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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이랑 미디 음악 공부하는 초등학교 4학년이 쓴 독후감상문과 독서 자서전입니다.
그 글들을 모아 기념 책으로 만들어 줍니다.
무척이나 즐겁게 읽었고 계속 읽고 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노트는 영어 단어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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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즌9를 방영하고 있는 ‘쇼미더머니’의 3, 7, 8시즌에 심사위원으로 나온 ‘스윙스’는 특별히 이전 시즌에서 인맥힙합, 퇴물래퍼라고 불리며 여지껏 10년 이상 쌓아온 자신의 거대한 커리어에 금이 갈대로 간 상태였다. 그리고 스윙스는 그러한 사람들의 인식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참가자로 나오는 정공법을 선택한다. 앞서 말했듯이 증명했다. 심지어 그는 결승무대까지 올라갔다. 본선 무대를 꾸리기 바로 직전 그는 말한다. ‘두렵다.’ 라고 말이다. 혹여나 그렇게 마주한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게 될 때 이겨내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하게 된다면 사람들의 실망보다 자신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갖게 될 실망감의 무게는 세상 어떤것보다 무거웠으리라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그 무대에서 모두에게 보란듯이 이야기 한다. “애기가 삼촌 좋아한대 어떤 엄마 팬이 말했다 이제 난 어쩌냐 애기야 삼촌 말 잘 들어 살며 실수해도 돼 누가 뭐라 해도 괜찮아” (Upgrade2020중) 앞서 말했듯이 국내힙합을 듣게된지는 15년 정도가 됐다.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도 시즌1부터 챙겨본게 어느새 시즌9가 되었다. ‘펀치라인 킹’이라며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있던 스윙스는 어쩌면 그당시 한국정서와 맞지 않는듯한 모습에 많은 안티팬들이 생기며, 군대를 갔지만 그의 정신 병으로 인해 다시 나온 그의 모습에 더욱이 많은 안티팬이 생겼으리라 본다. 그럼에도 그는 끊임없이 방법을 찾았나보다. 자신의 모습이 어떠한지 그 또한 인식하며, 3개의 회사의 수장으로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부딪히며 그럼에도 도전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줬다. 그리고 지금 ‘쇼미더머니9’에서 나와 그를 향해 가지고있던 부정적인 시선의 대부분을 돌려버렸다. 그 이펙트가 얼마나 컸는지 나에게도 엄청난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버렸다. (그가 쓴 책을 사야만 하는 역대급 마케팅이기도 하지 않았나 싶다.) 사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그가 무슨 생각을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어떻게 더 희망을 갖을 수 있을지 자신이 고민해온 이야기들을 동생들에게 해주는 마냥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읽고나면 마치 스윙스랑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 것이다. 책에 대해서 쓰기에는 한가지 주제를 잡고 가는게 아니기에 어떤 말을 쓰기는 어렵지만 분명한건 이전보다 ‘스윙스’라는 래퍼를 훨씬 더 좋아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은퇴하기까지 한명의 팬으로서 응원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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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엔, 수많은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 난무하지만 그 인스타그램 마저 내가 간절함 절박함 으로 바꿔야겠다는 포부가 든다. 왜냐? 서로 자극매체가 있어야지 인간은 한계없는 잠재력을 뿜으며 자기가 어디까지 성장할 건지 재단하지 않은 채 성공하기 때문이지. 난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왜냐고? 될 때까지 할 거니깐. 가족이 개입되지 않는다면, 난 그 누구보다 더 빨리 성공 쌉가능이다. 근거가 없는 게 아니다. 난 이제 수유라는 1차 근거가 있고 현재는 2차 근거를 만드는 중이다. 만들어나가는 중이다. 세븐틴 우지 이지훈 좋아하는데 같은 지훈이라 더 정감이 가는구만. 이 리뷰 오로지 내 상황 적은 리뷰 맞다. 근데 난 있는그대로 그냥 쓰고 싶다. 그냥 이 책은=내 생각 전부 담은 책이다. 스윙스 entj인데 나도 entj. 더 그래서 동질감 들고 !!!! 걍 좋다. 그냥.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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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윙스 문지훈이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티비나 유튜브를 보면서 이 사람의 자존감은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있어서 너무 너무 궁금한 사람이었는데 그걸 알게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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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스윙스 씨한테 꽂혀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스윙스라는 사람의 일기장을 옮겨놓은 듯한 서적입니다. 