를 때립니다. 살짝 분위기가 서먹해지면서, 우선 홀딱 젖은 아케비와 친구들은 에리카의 집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에리카의 과거 얘기가 펼쳐집니다. 둘은 화해하고 아케비와 에리카는 같이 문화제에서 공연을 하기로 합니다. 기존 전개들이 아케비의 학교 생활+친구 만들기에 가까웠다면 이번 권부터 부쩍 백합 느낌이 강해지네요. 찾아보니 백합 좋아하시는 분들이 추천 많이 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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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07권 입니다. 밝고 활발한 아케비의 일상을 그린 만화입니다. 제목대로 세일러복을 동경해 어머니가 다녔던 시골 명문 여자 중학교인 사립 로우바이 학원에 입학하지만 교복이 바뀐 것을 알게 됩니다. 학교측의 배려로 세일러복을 입을수 있게 되지만요. 작가의 집착이 느껴지는 듯한 특정 씬에 만화적 컷 배분을 무시하고 화보집 같은 페이지가 많은 만화입니다. 이것때문에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고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