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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스포츠는 이제 오랜 역사를 거쳐 현대 문화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로마의 검투사, 고대 그리스의 판크라티온에서부터 오늘날 UFC에 이르기까지, 케이지에서 벌어지는 원초적인 힘의 대결은 인간의 본능적인 흥미를 자극합니다. 만화에서도 복싱을 다룬 "더 파이팅"이나 격투를 넘어서 우주 판타지를 그린 "드래곤볼"처럼, 격투를 소재로 한 위대한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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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칸 아슈라 01권에 대한 스포일러 없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켄칸아수라를 넷플릭스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파워풀한 OST에 흠뻑 반했고, 내용도 너무 박진감 넘치고 스토리도 독특하고 재밌어서 원작에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작이 꽨 긴 장편이더라고요. 2부까지 나온 것을 보고 보려면 갈길이 멀구나라고 느꼈지만, 그래도 앞으로 볼 내용이 많아서 너무 좋제요. 켄칸아수라의 팬으로서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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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한 켄간아슈라.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따라서 원작만화도 찾아 보는데 천천히 정발 중이더군요. 격투만화 중에 바키라는 만화의 자히 투기장 토너먼트 에피소드와 상당히 흡사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격투만 따지고 본다면 바키보다는 좀 더 리얼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격투만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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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부터 상인끼리의 다툼 시에는 무기없이 주먹만 있는 무인을 내세워 권원싸움이라는 대리전쟁과 같은 방법으로 결말을 지어온 그것이 현대의 대기업까지 이면사회에서는 계승되고 있다는 설정 내용 최근 때때로 보는 산드로비치. 야바코가 원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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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꽤 오래전에 완결됐었던 켄간 아슈라가 한국에도 드디어 정식발매 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구입하게 됐다. 1권인 만큼 주요 등장인물의 소개와 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흐를 것이라는 설명정도의 첫 권이다. 어쨌든 격투 만화인 만큼 액션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켄간 아슈라의 액션씬은 지금까지의많은 격투만화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주인공도 매력적인 만큼 앞으로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굉장히 궁금한 1권이었다. 빨리 2권도 나오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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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격투물만화를 잼있게 보고있습니다. 영미권에서 바키의 뒤를 잇는 격투만화로 예전부터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국내에서는 정발도 되지 않았고, 불법 번역도 없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만화였는데, 2019년 5월 만화 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대세 만화로 떠올랐다. 그림체나 캐릭터 묘사 등은 호불호가 갈리고 처음 접한 독자들은 대개 "이게 무슨 바키 짝퉁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뒤통수를 치는 반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을 불허하는 승패, 깔끔하게 맺은 결말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충 바키 리즈시절이었던 최대 토너먼트 편만 따로 때어서 기승전결 확실하게 딱 끝내버린 느낌. 바키 시리즈가 3부 이후로는 무리한 전개로 뇌를 비우고 보는 만화 취급을 받으면서 만갤에서는 아예 바키를 권원짭 취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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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1권 리뷰입니다. 상품권이 남아서 둘러보던 중 만화책에 꽤나 순위권에 이름이 있어서 흥미가 생겨 구매해봤습니다. 알고 보니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서 꽤나 알려진 작품이었네요. 격투 만화입니다. 격투 만화는 근육이 너무 과장되어서 좀 징그럽달까 그래서 선호하지는 않는데, 이 만화는 과장된 부분이 꽤나 있기는 하지만 적당한 선에 그친 거 같아서 괜찮았어요. 1권만 봐서 아직 이렇다저렇다 말하기는 어려운데 흡입력이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다음편을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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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일 강한지 확실하게 가려야겠다.
넷플릭스 애니매이션을 통해 접하고 결말이 궁금해서 찾던 중 원작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만 국내 정발은 안되었던지라....... but! 드디어 국내에 정발되었습니다. 이미 완결 난 작품이기에 금방 완결까지 출간될 것 같습니다, 격투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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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통해 현재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고 그만큼 재미와 이 책의 퀄리티 그리고 소장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격투 또는 배틀 소년만화를 제대로 재미를 느끼고 싶고 곱씹고 싶다면 당연히 구매를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현재까지 격투만화라면 예전에 군계 또는 현재 진행중인 바키정도가 인기를 끌었지만 앞으로는 이 켄간 아슈라에게 자리를 내줘야 할 것 같은 느낌마저 들기 때문에 이책에 재미를 느꼈던 분들이라면 구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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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격투 만화. 스토리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의 스토리를 쓴 산드로비치 야바코(サンドロビッチ?ヤバ子), 작화는 다로메온(だろめおん)이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