문장, 표현 모두 날 것인 느낌이었어요. 저는 이런 거 신경 안 쓰는 편이라서 나쁘지 않았지만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스윙스씨는 이런 부분을 살려서 내보내고 싶었던 걸로 보이고요~ 두 번 읽을 것 같은 책은 아닙니다만, 스윙스씨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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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추구하는 인생관이 같다고 생각해서 존경하는 인물이다. 그의 가치관을 책으로 내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면 내 무의식속에 있던 본능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나는 어떤 분야에서든 본질을 파헤치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씩 잊을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을 잊지않고 유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주제가 많아서 그 주제의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잡설이 없고 핵심만 있어서 오히려 좋다 |
| 팬인데 책이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기대되네요~~~~~~~ 잘 읽겠습니다~~~~~~팬인데 책이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기대되네요~~~~~~~ 잘 읽겠습니다~~~~~~팬인데 책이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기대되네요~~~~~~~ 잘 읽겠습니다~~~~~~팬인데 책이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기대되네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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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님의 팬으로서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얼른 구입했다. 용기!도전! 자신감! 실행! 멋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었다. 그 만큼 내용도 좋고 솔직하고 글 참 잘쓰신다. 많은 내용들이 있었는데 가장 생각나는 요약은 '용기있게 고통과 혼란을 맞이하여 내가 가고자하는 멋있는 길을 개척해나가자. 누군가 나를 평가한들 그것은 나에게 쓸모없는 한계 정하기이다.' 내가 바라보는 스타. 운동선수로서 래퍼로서 연예인, CEO, 강사로서 그들은 쉽게 재능이 있어서 그것을 얻은 것이 아니다. 모두 두려움을 느끼며 도전하고 자신을 성장시켜왔다. 누구보다 많은 고통과 혼란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 간지나고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분. 책을 통해 배운 것은 내가 생각하는 멋있는 삶의 길로 용기있게 부딪치자. 끝없는 반복과 성공 실패를 통해서 성장하자. 아직 젊잖아? 아픔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스윙스처럼! 책 통해서 좋은 에너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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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연예인 걱정을 한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만이지만. 그런 점에서 스윙스는 몇년째 계속 응원하고 걱정하는 래퍼다. 다행히도 적극적인 치료와 음악으로 이겨내고 있는 것 같다. 꾸준히 자신이 얘기하던 '이겨낼거야'라는 얘기처럼 말이다. 자신이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자신의 스타일로 잘 녹여냈다. 평소 스윙스가 인터뷰하고, 랩하던 그 말투 그대로다. 언어발달 시기를 미국에서 보낸 턱에 그의 말이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질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집중하면 그가 하는 말엔 틀린 것이 없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매한 책을 보니 초판이지만 10쇄째인데, 그만큼이나 되는 초판에 (yes24 한정이니 전부는 아니다) 친필사인을 한 스윙스의 노력도 대단하다. 요즘엔 다 인쇄본인데... 스윙스가 자주 하는 말처럼, 모두 Love you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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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에서 참가자로 출연을 결심을 하게 된 스윙스가 어떤 생각으로 도전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 책을 구매해 읽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각각의 키워드 단어에 자신이 그 단어와 관련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는데 문지훈이라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말은 "안 아프면 성장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야"라고 하는 구절이었다. 최근에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어서 소위 말하는 깡다구가 없어져서 누구한테 상처를 받았을때 원래 상태로 돌아오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이 책을 통해 스윙스의 정신력을 조금이라도 배우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