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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 소재 중 하나로 보석을 떠올렸다. 그러다가 우리가 흔히 아는 루비,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페리도트 등 말고도 좀 더 다양한 보석들을 알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 책을 만났다. 한 페이지에 보석의 원재료가 되는 광물의 사진, 맞은 편의 다른 한 페이지에는 해당 광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알차다. 보석 같은 책에 보석 이야기가 담겨 있는 셈이다. 간단하게 보석의 광물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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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도 받았겠다. 큰 맘 먹고 구입한 돌의 사전... 평소 돌을 좋아하고, 원석도 좋아해서 구입했다. 서평들도 좋고, 미리보기를 보니 돌 사진인줄 알았는데.... 돌 그림이었다....ㅠ.ㅠ 수채화로 세밀하게 그린 돌 그림,.... 아아..... 울적하다. 택배는 빨랐다. 주말이 길었음에도, 요즘같은 택배파업 속에서도 빠른 수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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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야하기 치하루, 우치다 유미 그림, 한주희 번역 돌의 사전 리뷰입니다. 돌. 광석과 관련하여 자세히 알고 싶어서 백과사전 같은 책을 찾아봤습니다. 처음 찾은 책은 절판이고, 이후에 찾은 책이 이 책인데 보자마자 요새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러스트며 책 디자인이며, 요새 책. 취미로 산 거라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쯤 읽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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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에서 그대로 유추할 수 있듯이 도르 그 중에서도 보석류에 해당하는 광물들의 이름과 정성들인 일러스트, 광물에 대한 사전적인 소개로 이루어져 있는 광물 사전이다. 사이사이에 광물에 대한 깨알같은 지식들이 들어가 있으며, 책 후반에는 각 광물에 대한 세간의 인식 등이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고 각종 용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붙어 있다.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보면 다소 소녀스러운 광물 에세이에 가까울 것 같지만 사실은 교양 학술 서적에 가까우며, 광물에 대한 교양과 지식을 익히기에 알맞는 광물학 입문서로 적당하다 보인다. 일러스트가 몹시 정교하여 사진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