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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공무원이어도 읽어봐야하는 책
"직장인이라면, 공무원이어도 읽어봐야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의 제목을 봤을때 공감이 가면서도 너무 자기계발서 느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기대보다도 알차고 직종 전환이 쉽지 않은 공무원 신분에서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 단순히 저자의 경험을 담은 수필이 아니라 직장생활이 힘들고, 사람들에게 치이고 밀리고,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고민될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실질적인 팁과 함께 따스한 위로와 응원을 보
"직장인이라면, 공무원이어도 읽어봐야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의 제목을 봤을때 공감이 가면서도 너무 자기계발서 느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기대보다도 알차고 직종 전환이 쉽지 않은 공무원 신분에서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 단순히 저자의 경험을 담은 수필이 아니라 직장생활이 힘들고, 사람들에게 치이고 밀리고,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고민될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실질적인 팁과 함께 따스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준다. 저자분이 굉장히 멋있는 신여성이신데, 강의와 함께 책을 다시 보면 금상첨화다
g********7 2021.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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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이 아니어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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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대체로 성실하고 양심적이다자신을 갈아넣어 월급 이상의 몫을 하면서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결혼, 출산, 육아를 하면서해야할 일도 많아지고 부담이 커지면서 번아웃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물론 남자들도 힘들고 부담감이 크다는 것은 알고 있다다만, 내가 여자로서 일하면서 느낀 점을 얘기하는 것이다그런 과정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서른다섯이 아니어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내용보기
여자들은 대체로 성실하고 양심적이다
자신을 갈아넣어 월급 이상의 몫을 하면서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혼, 출산, 육아를 하면서
해야할 일도 많아지고 부담이 커지면서 번아웃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물론 남자들도 힘들고 부담감이 크다는 것은 알고 있다
다만, 내가 여자로서 일하면서 느낀 점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 30대 중반,
그 시기를 작가는 정말 잘 짚어내고 표현했다
그리고, 모 아니면 도가 아니라
좀 덜어낼 부분, 우선순위의 재배치, 멀리 보고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는 방법 등을 공감할 수 있게 제시하고 있다
30대 중반 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 그리고 그 시기를 극복했지만 아직도 힘겨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여성을 이해하고 돕고 싶은 상사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나 또한 흑역사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더이상 이불킥 하지 말고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더 지혜롭게 할 수 있는 팁들을 얻을 수 있었다
c*******6 202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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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출근하는 여성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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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본형 님의 제자는 아니지만, 그를 스승으로 따르기에 <구본형 변화경영 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한 번씩 들른다. 제자분들이 매일 순서를 바꿔가며 에세이를 올리는데 그중 몇몇 분들이 내 맘에 다가왔다. 자유로운 영혼, 아난다님과 야물딱진 언니 재키님. 두 분의 성향이 참 다르지만, 나의 마음으론 아난다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머리로는 재키님이 가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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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본형 님의 제자는 아니지만, 그를 스승으로 따르기에 <구본형 변화경영 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한 번씩 들른다. 제자분들이 매일 순서를 바꿔가며 에세이를 올리는데 그중 몇몇 분들이 내 맘에 다가왔다. 자유로운 영혼, 아난다님과 야물딱진 언니 재키님. 두 분의 성향이 참 다르지만, 나의 마음으론 아난다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머리로는 재키님이 가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두 분의 블로그를 이웃으로 해두곤 그분들의 글을 보기 시작했다.

그중 재키님이 내신 책 <서른다섯, 출근하기 싫어졌습니다>을 읽게 되었다.

 

재키님이 책을 내신 것은 알았지만, 계속 출근하기 싫은 마음은 없었기에 읽어봐야지란 생각을 덜 했던 것 같다. 솔직히 아직도 출근이 좋다! 그런데 다른 인연으로 곧 작가님과의 북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라 서둘러 읽었다.

