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유튜브를 보다가 한국에서 포화 상태로 인기를 잃은 빨래 건조대 업체가 시장 개척을 통해 인도에서 대박을 터트린 영상을 보았다. 호미가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다는 소리도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시장은 어떻게 개발하는가에 따라 다양화되고 넓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창업,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국내에서 시큰둥한 반응을 받은 사업도 해외 어느 나라에서는 환영을 받는 사업이 될 수 있다. 투자 인연이 해외에 있을 수도 있다. 물론 이게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제대로 된 사업 아이디어는 기본이며, 남다른 기술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다른 나라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언어도 가능해야 하며, 해당 지역의 산업 전반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 그런데 일차적으로 나라별 사전 조사라는 게 쉽지 않다. 자료를 찾으려면, 여기저기 다 뒤져야 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찾은 자료가 맞는 건지 명확하지도 않다. 틀린 건 아니지만 철 지난 옛날 자료일 수도 있다. 이때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자들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줄 각종 정보를 담고 있어 아주 요긴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내용은 대한무역진흥공사 KOTRA 라는 공신력 높은 공공기관이 조사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들로 되어 있으며, 2021년을 대비한 자료라서 그만큼 최신의 자료들이 반영되어 있다.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총 16개국의 상황을 상, 하 2권으로 나눠 상권에서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정보를 다루고 있고, 하권에서는 인도, 아랍에미리트,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핀란드, 호주를 다룬다. 나라별로 스타트업 상황, 주요 도시별 스타트업 생태계의 특징,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모와 트렌드, 정부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 주요 콘퍼런스와 프로그램, 이렇게 5가지 주제로 나눠 이야기하고 있으며, 좀 더 구체적으로 현지 상황을 가늠하는데 도움이 되는 '현지 투자자 인터뷰'와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 파트를 담고 있다.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느 나라나 빠지지 않고 거의 공통적인 미래 사업 트렌드로 얘기되는 것들은 핀테크, 블록체인, 인공지능과 같은 것이었다. 이 점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그런데 좀 더 구체적으로 투자처나 투자 방향을 들여다보면, 나라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인도의 경우 역시 많은 인구로 인해, e-러닝, 웨어러블, 전자상거래, 영화 산업에 대한 분야에 관심이 높았고, 아랍에미리트는 사막이 많아서인지, 첨단 농업 분야에 신경 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노키아의 쇠퇴로 한때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던 핀란드는 역시 이미 가지고 인프라를 활용한 IT, 인공지능, 게임 분야 쪽이 주도하고 있었다.
트렌드와 함께 중요한 것은 정부 지원과 벤처캐피털의 투자 상황인데, 미국의 경우 주별 산업 분위기와 상황을 알려주고, 주요 벤처캐피털들의 투자 분야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놨다. 내용 중에는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동향과 같이 직접적인 정보도 담았으며, 현지 투자자 인터뷰를 통해 벤처캐피털이 중요하게 여기는 점들이 무엇인지, 조심해야 할 실수, 유망 분야에 대한 조언도 엿볼 수 있다. 조언엔 참고할 것들이 많은데, 역시 해외인 만큼 언어 부분은 확실히 해결해야 하는 게 맞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각 나라별 정보 마지막에는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이미 그 나라에 진출한 스타트업이다 보니, 다른 정보는 슬쩍 건너뛰어도 이건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봤다. 비자 문제나 세금 문제, 지원 등에 대한 경험을 들려주는데, 이 책이 KOTRA 코트라에서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질문 중에 코트라 지원 경험에 관한 것이 들어 있다. 무역이나 해외 진출 시, 코트라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통역 문제뿐만 아니라, 직원 채용 문제까지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몰랐다. 다양한 지원이 있는 만큼, 해외 진출하려는 분, 특히 1인 벤처라면, 더욱 코트라와 친해지면 좋을 것이다.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국가별 정보가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다른 나라 상황이나 지원을 비교하기 좋았다. 이런 비교를 통해 자기 비즈니스에 더 걸 맞고, 유리한 국가를 찾을 수도 있는 것이다. 여러 가지로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글로벌 비즈니스, 글로벌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아주 요긴한 자료이자 참고서인 책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해외 진출하려면 적어도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하니, 책 표지에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필독서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
|
