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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도의 송곳니' 카노우 아기토 vs '태국의 투신' 가오란 윙서왓 -> 타격으로는 가오란이 이겼지만 1회전에서 대결했던 오쿠보 나오야의 전법을 사용하면서 아기토가 승리함 2회전 경기가 모두 끝난후 권원회 서열 2위인 동양전력의 회장 하야미 카츠마사가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예상보다 싱겁게 진압되고 이 과정에서 오우마가 드디어 일어나고 3회전 경기들을 기대하게 하면서 켄간 아슈라 2기 파트2가 끝난다. |
| 켄간 아슈라 4권 리뷰입니다 회장 자리를 걸고 열리는 격투 토너먼트이에요 개최 조건은 일정수 이상의 회원들로부터 동의를 얻어야 하는 것이고 또 출전을 하려면 격투가를 보유한 권원회의 회원이어야 하고 그리고 정해져 있는 참가비를 지불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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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가 등장합니다. |
| 생각없이 보기 좋은 만화네요~ 머리식힐때 보고있습니다. 단순한 바키하고 비교할수있겠네요 아직 초반내용이지만 바키에비해 조금 더 현실성있으면서 극적으로 구성된 전투씬들이 눈요기하기 좋네요 인체 표현의 데포르가 많이 적용되었지만 기본적인 골격 근육 그리고 관절에 따른 동세 표현이 우수합니다. 전공하려는 사람들은 만화의 변형적 표현의 교재를 삼아도 좋을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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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어린 시절 격투를 배우게 된 얘기. 그리고 스승에 관해서. 마지막으로는 권원 토너먼트로의 참여에까지. 정말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던 켄간 아슈라 4권이다. 아무래도 권원시합의 대전이 많지 않았던 오우마는 예선의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듯이 보이는데, 수 많은 떨거지들을 모아놓은 싸움에서 결국 살아남는다. 그리고 결국 죽는 놈은 약해서라는 말에서 보듯이 스승에 대한 복수보다는 자신이 최강자가 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주인공인데...과연 정말 스승에 대한 복수생각이 없는건지 조금 궁금해지는 연출이다. 5권도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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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쉽게 말해 유명한 회사들이 상권다툼이 있을때 각 회사들이 대표 투사를 고용해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승리한 쪽이 권리를 가져가는 시합입니다. 도키타 오마와 파트너인 야마시타 가즈오가 권원 시합을 나가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만화입니다. 이런 격투만화가 너무 반갑네요 |