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로 연달아 책이 나올 줄 몰랐지만 새 책이 나올때마다 구매하다보니 벌써 다섯번째 책이다.
벵자맹 쇼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판형도 크고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볼때마다 뭔가 새로운 걸 찾기도 하고.
동생들은 항상 제멋대로 구는 존재들일까요.
사라진 동생을 찾으러 간 퐁퐁의 모험이 웃기면서 귀엽다.
새로운 흰곰 가족이 등장하는데 뭔가 크리스
시리즈로 연달아 책이 나올 줄 몰랐지만 새 책이 나올때마다 구매하다보니 벌써 다섯번째 책이다.
벵자맹 쇼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판형도 크고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볼때마다 뭔가 새로운 걸 찾기도 하고.
동생들은 항상 제멋대로 구는 존재들일까요.
사라진 동생을 찾으러 간 퐁퐁의 모험이 웃기면서 귀엽다.
새로운 흰곰 가족이 등장하는데 뭔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는 것이 너무 좋다.
시리즈가 계속 나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