ㆍ 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상)ㅡ도서명 KOTRAㅡ지음 글로벌 스타트업 경제 경영 비즈니스 ㅡ장르 국일미디어 ㅡ출판사 ㆍ #@kugilmedia ㆍ ㅡ글로벌 스타트업 필독서 ㅡ스타트업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해볼까? 트렌드,투자 규모와 유치 방법,지원 정책부터 현지에서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16개국 주요 도시의 스타트업 현주소와 전망 ㅡKOTRA가 전하는 전 세계 16개국 25개 주요 도시의 생생한 스타트업 생태계 정보! 두 권의 책으로 나왔다! ㅡ《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실리콘밸리, 뉴욕, 런던, 파리, 헬싱키, 싱가폴 등 KOTRA 해외무역관 직원들이 참여, 현지에서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정보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특징부터 스타트업 투자 규모와 트렌드, 국가별 스타트업 지원정책, 현지 주요 스타트업 컨퍼런스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어, 스타트업 창업과 해외 진출을 꿈꾸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이 되어줄 안내서이자 필독서입니다. ㆍ ㅡ본문중에ㅡ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 지노텍은 어떤 기업인가요~? 지노텍은 확장현실(VR,AR,MR의 복합 기술을 통칭하는 용어)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기업 솔루션을 제작합니다.주요 타깃은 장비 또는 설비 제조 업체로, 현장 작업자를 저비용 고효율로 교육할 수 있는 소프트 웨어와 기업 맞춤형 가상 제품 전시관을 제작해 영업 및 마케팅을 극대화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산업에 따라서 제조 설비 또는 생산 제품이 수십~수백억 원대 고가일 때 현장 인력의 교육에 필요한 분해,부품 교체,재조립 등우 작업을 실제로 하기에는 리스크가 큰데, 우리 제품의 증강현실을 활용하면 교육 효과는 물론 작업 효율성이 높아지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향후 우리 제품을 플랫폼화해 현장뿐만 아니라 직업 학교,기술 세미나,온라인 교육등에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러한 사업 영역을 바탕으로'사람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자'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습니다. ㆍ ㅡ핵심평 ㅡ "청년들이 공무원을 꿈꾸는 사회에 희망은 없다." 세계 3대 투자자 가운데 한 명인 짐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한국 사회의 공무원 열푸을 바라보며 건넨 우려 섞인 조언이다.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15초 영상의 마법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중국의 30대 젊은 사업가 틱톡의 장이밍도 그 시작은 아이디어와 열정,집념만 있었던 스타트업이었다. ㆍ ㅡ저자의 생각 ㅡ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스타트업의 주식 대박 소식이 아니라 창업가의 도전정신에 기꺼이 주주가 될 만큼 열려있는 미국 사회의 스타트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사회적 토양이다. ㆍ ㅡ한 줄평 ㅡ 창업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북돋을 수 있는 기반과 토양을 만들어 세계적 기업 발굴및 인재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ㆍ ㅡ사색평 ㅡ 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필독서로 세계 경제 무역 스타트업 기업들의 동향및 흐름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모색 방향들을 진단한다.신생 스타트업의 가치와 목표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와 KOTRA가 전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해 공부하기 유용하다. ㆍ ㅡ좋은점ㅡ 16개국 주요 도시의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주요 콘퍼런스,정부 지원정책부터 해외 유력 투자자와 현지에서 성공한 한국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KOTRA가 전하는 전 세계 스타트업 현주소와 전망을 전한다. ㆍ ㅡ추천평ㅡ 온라인 쇼핑이 백화점,할인점 등 유통 거인들을 제치고 유통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유튜브와 넷플릭스는 TV와 영화관이 오랜 기간 견고하게 쌓아온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네이버,카카오 등 lT기술 기업들은 우리 사회의 신경망을 점점 더 장악하고 있다. ㆍ ㆍ ㅡ변화의 흐름은 AI,IOT 등 신산업의 발달로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ㆍ ㆍ ㅡ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ㆍ #2021글로벌스타트업생태계#KOTRA_지음#코트라 #경제경영비즈니스#스타트업#글로벌스타트업필독서 #북미_동아시아#세계시장진출#트렌드#투자규모 #유치방법#국내스타트업#국일미디어_출판사#정부 #신간도서#신간소개#신간추천#북스타그램#서평단 #독서테라피 #양서소개하는여자#책스타그램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book#bookstagram
|
|
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스타트업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해볼까?" 이번에 코트라(Kotra) 주관으로 트렌드, 투자 규모와 유치 방법, 지원 정책부터 현지에서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16개국 주요 도시의 스타트업 현주소와 전망을 담은 글로벌 스타트업 필독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권에서는 북미와 동아시아에 대한 스타트업 스토리이며, 하권에서는 서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에 대한 스타트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우리나라 중소/중견 기업의 무역 진흥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입니다. 2010년부터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투자자인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한국 사회의 공무원 열풍을 바라보며 우려 섞인 조언입니다. 