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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의 만화들이 애장판과 완전판으로 나올 때 가장 기다렸던 시이바시 히로시가 그린 누라리횬의 손자라는 작품입니다. 초판부록들이 마음에 듭니다. 요괴들이 나오는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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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을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견제는 압니다만, 그것은 히로인이 할 일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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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정말 과거작품들이 애장판으로 많이 나와주는거 같습니다. 눈물이 날정도로 좋네요 그당시네는 돈이없어서 못 구했던 작품들을 이제 이나이가 되니 소장할수가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무엇보다도 작가의 첫 장편 연재작인데도 초반부터 굉장한 작화를 선보이며 01권부터 07권까지 그림체의 갭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점수를 받고있다. 원피스같은 거작(巨作)이나 나루토, 블리치등의 초장편연재물들의 초중반 갭을 생각해 볼 때에 초기작화로 칠 수 있는 01~07권의 그림이 저 정도의 퀄리티라면 정말 상당한 수준. 굇수 중의 굇수인 무라타 유스케 선생의 첫 장편 연재작 아이실드 21의 초기작화인 01~12권과 비교해 보아도 지금까지 나온 누라리횬의 작화들은 안정적이면서 치밀하게 잘 그렸다. 벌써부터 '스토리를 단단히 한' 차기작이 기다려진다는 의견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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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바시 히로시 글, 그림의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3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목이 없는 요괴인 쿠비나시 입니다. 처음 봤을 때 너무 독특해서 충격 아닌 충격이었는데 지금 봐도 충격적이네요. 리쿠오는 결국 자신만의 백귀야행을 꾸리기로 하고 츠라라들을 비롯해서 누라구미의 핵심 세력 중 몇몇이 리쿠오의 백귀야행에 들고자 합니다. 다음권에는 또 어떤 액션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