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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착실한 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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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키 이치카 작가의 케야키 자매의 4계절 1권이다 4자매가 서로서로 일을 분담하면서 이사온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내용 첫째 무즈는 듬직한 엄마역할이고 목소리가 엄청 크다 실로 듬직하다 둘째 아케미는 예쁘고 몸매도 좋고 독서를 좋아한다. 좀 사귀고 싶은 스타일 셋째 이즈미는 운동을 엄청 잘한다. 그리고 즐긴다 막내는 수예를 잘하고 귀엽고 암튼 좋은 가정이다. 부모는 아마 모종의 이유로 없는 것 같지만 이런 집이면 충분히 즐거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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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개성도 각기 다른 네 자매의 소소하고도 화끈한(?) 일상을 보여주는 오오츠키 이치카 님의 <케야키 자매의 사계절> 1권입니다. 표지 일러스트의 느낌이나 분위기가 왠지 이리에 아키 님 작품과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호기심에 1권을 구입해서 보았는데요, 떼려야 뗄 수 없는 자매가 한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다룬 약간은 남성향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부위가 부각되는 씬은 굉장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이러한 장면과 연출이 반복되면 거부감이 들어서 장점이 감점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요조숙녀 아케미와 왈가닥인 이즈미가 이러한 에피소드에 두드러지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 외의 감상평이라면 네 자매와 이웃집 형제간의 케미가 어떤 식으로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것. 벌써부터 기에 눌린 카츠토, 테츠야가 무사히 케야키네 막내 히토미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 네 자매가 그리는 네 가지 색의 이야기가 매우 인상 깊었던 만화입니다.특히 둘째와 셋째가 예쁘고 귀여워서 읽는데 재밌었고 오오츠키 이치카 선생님의 그림실력이 역시 하루타에서 연재되는 만화 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리고 케야키 자매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들이 만힝 기대가 되고 현재 표지가 봄에서 여름 정도로 되어 보이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사계절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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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 인기가 자자하던 케야키 자매의 사계절이 드디어 정식 발매됐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구입하게 됐다. 너무나도 정직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케야키 네 자매가 같은 집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각각의 이야기를 묶은 작품이다. 네 자매가 정말 같은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데 여장부인 큰언니, 독서를 좋아하고 어른스러운 둘째, 완전 말광량이에 체육계인 셋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굉장히 낯을 가리고 조용한 성격인 넷째가 등장한다. 이 서로다른 캐릭터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 과연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는 1권이었다. |
| 장녀 무츠미, 차녀 아케미, 삼녀 이즈미, 사녀 히토미의 4재매가 보여주는 흔해 보이는 일상의 이야기. 하지만 4자매 성격이 모두 제각각이다보니 그로 인한 트러블은 필수이고 그 트러블이 이 작품의 주요 볼거리가 되어준다. 개인적으로는 아케미가 취향저격인데 그렇게 되다보니 매번 사고만 쳐대고 아케미 짜증나게 하는 이즈미 xx年의 면상을 걷어 차버리고 싶어진다. 아케미가 조용히 책 좀 읽게 내버려 두라고 이 망할 xxx아!! |
| 케야키 자매의 사계절 1권. 당찬 장녀 무츠미와 독서를 좋아하는 차녀 아케미, 말괄량이 이즈미와 상녕한 막내 히토미로 이루어진 케야키 네자매의 일상을 그린 만화다. 정식발매 소식이 들린지도 엄청 오래되어서 많이 기다렸는데 검열이 있어서 아쉽다. 국내 메이저 만화출판사들 중 대원이 유독 검열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별것 없는 내용이지만 워낙에 그림이 예쁘고 내용도 훈훈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