지금 세계 각국에는 수많은 젊은이가 스타트업에 뛰어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슴 벅찬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틱톡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로 장기화되면서 세계 각국이 변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할인점 등이 온라인 쇼핑으로 변하고 있고, TV와 영화관 등이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으로 흐름이 바뀌어 가고 있으며, 정유사들이 고전을 하는 반면에 카카오, 네이버 등은 각축을 벌이며 거듭 발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교육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온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온라인 교육에 대한 준비가 없었던 우리나라와 달리 해외에서는 치열한 전쟁으로 온라인 교육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줌(ZOOM)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중국 서버로 개인 정보가 유출된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지금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보완을 거쳐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줌이 발전하게 된 이유는 다른 화상회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두각을 나타낸 제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더욱 취약한 상황이라 줌 제품 말고는 다른 제품에 대한 검증도 사용도 안정성도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줌 제품 사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회사들도 많고 지금도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지만 다양한 규제로 인하여 제대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부는 현재 정치와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 나머지 부동산과 경제 살리기 등에는 능력도 안되고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현실입니다. 거대 야당으로 태어났지만 그렇게 큰 운영을 해 본 경험도 없었고 사람들이 많다 보니 자기도 한목소리는 해야 되겠고 하다 보니 막말만 내뱉고 뒤 책임은 야당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여당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 국민들은 이제 서서히 지쳐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 예로 "타다"의 경우도 택시업계의 기득권으로 인하여 무산된 것입니다. 해외는 지금 공유 경제에 대해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해외는 한 걸음씩도 모자라 뛰어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냥 기득권 싸움, 밥그릇 지키기 등으로 제자리에 있는 것도 모자라 뒤처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KOTRA는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나 기존에는 보고서 위주로 제공을 하다 보니 현실과 맞지 않는 상황이 돼버린 것입니다. 이에 근본적으로 현지에서 제대로 지원을 하고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적응이 가능하도록 단행본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세를 몰아 제발 정부에서 정신 차려서 경제 살리기와 유명한 스타트업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북미와 동아시아 기준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단행본이 그나마 도움이 되는 것은 각국의 스타트업 현황, 투자 유치, 지원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기에 해외에 진출하여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기업에게는 아주 좋은 필독서가 되리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나오는 미국은 유니콘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스타트업 회사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뉴욕과 실리콘밸리 등을 중심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현재는 실리콘밸리가 규제가 심해져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다양한 지원을 위하여 벤처캐피털의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55% 수준으로 우리나라 스타트업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이 있는 것을 사실입니다. 종종 매체를 보다 보면 미국에 있는 스타트업 뉴스가 보도되고 있는데 대부분이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소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겸손이라는 단어는 자신감 부족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투자는 생각을 결국 실행에 옮겨 현실화로 만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아시아에 있는 다양한 국가에서도 우리나라 스타트업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실력과 비전이 있는 회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현실이 국내에서도 이루어져 많은 스타트업이 나와야 하는 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못되고 있는 것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각종 규제와 기득권, 밥그릇 싸움 등으로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해외에 진출하여 스타트업을 만들려고 한다면 이 책이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유용할 것입니다. 