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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니있게 읽었던 한자와 나오키의 이케이도 준의 작품이다. 기업 내에서 발샣하는 많은 일을 잘 풀어냈던, 원칙과 정의와 권모술수와 거짓과 책임과... 조직 내에서 살아남기위해 벌이는 많은 군상들의 모습이 있었던 한자와 나오키의 무대가 이젠 고부가가치 사업을 다루는 로켓엔진에 대한 일로 옮겨왔다.
211년과 2015년에 방송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2012년에는 라디오 드라마로 전파를 탔던 작품이다. 일본 내에서는 이 정도의 인기를 얻었던 작품인것이다. 소설이 갖고있는 극적 요소가 곳곳에 있어 어필하기 좋은 작품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한 번 로켓바사의 실패를 맛본 츠쿠다가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열정정긴 부하,동료들과 대기업에 맞서 로켓을 개발해가며 생기는 암투와 기업간의 술수, 금융관련 가등 등이 여기에 녹아 있어 극적 효과가 남다른 선이 굵은 남성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한 우물만 매진한 뚝심있는 주인공의 활약이 매우 놀랍다
이상이 가우디 로켓 시리즈의 1편에 대한 소개였다.
1편의 주인공이 로켓과 관련한 위기를 잘 넘긴 후 4년이 흘러... 대형 제조사에서 온 의문투성이 시제품 의뢰를 받아들여 신규 거래에 뛰어들지만 앞뒤가 다른 대기업의 횡포에 또다시 난항을 겪고, 궤도에 올랐던 로켓용 밸브 거래마저 일방적인 경쟁입찰 통보와 함께 위태로워진다. 나사(NASA) 출신의 엘리트 사장이 이끄는 새로운 라이벌 기업은 경쟁입찰에서 이기기 위해 사사건건 앞길을 막고, 쓰쿠다제작소의 젊은 기술자를 회유해 내부기밀인 설계도를 빼돌리는 등 비열한 짓을 일삼는다.
이 위기를 이번엔 어찌 넘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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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 소설 외에 읽을만 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 시리즈를 발견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왜 내가 일하는 건 싫고 재미 없는데 남이 일하는 걸 보는 건 즐거울까요? 회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감동도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우디랑 야타가라스 편이 제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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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도 준 소설. 그리고 <변두리 로켓>(http://blog.yes24.com/document/13422100) 두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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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로켓 마지막에 마노가 인공심장 개발에 참여해 보면 어떻겠냐는 메일을 쓰쿠타에게 보냅니다. 가우디 프로젝트는 쓰쿠다제작소가 인공심장/판막 개발 사업에 뛰어들며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배신과 음모와 부정이 판치는 이케이도 월드. 이번에도 쓰쿠다의 여정은 절대 순탄하지 않습니다만 끝까지 읽다 보면 진심은 결국 통하는 살만한 (소설 속) 세상입니다. 변두리 로켓이 주인공 쓰쿠다가 꿈을 좇는 이야기였다면 가우디 프로젝트는 기업의 사회 공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심장 질환으로 딸을 먼저 보낸 사쿠라다는 향토기업의 사장직도 동생에게 내려놓고 심장판막 가우디의 개발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감동 받은 쓰쿠다는 개발에 참여하기로 결정합니다. 거듭된 실패로 지쳐가던 연구원들은 실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을 만난 후 힘을 내고, 이치무라 선생은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업적을 또 다시 가로채려 했던 스승에게 부탁을 하러 가기도 합니다. 권선징악이 뚜렷해 뒤끝이 남지 않는 글, 몇 악역 조연들은 개심을 해서 훈훈함도 느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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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도 준 작가님의 일본 소설 변두리 로켓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변두리 로켓 일본 드라마를 예전에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고 최근에 한자와 나오키 소설 시리즈를 구입해 읽었는데 재밌어서 다음으로 변두리 로켓 시리즈를 구입하게 됏습니다 우주로켓 연구자였던 쓰쿠다 고헤이가 로켓발사 실험 실패의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둔후 아버지가 하던 중소기업 쓰쿠다 제작소를 경영하면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이케이도 준 작가님의 변두리 로켓 가우디 프로젝트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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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밸브를 소형화할 차례이다. 밸브가 인공심장으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주인공이 알게 되었다. 특히 인공심장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밸브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밸브를 사용하면 생기는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이제 그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차례이다. 과연 주인공은 우주선을 만들기 위해 제작하던 밸브를 어떻게 소형화할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주인공의 도전을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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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로켓 가우디 프로젝트. 쓰쿠다에게 찾아온 새로운 기회. 그것은 의료기기 쪽이었다. 밸브는 다양한 곳에서 필요로 한다. 처음에는 로켓에 필요한 것을 만들기 위해 공급하였다만 지금은 인간의 심장, 판막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야 한다. 매우 정밀한 장인의 솜씨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처음에 쓰쿠다는 상대 기업에게 당해서 매우 고생한다. 하지만 그가 가만히 있겠는가? 과연 쓰쿠다는 심장에 쓰이는 밸브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