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장판 4권은 특유의 유머와 진지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패트레이버만의 세계에 다시 빠져들게 합니다. 인물들의 관계 변화와 사건의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쌓이며 읽는 재미를 더했고, 도시와 기계가 함께 뛰는 삶의 온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오래된 걸작이 왜 지금도 사랑받는지 다시 느끼게 해준 고마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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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도 역시 재미있게 전개가 되네요. 우츠미와 닮은 것을 알게되므로써 형사들이 움직이니 샤프트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대응을하면서 점점 내용이 ㅎㅎ.. 애니메이션과 비슷하게 전개되는 이번권(당연한 말인가.. 원작이니...^^;) 샤프트 시큐리티 시스템에 관한 내용도 나오고 초반권에서 약간 지루하게 느끼신 분도 4권부터는 달리 느끼실 수 있을 듯... 잘봤어요. 재밌네요. 더 언급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정도만 리뷰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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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모르시는 분들은 많아도 한번 본 사람들은 아마도 평생 못잊는 만화일겁니다. 그만큼 당시에 임팩트가 대단했던 만화입니다. 메카닉만화인것도 그렇지만 이럼 로봇설정이 전혀 허황대지 않고 현실적으로 공감되게 잘 엮어낸 만화여서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만화였습니다. 이참에 전권 소장생각으로 구매중인데 가격이 조금 있어서 부담은 가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읽어보니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책 퀄리티도 너무 좋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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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경찰 모으는 재미를 시작하다 ~ 이래저래 찾던 도중 애장판이 나온걸 이제야 알고서는 열심히 모으기를 시작했어요 ~ 명작을 떠나서 본 기억도 있고 재미있었던 기억도 있고 해서 ㅎㅎㅎ 지금 보아도 역시나 재미가 있어요 ~~~~~~ 애장판은 한권 한권 박스에 책이 들어있어서 소장용으로도 너무 좋고 보관하기도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당연히 이쁘게도 나와서 너무 맘에들어하는중 입니다 완결까지 다 나온거라 열심히 오아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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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동경만을 제방으로 둘러싸고 점차 메워나가 (일본)수도권의 토지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장대한 토목사업 바빌론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범용 인형 작업기계'인 레이버(Labor)라는 6~8m급의 로봇이 널리 보급되었다. 그러나 그에 따라 레이버를 이용한 범죄도 빈발하여 경시청은 그에 대항하기 위해 '특화 차량 2과'라 불리우는, 대 레이버 범죄 전담 부서를 창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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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양산기에 탑승했다가 부상을 입은 아스마는 쿠마가미를 청취 조사 중이던 형사가 그린 '리처드 웡'의 몽타주가 샤프트사의 우츠미와 닮았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형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챈 샤프트의 전무 토쿠나가는 그리폰과 우츠미의 신병 확보를 '샤프트 시큐리티 시스템'에 의뢰. 츠치우라 연구소로 급파시키지만, 사전에 그 움직임을 감지한 우츠미는 '생그리어 호'에 그리폰을 싣고 도쿄 항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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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4권 리뷰를 하겠습니다. 이 만화책은 20년 만에 애장판으로 다시나온 만화책이다. 옛날 아이큐점프를 보던 구독자라면 아실만한 작품이다. 지금 30~40대면 대충 알꺼라고 생각된다. ㅎㅎㅎ 주요내용은 양산기에 탑승했다가 부상을 입은 아스마는 쿠마가미를 청취 조사 중이던 형사가 그린 리처드 윙의 몽타주가 샤프트사의 우츠미와 닮았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형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것을 알아챈 샤크트의 전무 토쿠나가는 그리폰과 우츠미의 신병확보를 샤프트 시큐리티 시스템에 의뢰 츠치우라 연구소로 급파시키지만 사전에 그 움직임을 감지한 우츠미는 생그리어호에 그리폰을 싣고 도쿄 향으로 향한다. 이쁜 애장판 앞으로도 쭈욱~~ 잘나와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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