해외에서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루어지고 해외 스타트업들이 들어와 비약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서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필독서! 16개국 주요 도시의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주요 콘퍼런스, 정부 지원정책부터 해외 유력 투자자와 현지에서 성공한 한국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KOTRA가 전하는 전 세계 스타트업 현주소와 전망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놓은 책이에요^^ "청년들이 공무원을 꿈꾸는 사회에 희망은 없다 " 세계 3대 투자자 가운데 한 명인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한국 사회의 공무원 열풍을 바라보며 건넨 우려 섞인 조언이다. 한 나라의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며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려 든다면 그 사회의 앞날이 밝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미국은 전체 유니콘 기업의 48%를 배출한 세계 1위 규모의 스타트업 국가다. 유니콘은 기업가치 10억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의미한다. 451개 유니콘 기업 중 미국 기업만 220개라고 한다. 미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은 자금력이 독보적이라는 사실이다. 민간 주도 창업 생태계를 갖춘미국은 2011년 스타트업 아메리카 이니셔티브로 적극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은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적이었던 오바마 행정부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백악관 산하의 미국 혁신국을설치하여 백악관 주도의 혁신 정책을 펼치고 있다. 캐나다는 AI, 핀테크, 헬스케어 등과 ICT 기술이 융?복합된 4차 산업 혁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인공지능 및 4차 산업을 국가의신규 주력 산업으로 지정하고 해당 분야를 집중 육성 및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책에는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생생한 인터뷰가 들어있는데 제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에요. 스타트업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국가별로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조금씩 다르지만 세계 시장에 진출할 때 시장이 작든 크든 진출하려는 시장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문화, 소비자에 대한 이해,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언어실력이 중요하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어요. 세계 각국의 많은 청년들이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슴 벅찬 도전을 하고 있는 지금 세계 진출을꿈꾸는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
|
단순히 스타트업에 대해서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더 자세히,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으로 세계에 진출해볼까 ? 라는 막연한 상상을 가지고 있었던 때가 있었다. 중국 유학을 하던 당시, 중국 상해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싶었다. 하지만 막연한 상상만 있고, 구체적인 사례를 몰라서 시도를 할 수 없었다. 그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내 미래가 달라졌을 수 있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트랜드, 투자규모와 유치방법, 지원정책부터 현지에서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
|
|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책이 두껍고,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아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이 책에는 16개 국가의 스타트업 관련 정보가 담겨있다. 각 국가별 스타트업 상황 주요 도시별 스타트업 생태계의 특징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모와 트렌드 정부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 주요 콘퍼런스와 프로그램 그리고 현지 투자자 인터뷰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내가 받은 상권은 북미와 동아시아로 콘텐츠가 짜여 있었다. 책의 41페이지에 있는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한 해외 투자사 국가 비율 분석(2019) 표를 보았을 때, 미국이 55%를 차지하고 있었다. 멀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었구나... 아무래도 투자 받은 퍼센티지가 높아서 그런지 현지 투자자 인터뷰와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이야기가 왠지 더 알찼다.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던 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북미, 동아시아 지역에서 소개된 모든 국가의 현지 투자자 인터뷰에서는 현지화를 철저히 하라고 했고,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은 관리 업무는 해당 법률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투자하는 사람, 투자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꼭 해주고 싶은 말인듯하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생각보다 행해지지 않는 부분이었나 보다. 