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에 데뷔하는 작가들의 대부분 작품은 디지털의 힘 을 빌릴 수 밖에 없기는 하지만 역시 아재인 필자에게 디지털 작풍은 늘 새롭다. 격투만화이기 때문에 신체묘사 나 격투액션 면에서도 나름 수준급의 묘사력을 보이며 판타지적(현실을 초월한) 요소가 가미되면서도 적절한 물리적 묘사를 잘표현했다 |
|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다로메온 작가님의 켄간 아슈라 2권 리뷰입니다 책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 이제 책장도 부족해 고민이었는데 켄간 아슈라가 권수가 있어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네요 그런데 재미있어서 언제 고민했냐는 듯 홀린채 한꺼번에 폭풍구매 했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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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두뇌배틀과신체싸움이 담긴 만화입니다. 저는 유튜브로 알게되어 본 만화인데 생각보다 진지하고 잔인합니다. 단순한 신체싸움만이 아닌 여러가지 두뇌배틀이 있다는 점에서 볼만합니다. 슬슬 이야기가 커져가는데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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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본편은 15화의 세키바야시전 전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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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첫 대결, 손가락으로 모든 걸 찢는 리히토와의 대결에서 승리 후의 이야기가 나온 2권이다. 권원대결의 승자가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설정하에 계속해서 격투를 이어나가는 주인공이지만 2권의 마지막에 시작하는 프로레슬러 세키바야시와의 싸움은 아무리 생각해도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 힘든 싸움 와중에 뭔가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주인공인데 과연 이로 인한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후유증은 생기지 않을지에 관해 호기심이 생기는 연출로 끝나는 한 권이다. 빨리 3권 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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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격투 만화. 스토리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의 스토리를 쓴 산드로비치 야바코(サンドロビッチ?ヤバ子), 작화는 다로메온(だろめおん)이 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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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애니를 먼저보고 보는중입니다. 애니도 재미있지만 나름대로 만화책도 장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한마바키같은 격투물을 좋아해서 지인의 추천으로 읽기시작했는데 매력이 아주 흘러넘치는거 같습니다. 캐릭터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고 그들이 살아온 배경, 기술, 무술 등을 세세하게 잡아놔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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