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화님 사내 맞선 2권입니다. 2권이 마지막권인줄 알고 샀더니..웹툰 초반이네요. 전체 다 나옴 몇권이 되려는지.. 일단....웹툰 그림체가 너무나 예뻐요. 여지껏 본 웹툰 중 베오베입니다. 보통 웹툰보다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웹툰이 소설의 매력 백배 정도 된다 생각합니다. 전권 다 모으려면 텅장 되겠어요. 빨리 다 나왔음 좋겠네요 |
| 만화 사내 맞선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을 때부터 감탄했지만 정말 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을 너무나 예쁘고 멋지게 표현해 주셨어요. 소설로도 읽고, 드라마로도 여러 번 시청해서 사내 맞선의 내용을 훤히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만화로 읽으니 완전무결한 남자 주인공과 매력만점잇 여자 주인공에게 더 몰입이 되면서 상황 상황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제 취향에서는 상상의 여지가 좀더 남아있는 소설쪽이 더 취향이기는 하지만 직관적으로 다가오는건 만화라서 그런가 만화도 색다른 매력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특히나 그림이 취향이라서 그런가 주인공들 보고 있으면 흐믓하고 거기에 조연 캐릭터들도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서브커플로 너무 좋아서 재밌었어요. 웹툰으로 보려다가 웹툰은 불편해서 만화책 기다려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
|
2권 리뷰. 너무빠른 전개라 지루하지 않았다. 우선 처음 맞선을 봐야 했던 하리의 친구 는 강태무 사장의 비서로 맞선녀를 찾기위해 진짜 진영서를 만나 둘은 첫눈에 서로 본인의 짝을 찾은 것 같은 운명의 빛을 보았다. 책이 발간된지 좀 되었기에 스포일러가 되겠지만 천천히 발간 되었다 한들 독자들은 읽으면서 두 명이 결혼에 골인 한다라는 확신을 갖을 것이지만. 강태무와 신하리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쓰여질지 기대 할 것이다. 전개가 빠르다라는 것은 정체를 잘 숨기려 했던 하리가 먼저 들통이 나는점이다. 거짓말과 지신을 기만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강태무가 먼저 알아버린 상황? 과연 신하리의 목숨줄은 어떻게 될까 ? 물론 다 안다. 이미 카카오 페이지의 완결까지 다 읽고 재미있어서 단행본을 구매한 것이니까.
|
|
강태무가 시간에 철저한 게 웃겨요. 그런 강태무가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해 제안을 했는데 하리는 지은 죄가 있으니 울며겨자먹기로 거기에 맞춰줘야 하는데.. 하리는 친구 영서 때문에 처음부터 가짜로 나간 자리라서 이름도 가짜인데 왜 하필 그 이름인지 ㅋㅋㅋ 진짜처럼 보이려면 역시 연습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둘은 열심히 실전에 대비한 연습에 들어가는데 과연 성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재밌었어요. |
|
그림체가 정말 예쁜 만화에요. 보통 만화는 얼굴에서 반 이상이 차지하는데 이 작품 그림은 그나마(?) 현실 비율에 맞게(?) 그려져 있는데도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그림만 봐도 배가 불러요. 거기에 스토리도 넘 재밌어서 여러번 읽는데도 질리지가 않네요. 카카페에서 넘 재밌게 봐서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으로도 샀어요. 현실에서 만나면 답없는 남자지만 만화니 재밌게 봐요. |
|
두사람이 곤경에 처하는 상황이 살포시 웃음납니다. 남주와 여주의 성향이 다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다가 와요. 솔직히 막~엄청~ 재밌지는 않은데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부다 혼자서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었어요. 일단, 작화가 좋아서 그림만봐도 괜찮아요. 시간 관념에 투철한 남주와 귀여운 여주의 조합이 좋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