작가님은 워커홀릭이었다. 일이 없으면 재미가 없는 사람이었다.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남편을 돌보는 것보다 회사에서 본인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이 더 즐거운 사람이다. 그래서 열정적으로 회사 생활을 보냈고, 서른여덟 700명 조직의 팀장으로 승진했다. 하지만 일 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나오고 나니 후회가 되었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어떻게 했다면 좋았을까를 고민했다. 사표를 낸 원인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 대부분이 겪는 것들임을 밝히고 조언들을 담은 책이 이 책이다. 재키님은 현재는 본인 같은 사례를 더 만들지 않기 위해 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커리어 로드맵을 그리는 나비 프로젝트와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인 원더우먼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오늘 있었던 일이 돌아봐졌다. 퇴근 즈음, 후배가 최근에 했던 일 중에 하나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었다. 어찌 보면 사소할 수 있는 문제기도 했지만 그 부분에서는 그 친구가 더 전문가라 나의 부족함이 드러났다. 약간 자존심도 상했고 그보단 걱정이 되었다. 이 일의 전체가 많이 틀어져 있으면 어쩌나, 내가 잘못한 게 여러 사람들 앞에서 들통나고 내 실력이 부족하단 게 밝혀지면 어쩌지? 하고 말이다. 퇴근 내내, 나는 왜 일을 그렇게 했을까? 한 번 더 확인하지 못했을까? 전문가에 물어볼걸 가까운 후배를 두고 왜 안 물어봤을까? 여러 후회가 되었다. 늘 그렇듯 나를 자책했다.

그런데 책에 <남 탓할 줄 아는 지혜>라는 챕터가 있다.

30대 중반을 지난 여성 직장인들은 자신에 대한 잣대가 엄격하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태도 덕분에 회사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지금까지 경력을 이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여성들은 뭔가 문제가 생기면 모든 책임을 혼자 지려고 하거나 '내가 부족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라는 죄책감에 시달리기 쉽다.

재키 <서른다섯, 출근하기 싫어졌습니다>

내가 그러고 있었다. "내가 부족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어, 내가 더 잘해야 해"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일은 잘하지만 대인관계는 어려웠던 선배를 나의 부족이라 생각하고 그 선배에게 내가 맞췄는데 이후 다른 후배들도 모두 어려워하는 모습을 봤다. 내가 먼저 선배에게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했었다면 선배도 더 오래전부터 본인의 부족한 면을 채우지 않았을까?

일하면서도 뭔가 어려운 부분을 나의 부족으로만 생각하고 해결했더니 나는 조금 더 성장했겠지만 다 같이 성장할 방안, 개선되는 방안은 나오지 않았었다. 그래서 오늘의 일도 다시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이 또 겪지 않을까?'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그랬더니 검증을 setup 한 뒤 이게 제대로 되었는지 검토 단계가 빠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건 나뿐 아니라 모두에게 취약한 점이기 때문에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되었다. 오! 책이 효과가 있어!!!

ⓒ AbsolutVision, 출처 Pixabay

사실 이 책을 읽으며 내게도 필요하지만 후배들 몇 명이 떠올랐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후배들에게 이 책을 권해줘야지.

최근 상사와 업무 분배로 갈등이 있었고, 후배들도 내가 부당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갈등 상황이 싫어서 내 주장을 다하지 못하고, 개운하지 않게 상황을 마무리했었다. 갈등 회피형인가 싶어 스스로 자책을 했었는데, 이 책에 "갈등이 싫은 건 뇌 때문이야"를 읽으며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알게 되었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대신 갈등해결 능력은 부족하구나.'를 아니까 내가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하되, 갈등해결 능력도 조금씩 더 키워나가야겠다 생각되었다.

 

 더 와이프

감독
비욘 룬게
출연
글렌 클로즈, 조나단 프라이스
개봉
2019. 02. 27.

책 말미에 영화 <더 와이프>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꼭 봐야지!

요즘 아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데 까다롭고, 성격도 급하고, 제멋대로인 아빠 옆에서 그 모든 것을 맞춰주고 이해해 준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어쩌면 성격 면에서는 엄마를 닮았다. 그래서 그렇게 타인을 이해하고 맞춰주는 게 당연하게 느껴졌고, 그래야 하는 줄 알았다. 내가 여성 리더십에 더 끌리는 이유는 그런 수많은 엄마들이 아프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 속에 구겨서 한쪽에 처박아 둔 꿈들이 나는 슬프다. 일한다고 모두 꿈을 실현하고 사는 것은 아닐 테지만, 본인의 이름을 지우고 OO 엄마로 만 오래 산 사람들이 아쉽다. 나도 엄마의 꿈을 갉아먹고 자랐을 텐데. 하지만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처럼 우리 엄마도 내가 나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를 키우셨으리라. 그러니 나는 더 적극적으로 나를 드러내야지!

