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째의 브로켄도 1호기와 2호기의 연계로 격퇴에 성공. 그러나 3번의 전투로 충분한 데이터를 획득한 샤프트사의 우츠미는 츠치우라 연구소에서극비리에 개발하고 있던 신형 레이버 타입 J9, 통칭 '그리폰'을 기동. 미군과 자위대의 합동 훈련에 잠입시켜 파일럿인 바드에게 첫 실전을 경험하게 만든다. 그 후, 특차2과가 경비 중인 레이버 전시회에 나타난 그리폰은 노아를 비롯한 경찰들에게 무시무시한 성능을 과시하는데!3대째의 브로켄도 1호기와 2호기의 연계로 격퇴에 성공. 그러나 3번의 전투로 충분한 데이터를 획득한 샤프트사의 우츠미는 츠치우라 연구소에서극비리에 개발하고 있던 신형 레이버 타입 J9, 통칭 '그리폰'을 기동. 미군과 자위대의 합동 훈련에 잠입시켜 파일럿인 바드에게 첫 실전을 경험하게 만든다. 그 후, 특차2과가 경비 중인 레이버 전시회에 나타난 그리폰은 노아를 비롯한 경찰들에게 무시무시한 성능을 과시하는데! |
|
고전 메카닉물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하는 패트레이버입니다. 그동안 미루다가 이런 고퀠리티의 만화를 언제 소장하냐는 마음에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정말 사실적인 묘사 부분이 와닿고 재미를 주는 만화입니다. 일단 책가격이 조금 비싸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만큼 책의 질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런 재질의 종이는 변색도 잘안되는걸로 아는데 죽을때까지 편하게 읽을 생각입니다. 완전 강추만화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3권입니다. 오래된 만화입니다. 저도 어렸을적에 투니버스에서 하는 걸 여러번 봤을 정도로 말이죠. 유명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건 들었지만 어렸을적엔 희한하게 잘 안보게 됐었는데요. 그러다가 요즘 고전 명작 발매의 일환인지 이 작품도 애장판으로 발매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권 한권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요. 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이걸 메카물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여럿 요소도 흥미롭고 말이죠. 재미있고 봤습니다. |
|
1998년, 동경만을 제방으로 둘러싸고 점차 메워나가 (일본)수도권의 토지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장대한 토목사업 바빌론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범용 인형 작업기계'인 레이버(Labor)라는 6~8m급의 로봇이 널리 보급되었다. 그러나 그에 따라 레이버를 이용한 범죄도 빈발하여 경시청은 그에 대항하기 위해 '특화 차량 2과'라 불리우는, 대 레이버 범죄 전담 부서를 창설한다. |
|
가격대비 박스가 좀 아쉬움
3대째의 브로켄도 1호기와 2호기의 연계로 격퇴에 성공. 그러나 3번의 전투로 충분한 데이터를 획득한 샤프트사의 우츠미는 츠치우라 연구소에서극비리에 개발하고 있던 신형 레이버 타입 J9, 통칭 '그리폰'을 기동. 미군과 자위대의 합동 훈련에 잠입시켜 파일럿인 바드에게 첫 실전을 경험하게 만든다. 그 후, 특차2과가 경비 중인 레이버 전시회에 나타난 그리폰은 노아를 비롯한 경찰들에게 무시무시한 성능을 과시하는데! |
|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품이 재판되어 나왔다^___^ 기분이 좋타 옛날 해적판으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으로 로보트가 나오는 기타 다른 만화랑 다르게 로보트가 나오는 휴먼 경찰드리마 라고 생각하는게 몸에 이롭다 ㅎㅎㅎ;;; 메타닉을 가장한 드라마!!! 3권의 주용 내용은 3대째의 브로켄도 1호기와 2호기의 연계로 격퇴에 성공 그러나 3번의 전투로 충분한 데이터를 획득한 샤프트사의 우츠미는 츠치우라 연구소에서 극비리에 개발하고 있던 신형 레이버 타입 j9, 통칭 그리폰을 기동 미군과 자위대의 합동 훈련에 잠입시켜 파일럿인 바드에게 첫 실전을 경험하게 만든다. 그 후 특차 2과가 경비 중인 레이버 전시회에 나타난 그리폰은 노아를 비롯한 경찰들에게 무시무시한 성능을 과시하는데.... 3번의 교환으로 어렵게 양품을 받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럼 이만 빠이 |
|
예전에 나왔던 만화라 호불호가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패트레이버를 타면서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성격도 활발하니 볼때마다 기분 좋네요 어렸을때 선가드 같은거나 경찰물? 경찰로봇을 좋아했는데 패트레이버가 요즘 나와서 옛날 생각도 나고 아직 이런 내용이 재밌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가격이 조금 있긴하지만 그래도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