각 부분 별 맨 처음 읽은 내용으로 꼽아보면, 현지 투자자 인터뷰 중 프라이머 사제 파트너스의 인터뷰 85페이지에서 보다 치밀하고 완성도 높은 현지화 전략이 필요합니다.라는 문장이 모든 국가의 현지 투자자 인터뷰에서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 이야기 중 센드버드 질의응답 101페이지에서 노무 및 세무 관리는 해당 법률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회사는 내부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구축을 해놓았다고 했다. 다른 스타트업 회사들 중에는 현지에서 아웃소싱을 맡기는 경우도 있었다. 어떻게든 해당 지역의 법률을 잘 알고 대비하려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코트라가 전하는 내용이니만큼 현지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이 코트라 사업 참가 혹은 지원받은 경험도 함께 적어주었다. 언제,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떤 방향으로 도움을 받았는지 적혀있어서 참고하기 좋을 내용이었다. 연결되어 재미있던 것은 투자처가 강조한 현지화를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현지화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 미국 진출한 센드버드는 잘 구축된 영어 웹사이트가 있었고, 사운더블헬스는 현지의 관련 법들을 설립 반년 전부터 공부하고 네트워킹 미팅과 파트너링 미팅을 최대한 활용해 신뢰를 쌓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더.웨이브.톡은 현지인 채용도 계획 중이라고 했다. 이 외의 지역에 진출한 회사들도 실제 거주했던 지역, 유학했던 곳 등에서 시작해 실제 현지 문화와 시장을 잘 알고 있던 기업이 많았다. 신기했던 부분도 있다. 부록이라고 표시되어 있던 일본 벤처캐피털의 한국 스타트업 투자 동향에 '꾸까'가 눈에 띄었다. 꾸까는 정기 꽃 구독 서비스를 하는 업체인데, 흔하게 보이는 금융이나 건강 관련도 아니어서 신기했다. 생활 밀접형 서비스라고 생각하자니, 꽃은 사치품에 가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신건강에 도움을 줘서? 웰빙으로 들어가는 걸까? 정말 신기했다. 나만 그런 걸까? 그리고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자 인터뷰와 진출 성공 기업 공통적으로 현지어도 물론이지만, 영어를 잘 해야 한다고 해서 슬펐다. 언어는 도구로서 어떤 분야에나 중요한 부분임을 아는데도, 완전 강조를 하니 슬펐다. 스타트업은 역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 보였다. 게다가 해외 진출까지 노리려니, 정말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알아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코트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쉽게 정보를 읽고 활용하라고 이 책까지 내주었으니, 야망 있는 젊은이라면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지금의 나는 야망 있는 젊은이는 어려울 것 같지만, 야망 있는 중년을 만들어볼까 싶다. |
|
바야흐로 스타트업 창업은 세계적인 이슈이다. 세계에는 유니콘 기업들을 배출한 수많은 유수한 창업가들이 존재한다. 미국은 물론 글로벌 스타트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중국은 창업 대국으로서 규모가 커지기 위한 스타트업을 배출하는데 여러모로 노력과 집중을 기울이고 있다. 스티브잡스, 일론 머스크, 제프베조스, 마윈 등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였으며, 시장과 기술이 함께 잘 어우러져 글로벌하게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거대한 세계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중들의 삶을 윤택하고 편리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젊은 청년들뿐만 아니라 은퇴한 분들을 중심으로 많은 스타트업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 운영이라는 것이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며, 국내에만 한정짓고 국외, 즉 세계 글로벌로 눈을 넓히기에는 어려움과 장애물이 많다. KOTRA에서는 해외시장뉴스를 매번 업데이트하며, 글로벌 시장 동향과 트렌드 정보를 파악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기관이다. 물론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들도 지원하고 있다. 이 기관에서 전 세계 많은 국가와 도시에 진출해있는 담당자들이 발로뛰고, 신속하게 검색하며 정리한 현장 소식들을 한 권의 책으로 가공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히 매력적이지 않을수가 없다. 상편은 미국과 캐나다,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예비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 글로벌 스타트업 시장 동향에 대해 관심이 많고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회사에서 일하면서 KOTRA의 각종 보고서를 참고자료로 잘 활용하였는데, KOTRA에서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상, 하>>권을 지었다고 하여, 우선 상권부터 보았다. 공기업에서도 국일미디어와 협업하여 출판물을 출간하구나~ KOTRA는 워낙 전문 연구원이 많이 계시고, 자료가 보기 쉽고 활용도 높게 잘 정리되어 있어, 유관기관으로서 많은 감사를 느끼고 있는 곳이다.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상>>권은 북미, 동아시아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귀한 참고자료가 될 내용들이 들어있다. 한 국가내에서도 도시별 스타트업 수, 지원 기관 수, 테크 분야 일자리수, 테크 생태계 가치 등, 개인이 조사하고 발굴하기에는 시간이 엄청나게 걸릴 통계들이 일목요연하게 나와 있어 직장인들에게 도움될 책이다.
기안하거나 관련 기업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접근하면 알기 힘든, 해당 국가의 지원기관 내역, 관련 업체의 사업동향, 사업규모, 투자액 등, 짧막짧막하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다.