퍼실리테이션을 배우며 새롭게 만난 여성분들을 보며 배우는 것이 많다. 이 책 저자와의 북토크도 그 멤버 중 한 분이 추진하고 있다. 나는 더 연대하고 더 많은 것들을 이뤄나갈 것이다. 재키님과의 만남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라본다. 좋은 질문들을 생각하며 북토크에 참여해야지!

YES마니아 : 로얄 h********k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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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콕콕 용기를 꽂아준 책
"마음에 콕콕 용기를 꽂아준 책 " 내용보기
얼마전에 육아휴직을 끝내고 둘째를 품은채 잠깐 다시 복직한 상황에 아직 이런 상황에 말이 많은 사회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혼자 맘고생하고 있던 터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행운을 가진 저도 복이 많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로서도 잘 하고 싶고 여자로서도 나름 제가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고싶은 마음은 버릴 수가 없는데요 요즘 생각이 많았던 때에 저에게 정말 소중한 책이
"마음에 콕콕 용기를 꽂아준 책 " 내용보기
얼마전에 육아휴직을 끝내고 둘째를 품은채 잠깐 다시 복직한 상황에 아직 이런 상황에 말이 많은 사회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혼자 맘고생하고 있던 터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행운을 가진 저도 복이 많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로서도 잘 하고 싶고 여자로서도 나름 제가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고싶은 마음은 버릴 수가 없는데요 요즘 생각이 많았던 때에 저에게 정말 소중한 책이었고 주변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은 분들에게 특히 직장동료 분들에게 기념일에 사줘야지 하고 생각이 든 책입니다. 정말 이 책을 통해서 많은 힘을 얻었고 좀 더 내면에 단단함을 채운 것 같습니다. 가정도 잘 지키고 내 인생도 잘 지키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단단한 마음먹기 길잡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v 202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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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인 당신, 게다가 내일 출근이 고민된다면
"30대 직장인인 당신, 게다가 내일 출근이 고민된다면" 내용보기
고등학교 졸업 후 한 회사에 취직한 15년차의 직장인입니다. 내일의 출근이 고민되고, 버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작가님의 뼈때리는 조언에 현실을 바로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직장생활, 일테크, 정치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한번 정립해 볼 수 있게 된것 같아요. 덕분에 회사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오히려 생겼달까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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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한 회사에 취직한 15년차의 직장인입니다.

내일의 출근이 고민되고, 버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작가님의 뼈때리는 조언에 현실을 바로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직장생활, 일테크, 정치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한번 정립해 볼 수 있게 된것 같아요.

덕분에 회사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오히려 생겼달까요? 그런 의미에서 완전 추천합니다. 