나는 회사 업무로 보자면, 일본과 베트남 쪽 동향을 참조해 볼 수 있어 반가웠다. 비교적 잘 알려진 일본 쪽과 달리 신사업 발굴대상지역인 베트남 쪽의 동향은 ㄱ부터 알아야 하는 수준이라,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 회사원들, 일 잘 하라고 펴내주신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상>> 책꽂이에 꽂아두고 보고서 쓸 때마다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1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상] "스타트업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해 볼까?" 트렌드, 투자 규모와 유치방법, 지원정책부터 현지에서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16개국 주요도시의 스타트업 현주소와 전망을 알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도 세계 각국의 많은 젊은이가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슴벅찬 도전을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커다란 사회경제적 변화를 겪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스타트업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있다. 북미, 동아시아에 진출을 계획하는 스타트업들은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
요 근래, 나스닥에 상장된 에어비앤비가 초기 '대박' 을 터뜨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 그 이후로 마이너스를 찍고 있지만 아무튼. 내실 있는 기업들의 IPO 에 대한 소식이 줄줄이 핫이슈로 회자되고 있는 시대, 조금 넓고 멀리 내다보자면, 그들의 상장 이전 시작은 결국 '스타트업' 이 아니었을까 싶다.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워버린 사람들... 어쩌면 투자자들로 하여금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상장주 대다수의 시작은 결국 초기 스타트업에서 꾸준히 사업을 키워나가고, 필요하다면 exit 을 하여 인수합병이 되기도 하고, 피보팅을 해서 더 큰 변환점과 전환의 계기가 '운' 과 맞물려 키워지든. 그런 '생태계' 속에서의 생존이 아닐까 싶다. 그저 예상만 할 뿐이다. 지켜보는 '독자' 로서... 흔히 '업계' 의 누군가가 스타트업의 여러 사례 분석과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한 레퍼런스 모델을 찾고자 한다면 단연코 이 책은 '압권' 이라고 감히 말해 본다. 직전회사에서의 마지막 업무는 '모빌리티 전장' 사업 관련 업무였었고 생판 모르는 생태계를 알려고 코트라의 발행 컨텐츠를 많이도 찾아봤었다. 물론 신입 초기때부터 무역협회나 코트라와 같은 정부 기관들의 발간물을 활용하면서 일을 했던 바, 개인적으로 그들의 발간 컨텐츠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신뢰가 형성되었던 터라, 이번의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가 코트라에서 나왔다는 사실에 '혹' 하고 바로 몰입 정주행... 아무튼 결론은 그런 참고 자료가 필요하다면 이 책은 단연코 잘 정제되어 있고 기획도 꽤 괜찮고 책 한권으로 북미 기준의 스타트업의 요모조모가 잘 집약 축소되어 있어서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어 보인다는 점! 코트라 다운(?) 통계가 깔끔한 인포그래픽과 손쉬운 텍스트로 잘 배열되어 있다. 만약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들이라면 특히 정책에 대한 관심도 있을 터인데, 정부의 혜택이라든지 기존 스타트업계의 사람들이 내는 목소리 또한 인터뷰 란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국외 현지에 진출한 국내의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들은 정말 큰 도움일 지 모른다. 현지 진출을 위해서 코트라 사업 참가 또는 지원을 받은 경험이라든지, 현지 진출 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라든지, 팁에 대해서 거론되는 이야기들, 각종 기타 노무 세무와 관련된, 정말 사소하지만 법인설립부터 시작해서 제일 중요할 수 있는 '관리' 를 어떻게 해 나가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등도 마찬가지. 아마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은 두루두루 아이디어 취합은 물론이고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들의 축약물이기에 아마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현지 산업과 규정에 관련해서는 온라인 리소스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미국 정부, 공공기관, 학회 등을 포함해 많은 기관이 웹사이트를 통해 방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요새는 유튜브 채널도 다양하게 운영해 더 편리해졌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관련한 영어 공부도 함께할 수 있어 준비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정보를 습득하고 환경을 파악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 비용이 듭니다. 미리 알 수 있는 것은 알고 가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운더블 헬스,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의 이야기, 이런 느낌. 좀 상투적일 수 있으나 어쩌면 퓨어한 팩트일 수도 있다... 식탁에서 쌍둥이들의 '집콕 육아' 를 하면서 틈틈히 읽어가면서, 솔직히 나는 어딘지 모르게 묘한 괴리감을 느끼고 말았다. 스타트업, 창업, 사업, 비즈니스. 결국 다 통하고 본질적으로는 하나를 가리키는 말... 있는 길을 가기 보다는 길을 만들어서 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불씨를 지피는 단어들이 있다. 창업진흥원이나 소속 도내외 사업정책이나 개인/단체의 정부지원 사업공모라든지 하는, 지금은 전혀 일상 속에서 활용하지 못하는 공지사항들을 그럼에도 나는 마우스를 클릭하고 눈여겨 살펴본다. '아줌마' 로 사는 현재의 내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각종 OS 들을 계속 잊어버리지 않으려 간간히 사용한다. 일러스트나 인디자인을 공부하거나 관련 책을 읽는 것, 슬랙이나 노션, 하다못해 구글폼들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일정관리' 라든지 '생각 정리' 를 해 나가는 것.... 그 언젠가 모두 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 언젠가.... 설령 성과나 결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작은 점들이 쌓이고 모아지다 보면, 운도 따라주지 않을까.. 뭐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해 보면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속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창업을 이미 이룬 선제 모델들을 살펴보면서, 마음 깊이 물어 보았다. 정말 가보고 싶은 '길' 에 대해서..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