s******4 202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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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딱 제마음같았던 책!!!
"제목이 딱 제마음같았던 책!!!" 내용보기
매일매일 퇴사를 꿈꾸며 출근합니다하지만 월급이란 노동소득은 포기할수없습니다그래서 겨우 하루하루 버티던 저에게어떤 점을 개선해야하는지회사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변해야하는지경력관리에 헛점이 어떤부분이었는지내가 발전하지못하고 정체되어있구나를깨닫게해주는 책입니다현실적인 독설과상황을 받아들이라는 선배로써의 글들이이책을 완독하면 좀더 저의 모습이 성장할거같아
"제목이 딱 제마음같았던 책!!!" 내용보기
매일매일 퇴사를 꿈꾸며 출근합니다
하지만 월급이란 노동소득은 포기할수없습니다
그래서 겨우 하루하루 버티던 저에게
어떤 점을 개선해야하는지
회사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변해야하는지
경력관리에 헛점이 어떤부분이었는지
내가 발전하지못하고 정체되어있구나를
깨닫게해주는 책입니다
현실적인 독설과
상황을 받아들이라는 선배로써의 글들이
이책을 완독하면 좀더 저의 모습이 성장할거같아요
4*****a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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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졌다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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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무얼 한 걸까? 나의 경력에 비해 나의 일에 대한 깊이나 커리어는 쌓이지 않고 수박겉핡기 식의 일을 했던 것 같이 느껴졌다. 일테크를 해야 나의 연봉도 올라가고 그만큼 나의 가치가 올라가는 건데 안일했었다. 재테크를 하는 것보다 어쩌면 일테크로 나의 연봉을 올리는 것이 훨씬 더 큰 돈을 벌수 있는 건데 말이다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드신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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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무얼 한 걸까? 나의 경력에 비해 나의 일에 대한 깊이나 커리어는 쌓이지 않고 수박겉핡기 식의 일을 했던 것 같이 느껴졌다. 일테크를 해야 나의 연봉도 올라가고 그만큼 나의 가치가 올라가는 건데 안일했었다. 재테크를 하는 것보다 어쩌면 일테크로 나의 연봉을 올리는 것이 훨씬 더 큰 돈을 벌수 있는 건데 말이다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드신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당장 내가 뭘해야할지 알수있을것이다
t**********1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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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2라운드를 위해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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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7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어요. 삼십대에 부서 이동도 한 번 겪으면서 회사생활 2라운드에 접어든 제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먼저 회사생활에 대한 마인드를 재정립하게 됐어요. 신입사원 때 열정은 어디 갔을까.. 회사는 나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이를 통해 나는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초심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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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7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어요. 삼십대에 부서 이동도 한 번 겪으면서 회사생활 2라운드에 접어든 제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먼저 회사생활에 대한 마인드를 재정립하게 됐어요. 신입사원 때 열정은 어디 갔을까.. 회사는 나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이를 통해 나는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초심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팁을 얻었어요. 어느 정도 회사 사람들한테 선물도 주면서 베풀어보자 생각하게 됐어요. 마지막으로 체력의 중요성! 나이 들수록 롱런을 위해 체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회사생활에 고민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b******2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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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다섯, 출근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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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결혼과 출산, 새로운 인간관계에 언제나 ‘을’이였던 모든걸 감당해야 하는 줄 알았던 시기에 누군가에게 이런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면 덜 힘들고 더 당당해졌을 것 같네요. 인생은 늘 고난과 불공정의 연속이지만 결국 극복해야 하는 건 내 자신인것을 늦게 깨달았어요. 지나간 시간은 누군가의 조력자 역할이 컸지만 그 동안의 나도 심리적으로 같이 컸으므로 퉁!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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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결혼과 출산, 새로운 인간관계에 언제나 ‘을’이였던 모든걸 감당해야 하는 줄 알았던 시기에 누군가에게 이런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면 덜 힘들고 더 당당해졌을 것 같네요.
인생은 늘 고난과 불공정의 연속이지만 결국 극복해야 하는 건 내 자신인것을 늦게 깨달았어요. 지나간 시간은 누군가의 조력자 역할이 컸지만 그 동안의 나도 심리적으로 같이 컸으므로 퉁! 이제는 좀 더 현명하게 분별하면서 살 수 있기를 바라며...작가님의 진심어린, 이땅에 살아가는 모든이를 향한 응원 잘 읽었습니다.
w**********g 202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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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휴직 복직전 자존감 충전용으로 추천할만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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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 두번째 육아 휴직에서 복직을 앞두고 있다보니2021년 1월 1일부터 이유없이 불안하고 복직만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한없이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했는데, 운명처럼 이런 좋은 책을 읽게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해 쓰여진 것 처럼 어쩜 다 내 얘기 같은지 읽는 내내 내 마음을 들킨것 같아 화끈 거렸다.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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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 두번째 육아 휴직에서 복직을 앞두고 있다보니
2021년 1월 1일부터 이유없이 불안하고 복직만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한없이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했는데, 운명처럼 이런 좋은 책을 읽게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해 쓰여진 것 처럼 어쩜 다 내 얘기 같은지 읽는 내내 내 마음을 들킨것 같아 화끈 거렸다.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구나~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다구. 라는 생각만으로 안심되고 힘이나고 불안한 마음이 많은 부분 치유되는 느낌이었다.
b******8 202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